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벌써 2014년의 반이지나갔다...올해나는 한게아무것도없다먹고자고 놀기만했다..진짜한심한내인생..집에서는 일나가라고보채고 나는 잔소리듣다 하루가끝난다나도 일하고싶고 모든지다하고싶다..그게안되는게 너무힘들다..나는 8개월이라는 기간동안 집에 쳐박혀 있고친구들과도 잘만나지도 않고은둔생활을했더니 이제는 아무도 만나고싶지않다나홀로 세상에버려진느낌이랄까..이제 연락해서 위로받을친구도없는나..정말 외롭고 힘들때 의지할수있는 남자친구도없고 친구도없고.,인생 참 헛살았다..나는 간호조무사이다 .. 경력 고작 5개월 ?..어딜가든 초봉을받는다 그냥 조금받아도되니 마음을비우고사회생활이라도 하려고 저번주에면접을보러갔다 다행히 붙었다..아.. 간호복이없다.. 아무리구해봐도 사람들도없다하고 중고시장뒤져바도없다바로내일출근인데.. 어쩌지... 옷은그렇다치고.. 그병원은 도시락을싸오라고한다..면접볼때 느꼈지만 근무하는간호조무사 포스가 어마어마하다..자기바쁠때 건들면안된다고하고 화낼지도모른단다특히 월요일같은날은... 나같이 사회적응못하고 소심한사람은 딱 혼나겠지..난또 일할때 바쁘거나그러면 급해지고 어리버리를까기때문에.. 큰일이다그분이 또 자기는 깨끗하고피곤한성격이라 자기가 해논대로 되있지않으면승질내는타입이니깐 그걸 유의해달라고한다 무슨원장인마냥 상전처럼 얘기한다.. 이게바로 텃새인가 초반부터 잡기.. 일하는사람이2명인데 내가가면 3명이다..예전에 사무직에서일했을때 3명이서일해봐서안다 분명한명이 소외가된다.. 난 신입이기떄문에 분명그럴터.. 힘내서하고싶은데자꾸 쭉쭉 쳐진다..도대체 난무얼하며 살아야할까 내일나가야하는데일가야하는데.. 왜케 자신감이없을까난... 혼날까봐 그런걱정만하고있다..생산직이라도 가서 열심히하고싶은데..부모님이 죽어도못하게한다 . 휴.. 지금도 내일갈까말까 고민하고있다..사실 병원일하기싫다... 부모님이 원하기때문이다..진짜미치겟다... 면접갔다와서부터 계속고민하고있는데 답이안나온다 혹시 나랑같은 고민하고있는분은 카톡하고싶다.ㅠㅠ진짜 누구랑 말하고 마음을다잡고싶은데 창피해서 아무에게도 말할사람이없어서속상하다 ㅠㅠ 32
27살 백조이야기..
아...벌써 2014년의 반이지나갔다...
올해나는 한게아무것도없다
먹고자고 놀기만했다..
진짜한심한내인생..
집에서는 일나가라고보채고 나는 잔소리듣다 하루가끝난다
나도 일하고싶고 모든지다하고싶다..
그게안되는게 너무힘들다..
나는 8개월이라는 기간동안 집에 쳐박혀 있고
친구들과도 잘만나지도 않고
은둔생활을했더니 이제는 아무도 만나고싶지않다
나홀로 세상에버려진느낌이랄까..
이제 연락해서 위로받을친구도없는나..
정말 외롭고 힘들때 의지할수있는 남자친구도없고 친구도없고.,
인생 참 헛살았다..
나는 간호조무사이다 .. 경력 고작 5개월 ?..
어딜가든 초봉을받는다 그냥 조금받아도되니 마음을비우고
사회생활이라도 하려고 저번주에면접을보러갔다 다행히 붙었다..
아.. 간호복이없다.. 아무리구해봐도 사람들도없다하고 중고시장뒤져바도없다
바로내일출근인데.. 어쩌지...
옷은그렇다치고.. 그병원은 도시락을싸오라고한다..
면접볼때 느꼈지만 근무하는간호조무사 포스가 어마어마하다..
자기바쁠때 건들면안된다고하고 화낼지도모른단다
특히 월요일같은날은... 나같이 사회적응못하고 소심한사람은 딱 혼나겠지..
난또 일할때 바쁘거나그러면 급해지고 어리버리를까기때문에.. 큰일이다
그분이 또 자기는 깨끗하고피곤한성격이라 자기가 해논대로 되있지않으면
승질내는타입이니깐 그걸 유의해달라고한다
무슨원장인마냥 상전처럼 얘기한다..
이게바로 텃새인가 초반부터 잡기.. 일하는사람이2명인데 내가가면 3명이다..
예전에 사무직에서일했을때 3명이서일해봐서안다
분명한명이 소외가된다..
난 신입이기떄문에 분명그럴터.. 힘내서하고싶은데
자꾸 쭉쭉 쳐진다..
도대체 난무얼하며 살아야할까 내일나가야하는데
일가야하는데.. 왜케 자신감이없을까난... 혼날까봐 그런걱정만하고있다..
생산직이라도 가서 열심히하고싶은데..
부모님이 죽어도못하게한다 . 휴..
지금도 내일갈까말까 고민하고있다..
사실 병원일하기싫다... 부모님이 원하기때문이다..
진짜미치겟다... 면접갔다와서부터 계속고민하고있는데 답이안나온다
혹시 나랑같은 고민하고있는분은 카톡하고싶다.ㅠㅠ
진짜 누구랑 말하고 마음을다잡고싶은데 창피해서 아무에게도 말할사람이없어서
속상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