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군졸업하고 한동안 백수로지내다가 공무원시험 준비한다 하고 시간 허송 세월 보내고 이제 중국 광저우에 와서 일하게 됬네요,.,ㅎ 백수 백조 분들 힘드시죠? 남들이 자기 안 이해해주고 지극히 주변사람이나 어른이나 원래 그나이때는 그러면 안되라던지.. 아니면 왜 바보같이 사냐고 너만힘든게 아니라면서 ,, 충고 이런거 해도 자신을 이해해 주지못해 힘들죠? 전 이해해합니다 전 중2때부터 목뼈와 허리를 다쳐서,,, 줄곳 힘들게지내다가 군대졸업후 정말 사람이라고 힘들정도로 힘들게 지냈습니다..
숫가락도 들면 손이 떨리고 말소리가 들리고 몸이 무너질 거 같았고요 길가면 사람들보면 표정을 보는게아니라 말소리듣는거 조차 몸이 아파서 집박으로 나가지도 못했네요,, 그렇게 지내면서 아침에 밥먹을때는 말하는게 고통이고 고통뿐아니라 말소리도 들려서 말도 못하고 밥맛도 모른첸 그렇게 지내다가,, 공무원시험 준비 한다했는데 책을 보니 글씨가 안보이던군요 하물며 쓰레기통 깡통류란 글자가 머리에서 몇번씩이고 되내여서 들리고,,, 생각이란것도 할 수 없는 존재가 되버렷었네요,,그렇게 버티다가 가까스로 건강이 조금 나아졋다 싶히 하여 광저우 이곳에 왔습니다,,ㅎ 근데 막상와보니 아직도 한참 모자르네요,,자신이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걸을수 잇고 한다면,,, 제느낌엔 힘내세요,, 정말
저도 살고있답니다라고 얘기하면 안되지만 저도 살고 있습니다 ..누워서 단한순간이라도 편하다고 느낀다면 힘내세요 전 예전엔 단한순간도 편하다는 느낌없이 살앗습니다 힘내세요 아직도 덜나서 이글이 어떤지 몰겟네요
27살 반백수 이야기 ㅋㅋ
안녕하세요 ㅎㅎ 27살 갓 백수에서 벗어난 사람입니다..
전 군졸업하고 한동안 백수로지내다가 공무원시험 준비한다 하고 시간 허송 세월 보내고 이제 중국 광저우에 와서 일하게 됬네요,.,ㅎ 백수 백조 분들 힘드시죠? 남들이 자기 안 이해해주고 지극히 주변사람이나 어른이나 원래 그나이때는 그러면 안되라던지.. 아니면 왜 바보같이 사냐고 너만힘든게 아니라면서 ,, 충고 이런거 해도 자신을 이해해 주지못해 힘들죠? 전 이해해합니다 전 중2때부터 목뼈와 허리를 다쳐서,,, 줄곳 힘들게지내다가 군대졸업후 정말 사람이라고 힘들정도로 힘들게 지냈습니다..
숫가락도 들면 손이 떨리고 말소리가 들리고 몸이 무너질 거 같았고요 길가면 사람들보면 표정을 보는게아니라 말소리듣는거 조차 몸이 아파서 집박으로 나가지도 못했네요,, 그렇게 지내면서 아침에 밥먹을때는 말하는게 고통이고 고통뿐아니라 말소리도 들려서 말도 못하고 밥맛도 모른첸 그렇게 지내다가,, 공무원시험 준비 한다했는데 책을 보니 글씨가 안보이던군요 하물며 쓰레기통 깡통류란 글자가 머리에서 몇번씩이고 되내여서 들리고,,, 생각이란것도 할 수 없는 존재가 되버렷었네요,,그렇게 버티다가 가까스로 건강이 조금 나아졋다 싶히 하여 광저우 이곳에 왔습니다,,ㅎ 근데 막상와보니 아직도 한참 모자르네요,,자신이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걸을수 잇고 한다면,,, 제느낌엔 힘내세요,, 정말
저도 살고있답니다라고 얘기하면 안되지만 저도 살고 있습니다 ..누워서 단한순간이라도 편하다고 느낀다면 힘내세요 전 예전엔 단한순간도 편하다는 느낌없이 살앗습니다 힘내세요 아직도 덜나서 이글이 어떤지 몰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