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1832014.06.16
조회20,117

이름도, 목소리도, 나이도 아는 것은 우리동네 사는거.. 그게 전부입니다.

그냥 문뜩 계속 생각이나고... 호감이 생긴 것 같은데... 계속 생각이 나네요~~

저는 나이가 조금 있고요~ 그런데 고백은 안할려고요.. 그냥 현재 이대로가 좋은 것 같네요...

짝사랑 하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