제발..조언댓글해주세요

diqdiq2014.06.15
조회162
22살여자입니다 26살남자친구랑 2년사겼고 어제헤어졌습니다 근데 진짜너무못참을거같아서 오늘다시만나자고했거든요
저희가 싸울때방식이 싸우다가 오빠가 야 가라고 하면 제가진짜 가고 저혼자다시와서잡고 화해햇다또싸우고 다시화해하고 기게반복이에요..이게오빠는 많이지쳣나봐요 저도지치긴했지만 어제 진짜헤어졋는데 이사실이믿기지가않고 헤어지는와중에제가헤어지자고햇고 제가다시잡고 또제가헤어지자고햇어요..
왜냐면 오빠는한달에한번씩만나고너를 억지로만나는거고 내앞에서꺼져달라는식으로이야기햇거든요 그래서 헤어지자고햇는데제가 또그말은거짓말이엿대요..그래서또제가잡앗죠 그러니까 또 똑같이반복
싸울때는 저에게상처주려고 마음이 엣날보단 식은건 맞는데 억지로만나는것두아니고 꺼지라는말도 그냥말이헛나왓대요 그리고서근데 제가 친구보다못하다는말듣고 헤어지고 완전히헤어지고 처음에좋게헤어졋엇는데제가잡앗다가또헤어지니까 되게안좋게헤어졋거든요
어제술먹고 울면서잠들고 오늘눈떳는데 핸드폰확인해도 아무것도 없고..눈물만나요
한달에한번만만나도좋으니 이아픔에서 깨고싶어요..오빠가너무보고싶고 힘들어요
근데 제가 생리를안해요 가임기고 뭐고를 떠나서 아무때나 관계하고 질내에해서 사후피임약 처방받아서먹엇어요
그리고나서도 관계햇구 두어번햇는데 한번씩 질외사정햇어요 근데 지금생리할날짜일주일지나도 생리를안하는거에요
제가 그핑계로 오빨 더보고싶어서 임신테스트기 해봐야할것같다고 전화를 걸엇더니..엄청짜증내고 헤어졋는데 귀찮게하지말라더군요.. 엄청미친듯이나쁘게헤어진것도아니고 좋아하는마음이약간은남아잇는데 이렇게 화내면서전화받고..정말제가 싫은걸까요
이제아무감정이없대요 그럼싫어하지도말아야지
계속 짜증내고 귀찮게 굴지말래요..
저 오빠만나서 한번이라도 더 붙잡고싶고
제마음전하고싶은데 밤11시에만나기로햇어요 일이 11시에끝나서
제가 헤어지고붙잡고 싸우고화해햇다가 또헤어지고 다시잡고 이러는거에 지치고질렷다고햇는데
어제그게반복되다가 헤어졋는데 또지금오늘 붙잡으면.. 정말 더싫어질까요? 저어떻게해야할까요 ..
만나지말라고만하지마시고 저좀 도와주세요..
솔직히 사후피임약먹어서 생리늦춰진것같은데
임신아닌것같은데 제가 테스트기해야한다고같이잇어달라고해서 만나는거거든요
아니면 집에가고 맞다명 월요일날 지우러가재요
저붙잡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