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처럼 지금 위독 하세요 대동맥이 찢어져 시골 병원에서 부랴 부랴 대학병원으로 모셨는데 중환자실에 계세요
근데 문제는 동생과 저 의견 충돌이 있네요 외할머니께서 올해 80이 넘으시고 몸도 많이 약하셔서 지금 사정을 이야기 하느냐 마냐에 동생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않풀리네요 엄마가 태어나실 때 부터 장애가 있으세요 시각청각언어 장애인 이셔서 할머니가 늘 미안한 마음에 김치며 옷이며 늘 사서 보내주셨는데 할머니에게 지금 상황 설명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일단 비밀로 지내야 할까요?? 이모나 이종사촌오빠 저는 비밀로 하자 할머니 아시면 쓰러지신다 그러구 동생은 혹시 잘못 되면 어쩔려고 그러냐 그러구.. 엄마가 외할머니를 찾으시네요 휴..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친정 엄마가 위독 하세요
근데 문제는 동생과 저 의견 충돌이 있네요 외할머니께서 올해 80이 넘으시고 몸도 많이 약하셔서 지금 사정을 이야기 하느냐 마냐에 동생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않풀리네요 엄마가 태어나실 때 부터 장애가 있으세요 시각청각언어 장애인 이셔서 할머니가 늘 미안한 마음에 김치며 옷이며 늘 사서 보내주셨는데 할머니에게 지금 상황 설명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일단 비밀로 지내야 할까요?? 이모나 이종사촌오빠 저는 비밀로 하자 할머니 아시면 쓰러지신다 그러구 동생은 혹시 잘못 되면 어쩔려고 그러냐 그러구.. 엄마가 외할머니를 찾으시네요 휴..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