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출한 아내 울고 있는 아이들 이라고 글적었던 사람입니다.. 댓글 보며 자작글이니 머니 하는 글은 무시하고 그외 댓글을 보며 많이 반성하고 있었습니다.. 가출한지 벌써 5일째네요.. 그런데 반성했던 생각..미안한 마음..한스러운 마음이 이제 분노 와 증오로 가득합니다.. 답답하여 글한번 더 적습니다.. 아내가 없이 5일째 아이들과 지내고 이제 샤워시키고 잘려고 했는데..문득...이상한 느낌이 와서.. 회사 다닐때 같이 일했다는 모 남자에 대해 강한 느낌이 들어 카카오스토리에 들어가봤습니다.. 심장이 터저 버리는줄 알았조.. 집사람과의 사진과 함께.. 가출한 당일날..같이 있었고.. 폰 해지후 남자 명의로 재개통 하고.. 가출한날부터 같이 있었으며.. 덮첫다..침대에서 했다..기분이 좋은지 아닌지 모르겠다.. 관계가 끝나고 샤워도중 다시 한번더 했다.. 느낌이 좋았다...몸매도 끝장난다.. 그다음날 거리를 걸으며 놀았다 ... 라며 인증샷이람 함께 카카오스토리에 올라와 있더군요.. 살인충동이 일어났습니다... 카카오스토리 글 전체 공개였고..모든걸 캡처하고.. 그 남자한테 문자 남겼습니다.. 그뒤 바로 카카오스토리 글 삭제하고 전화 오더군요.. 진정 하랍니다..진정하고 얘기좀 하잡니다.. 자기는 아이들 둘 있고 남편 있고 심지어 가출한거도 알고있었습니다.. 근데 떳떳하게 그짓 하고 뻔히 남들이 다보눈 카카오스토리에 인증샷까지 올리며 자랑하듯이 글적어 놓고.. 가출해서 행불상태인 아내에게 밥은 먹었는지..잠을 잘 잤는지 걱정 하던사람이 엄마 찾아 울던 아이들을 달래며 버티고 있는 사람에게 죽을죄를 젔으니 진정하고 얘기 하잡니다... 있는욕 먹는욕 다했습니다..정말... 나이는 21살 방위산업체로 근무하고 있고 이혼모 밑에서 자랐다더군요 ... 술먹고 자기집에서 분위기 타서 그랬고...토요일날 간다면서 갔다더군요 첫경험이기도 해서 자랑 할려고 카스에 남겼답니다 참..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엄마찾아 울던 아이들보면 눈물 밖에 나질 않습니다.. 어떻해야할까요? 저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장인 어른한테는 머라구 해야할까요? 부산간다면서 갔다는데 같이 있을 처형한테는 머라고 해야할까요? 저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214
(후기)가출한 아내 울고 있는 아이들이라고 글쓴 사람입니다
가출한 아내 울고 있는 아이들 이라고 글적었던 사람입니다..
댓글 보며 자작글이니 머니 하는 글은 무시하고 그외 댓글을 보며 많이 반성하고 있었습니다..
가출한지 벌써 5일째네요..
그런데 반성했던 생각..미안한 마음..한스러운 마음이
이제 분노 와 증오로 가득합니다..
답답하여 글한번 더 적습니다..
아내가 없이 5일째 아이들과 지내고 이제 샤워시키고
잘려고 했는데..문득...이상한 느낌이 와서..
회사 다닐때 같이 일했다는 모 남자에 대해 강한 느낌이
들어 카카오스토리에 들어가봤습니다..
심장이 터저 버리는줄 알았조..
집사람과의 사진과 함께..
가출한 당일날..같이 있었고..
폰 해지후 남자 명의로 재개통 하고..
가출한날부터 같이 있었으며..
덮첫다..침대에서 했다..기분이 좋은지 아닌지 모르겠다..
관계가 끝나고 샤워도중 다시 한번더 했다..
느낌이 좋았다...몸매도 끝장난다..
그다음날 거리를 걸으며 놀았다 ...
라며 인증샷이람 함께 카카오스토리에 올라와 있더군요..
살인충동이 일어났습니다...
카카오스토리 글 전체 공개였고..모든걸 캡처하고..
그 남자한테 문자 남겼습니다..
그뒤 바로 카카오스토리 글 삭제하고 전화 오더군요..
진정 하랍니다..진정하고 얘기좀 하잡니다..
자기는 아이들 둘 있고 남편 있고 심지어 가출한거도 알고있었습니다..
근데 떳떳하게 그짓 하고 뻔히 남들이 다보눈 카카오스토리에 인증샷까지 올리며 자랑하듯이 글적어 놓고..
가출해서 행불상태인 아내에게 밥은 먹었는지..잠을 잘 잤는지 걱정 하던사람이 엄마 찾아 울던 아이들을 달래며
버티고 있는 사람에게
죽을죄를 젔으니 진정하고 얘기 하잡니다...
있는욕 먹는욕 다했습니다..정말...
나이는 21살 방위산업체로 근무하고 있고 이혼모 밑에서 자랐다더군요 ...
술먹고 자기집에서 분위기 타서 그랬고...토요일날 간다면서 갔다더군요
첫경험이기도 해서 자랑 할려고 카스에 남겼답니다
참..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엄마찾아 울던 아이들보면 눈물 밖에 나질 않습니다..
어떻해야할까요? 저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장인 어른한테는 머라구 해야할까요?
부산간다면서 갔다는데 같이 있을 처형한테는 머라고 해야할까요?
저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