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교회 청년부 예배 나갔는데 거기서 예전에 친척 형이랑 사귀었던 누나를 봤네요 썰에 의하면 예전에 친척형이랑 사귈 때 친척형이 대학 졸업 후 백수 되니까 취직 언제 할거냐면서 그러다가 나중에초등교사남 이랑 소개팅해서 초등교사 로 갈아탔는데 뭐 건너건너 근황 들어보니까 그 초등교사랑도 잘 안되고 아직 미혼인가 보더라구요 그 누나 대전의 bmw 중 하나 졸업했고 어린이집 선생하는거 같던데 근데 키 165 정도 되고 날씬하고 자연산 미인 중고딩 때부터 봐와서 알고있음 반면에 친척형은 공장 다니지만 나중에 비슷한 수준의 여자랑 만나서 결혼하고 이제는 애아빠 만약 그 누나가 초등교사랑 잘되서 결혼했으면 진짜 여자인생은 예쁘고 날씬하고 봐야할일이다 라고 생각했을텐데 무튼 정의(?)는 존재하나봅니다 마치 진짜사나이에서 장혁부인이 장혁한테 사람힘들때 사람 버리는거 아니라고 했다는것처럼
정의(?)는 존재하나봅니다
거기서 예전에 친척 형이랑 사귀었던 누나를 봤네요
썰에 의하면 예전에 친척형이랑 사귈 때 친척형이 대학 졸업 후 백수 되니까 취직 언제 할거냐면서 그러다가 나중에초등교사남 이랑 소개팅해서 초등교사 로 갈아탔는데
뭐 건너건너 근황 들어보니까 그 초등교사랑도 잘 안되고 아직 미혼인가 보더라구요
그 누나 대전의 bmw 중 하나 졸업했고 어린이집 선생하는거 같던데 근데 키 165 정도 되고 날씬하고 자연산 미인 중고딩 때부터 봐와서 알고있음
반면에 친척형은 공장 다니지만 나중에 비슷한 수준의 여자랑 만나서 결혼하고 이제는 애아빠
만약 그 누나가 초등교사랑 잘되서 결혼했으면 진짜 여자인생은 예쁘고 날씬하고 봐야할일이다 라고 생각했을텐데
무튼 정의(?)는 존재하나봅니다
마치 진짜사나이에서 장혁부인이 장혁한테 사람힘들때 사람 버리는거 아니라고 했다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