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된 대학생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좋아하는 여자얘가 생겼습니다. 친해진거는 얼마 되지않았지만 저는 처음에봤을때 첫눈에반하는게이런느낌이구나 이런생각이들었습니다. 그여자얘를 사적으로본게 2주전 금요일날이였습니다.같이알바하는 형이랑 술을마시고있었는데 우연히 제가 좋아하는 여자얘를불러준다고 하길래 너무좋았습니다. 술을마시다보니 이름도알게되고 연락처까지 교환했습니다. 걔랑 연락하고 있을때는 저도모르게 웃고있더라고요 그러다 읽고 답을안해주면 괜히 기분이안좋아요. 읽도답안해줘도 일부러 다시안보내고요..집착처럼보일꺼같아서요. 술을먹은적이 몇번더있는데 일부러 알아달라는식으로 티를많이냈습니다. 추워보이면 옷벗어주고 더못먹겠다하면 제가 대신마셔주기도하고 피곤하다하면 기대서 좀자라고하고 머리도 쓰담쓰담해주기도했고 꽃을 좋아한다길래 만날때 꽃도 몇번 줬습니다. 웃는 것만봐도 기분좋고요 그냥걔자체가좋습니다. 걔를많이 좋아하니까 뭐어떡해 해야할지도모르겠습니다. 차라히 만나서 너좋아한다고말해도 괜찮을까요?? 걔마음을 알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가르쳐주세요. 미치겠습니다. 많은조언좀해주세요.제발 부탁드릴게요. 지루하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 많이 좋아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