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마음도 여유로워지는 토요일, 오랫만에상계 사는 친구 동네로 마실을 갔습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중계동 근처를 둘이 어슬렁 거리다 보니당현 1교 아래에서 노원구에서 개최하는 등축제 발견! 웬 횡재? ㅎㅎ 당천1교 근처가 갑자기 등불로 환해져 깜짝 신천지 나라가 된 듯 황홀합니다. 노원구 등축제를 알리는 다리 난간 위 글씨 등불이 환히 어둠을 밝히니 어두운 마음마저 환해지는 듯기분이 업그레이드 되니 신천지 나라가 따로 없네요.오늘도 유토피아를 꿈꾸며,, 상계에서 너무 가까운 당천1교 등축제 신천지 나라를함께 산책해 봅시다 ~ 당천교 아래 입구에서 노원구 등축제를 알리는 배너
삼삼 오오 짝을 지어 구경 나온 시민들
길게 늘어선 등축제 등들
모내기 하는 농부와 소참 정겨운 모습이죠? ㅎㅎ뒤에 아낙들은 새참을 준비하고 있어요 ~~
개로왕과 도림 스님백제의 21대 개로왕은 바둑을 좋아했습니다. 고구려 왕의 명으로 백제에 잠입한 승려 도림은 내기 바둑으로 개로왕의 환심을 사는데 성공하자, 호화로운 성을 짓도록 현혹하여 백제를 곤궁에 빠뜨립니다. 결국 457년, 백제는 고구려의 공격을 받아 한성을 빼앗기고 한성백제 시대를 마감하게 됩니다.
왕인박사일본왕의 초청으로 기술자들과 함께 일본으로 건너가 학문과 도덕, 유교사상을 전파하고 기술공예를 전수하여 아스카 문화를 비롯한 일본 문화형성에 큰 영향을 끼친 백제의 학자. 일본에서는 '왕인박사비'를 세워 그의 위업을 기리고 있습니다.
일본에 전해지는 칠지도백제는 활발한 해상 교류를 통해 우수한 문물과 기술을 일본에 전달함으로써 일본 문화의 기틀 마련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칠지도가 일본으로 전달된 역사적 사실은 당시 동아시아에서 백제의 국제적 지위와 문화적 선진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과거 시험보러 가는 선비관리로 채용할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시험공고가 나면 전국의 선비들이 며칠에서 몇 달의 시간을 들여 시험이 치러지는 한양에 모였습니다.
대장간에서 일하는 사람들 모내기하는 농부
벼타작다 자란 벼를 수확해 통나무에 내리쳐 낟알을 떼어내고 있습니다
백제의 갑옷 장군고구려 평양성까지 진격하여 영토를 넓혀갔던 백제 장군들의 날쌔고 힘찬 모습을볼 수 있습니다.우리나라를 잘 지켜줄 것 같이 믿음이 가지요?그러나 늘 외세의 침입을 받아 온 한 많은 민족의 한!우리가 오늘날 굳건히 이 나라를 지켜서 온전히 보전해야겠습니다.
노원구 등축제 부채만들기 체험장
옛 고서화에서 볼 수 있는 멋진 문양입니다.
빨래터우리네 어머니들은 겨울에도 냇가에서 빨래를 하셨죠.얼마나 손이 시려우셨을까?그래도 자식 사랑, 남편 사랑, 시부모 봉양에 늘 노심초사하며 의지의 한국인의 맥을 지켜온 여인네들의 사랑이이 나라를 면면히 지켜오지 않나 싶습니다.
암행어사 박문수세상 나쁜 사람들 다 저렇게 잡혀갔으면,,그럼 저도 잡혀가겠죠? 세상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하셨으니까그러니 서로 용서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라 하셨나봐요
자격루자격루는 1434년 (세종 16년) 세종대황의 명을 받아 장영실과 이천, 김조 등이 만든 물시계
제등을 든 궁녀밤길을 밝혀주는 제등을 든 궁녀꼭 성경에 나오는 열처녀 비유에서의 등을 든 처녀의 모습같습니다.
혼천의혼천의는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의 움직임과 위치를 측정하여 천문시계의 역할을 하던 기구.1433년 세종대왕의 명으로 정인지, 이천, 장영실이 함께 만들었다 합니다.
훈민정음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 백성들이 글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누구나 쉽게 배우고 쓸 수 있는 훈민정음을 만들었습니다.우리나라 한글의 우수성과 뛰어남은 세계가 인정하고도 남는 자랑스런 한글*
노원구 등축제 아직 못 가신 분들, 어서 어서 가보세요. 낮에 말고 밤에요 ~~ 등축제니까밤에 가셔야 해요 팜플렛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팜플렛을 참조하세요 ~
노원구 상계동 등축제, 신천지 스런 밤
노원구 등축제 기간: 2014. 6. 13 (금) ~ 6.22 (일 ) 10일간장소: 당현 3교 ~ 당현 1교 (약 300m)주최: 노원구주관: 노원 서예협회후원: 서울특별시, 우리은행
어제는 마음도 여유로워지는 토요일, 오랫만에상계 사는 친구 동네로 마실을 갔습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중계동 근처를 둘이 어슬렁 거리다 보니당현 1교 아래에서 노원구에서 개최하는 등축제 발견! 웬 횡재? ㅎㅎ 당천1교 근처가 갑자기 등불로 환해져 깜짝 신천지 나라가 된 듯 황홀합니다. 노원구 등축제를 알리는 다리 난간 위 글씨
등불이 환히 어둠을 밝히니 어두운 마음마저 환해지는 듯기분이 업그레이드 되니 신천지 나라가 따로 없네요.오늘도 유토피아를 꿈꾸며,, 상계에서 너무 가까운 당천1교 등축제 신천지 나라를함께 산책해 봅시다 ~ 당천교 아래 입구에서 노원구 등축제를 알리는 배너
삼삼 오오 짝을 지어 구경 나온 시민들
길게 늘어선 등축제 등들
모내기 하는 농부와 소참 정겨운 모습이죠? ㅎㅎ뒤에 아낙들은 새참을 준비하고 있어요 ~~
개로왕과 도림 스님백제의 21대 개로왕은 바둑을 좋아했습니다. 고구려 왕의 명으로 백제에 잠입한 승려 도림은 내기 바둑으로 개로왕의 환심을 사는데 성공하자, 호화로운 성을 짓도록 현혹하여 백제를 곤궁에 빠뜨립니다. 결국 457년, 백제는 고구려의 공격을 받아 한성을 빼앗기고 한성백제 시대를 마감하게 됩니다.
왕인박사일본왕의 초청으로 기술자들과 함께 일본으로 건너가 학문과 도덕, 유교사상을 전파하고 기술공예를 전수하여 아스카 문화를 비롯한 일본 문화형성에 큰 영향을 끼친 백제의 학자. 일본에서는 '왕인박사비'를 세워 그의 위업을 기리고 있습니다.
일본에 전해지는 칠지도백제는 활발한 해상 교류를 통해 우수한 문물과 기술을 일본에 전달함으로써 일본 문화의 기틀 마련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칠지도가 일본으로 전달된 역사적 사실은 당시 동아시아에서 백제의 국제적 지위와 문화적 선진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과거 시험보러 가는 선비관리로 채용할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시험공고가 나면 전국의 선비들이 며칠에서 몇 달의 시간을 들여 시험이 치러지는 한양에 모였습니다.
대장간에서 일하는 사람들
벼타작다 자란 벼를 수확해 통나무에 내리쳐 낟알을 떼어내고 있습니다
백제의 갑옷 장군고구려 평양성까지 진격하여 영토를 넓혀갔던 백제 장군들의 날쌔고 힘찬 모습을볼 수 있습니다.우리나라를 잘 지켜줄 것 같이 믿음이 가지요?그러나 늘 외세의 침입을 받아 온 한 많은 민족의 한!우리가 오늘날 굳건히 이 나라를 지켜서 온전히 보전해야겠습니다.
노원구 등축제 부채만들기 체험장
옛 고서화에서 볼 수 있는 멋진 문양입니다.
빨래터우리네 어머니들은 겨울에도 냇가에서 빨래를 하셨죠.얼마나 손이 시려우셨을까?그래도 자식 사랑, 남편 사랑, 시부모 봉양에 늘 노심초사하며 의지의 한국인의 맥을 지켜온 여인네들의 사랑이이 나라를 면면히 지켜오지 않나 싶습니다.
암행어사 박문수세상 나쁜 사람들 다 저렇게 잡혀갔으면,,그럼 저도 잡혀가겠죠? 세상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하셨으니까그러니 서로 용서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라 하셨나봐요
자격루자격루는 1434년 (세종 16년) 세종대황의 명을 받아 장영실과 이천, 김조 등이 만든 물시계
제등을 든 궁녀밤길을 밝혀주는 제등을 든 궁녀꼭 성경에 나오는 열처녀 비유에서의 등을 든 처녀의 모습같습니다.
혼천의혼천의는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의 움직임과 위치를 측정하여 천문시계의 역할을 하던 기구.1433년 세종대왕의 명으로 정인지, 이천, 장영실이 함께 만들었다 합니다.
훈민정음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 백성들이 글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누구나 쉽게 배우고 쓸 수 있는 훈민정음을 만들었습니다.우리나라 한글의 우수성과 뛰어남은 세계가 인정하고도 남는 자랑스런 한글*
노원구 등축제 아직 못 가신 분들, 어서 어서 가보세요. 낮에 말고 밤에요 ~~ 등축제니까밤에 가셔야 해요 팜플렛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팜플렛을 참조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