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쓰는거라 그냥 제 말투로쓰겠습니다. 이해부탁드립니다저는 23살 여자입니다 21살 남자친구를만나 서로 결혼을 약속하고 양쪽부모님을뵙고 허락을받은후 작년 5월달쯤에 함께살기시작했습니다. 집은 원래 오빠랑살던집으로 들어와 둘이함께살고있습니다. 남자혼자살던집인지라 장판이며 벽이 많이지저분해 저희집에서 없는살림에 도배며 장판이며 가구며 다 해서 그렇게 함께살고있습니다. 근데문제는 제가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임신3개월이되었습니다. 근데 현 남편이 바람이났어요. 바람난 여자도 모든상황을알고있는데 헤어지지를 않고 있고요 오빠는 저한테 잘못했다고 다시 잘해보자는말을 입버릇처럼말하지만 막상 바람난여자와 헤어지지를안고있더군요 또다른문제는 오빠가 신불자라 제 이름으로 차를샀고 핸드폰명의까지 제명의로 쓰고있습니다. 저는 아이문제와 대출문제만 없다라면 바람난남자 한번그렇고 안그럴놈이어디있겠습니까 그냥 잘살라고 헤어질수있습니다. 근데 아이와 대출이있는데이사람 정신차리지는못하고있네요 그여자와 정리만 된다면 다시 어느정도 정신차릴거같은데 얼마안됫지만 저도 자존심도상하고 힘드네요 진지하게 이야기를하고싶지만.. 전혀 대화가안되고있어요.. 대화를 뭘좀 진지하게 하고싶지만 무슨 말귀를 알아듣지도 못하고 뭐딴소리만하고 있네요.. 저 어떡해야 하나요 바람남여자를만나 정리하라고 해야하나요 머리채라도잡아 협박을해야하나요 참고로 바람난여자는 지금 21살이고 제남편은 27살입니다.. 제발 조언좀 주세요 이런일이처음이라 어떡해해야하는지모르겠어요 .. 추천많이눌러주세요.. 1
어떡해야하나요.. 꼭좀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처음쓰는거라 그냥 제 말투로쓰겠습니다.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는 23살 여자입니다 21살 남자친구를만나 서로 결혼을 약속하고 양쪽부모님을뵙고 허락을받은후 작년 5월달쯤에 함께살기시작했습니다.
집은 원래 오빠랑살던집으로 들어와 둘이함께살고있습니다.
남자혼자살던집인지라 장판이며 벽이 많이지저분해 저희집에서 없는살림에 도배며 장판이며 가구며 다 해서 그렇게 함께살고있습니다.
근데문제는 제가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임신3개월이되었습니다.
근데 현 남편이 바람이났어요. 바람난 여자도 모든상황을알고있는데 헤어지지를 않고 있고요 오빠는 저한테 잘못했다고 다시 잘해보자는말을 입버릇처럼말하지만 막상 바람난여자와 헤어지지를안고있더군요
또다른문제는 오빠가 신불자라 제 이름으로 차를샀고 핸드폰명의까지 제명의로 쓰고있습니다.
저는 아이문제와 대출문제만 없다라면 바람난남자 한번그렇고 안그럴놈이어디있겠습니까 그냥 잘살라고 헤어질수있습니다.
근데 아이와 대출이있는데이사람 정신차리지는못하고있네요 그여자와 정리만 된다면 다시 어느정도 정신차릴거같은데 얼마안됫지만 저도 자존심도상하고 힘드네요 진지하게 이야기를하고싶지만.. 전혀 대화가안되고있어요.. 대화를 뭘좀 진지하게 하고싶지만 무슨 말귀를 알아듣지도 못하고 뭐딴소리만하고 있네요.. 저 어떡해야 하나요 바람남여자를만나 정리하라고 해야하나요 머리채라도잡아 협박을해야하나요 참고로 바람난여자는 지금 21살이고 제남편은 27살입니다..
제발 조언좀 주세요 이런일이처음이라 어떡해해야하는지모르겠어요 .. 추천많이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