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봉주르~하루,아니 이틀만이죠?ㅋㅋㅋㅋㅋㅋㅋ 댓글보니까 엄청나게 환영해주시던데ㅋㅋㅋㅋㅋㅋ 그동안 저 많이 보고싶어서 어떻게 참았어요~♥ 오늘은 그냥 이유가 없으므로 음슴체 오늘의 이야기 너 사용법 우선 이 글을 읽기전에 네X버나 다X,네X트등 포털사이트에 들어가서 너 사용법이라는 노래를 한번 듣고, 가사를 잘 음미한 다음. 다시 이 글로 돌아와서 음악을 들으며 이 글을 읽는것이 이 글 읽는 방법임. 오늘의 포인트이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음악을 매우 즐겨듣는 우리 커플은 에디킴의 '너 사용법'이라는 노래에 빠져있음. 나는 달달한 목소리와 가사에 오빠는 나긋나긋한 멜로디에. 엄청 빠져서 나온지 2달가량 된 지금도 엄청 듣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쓰면서도 듣고있다는게 함ㅋ정ㅋ 아..짱좋음...하.... 완전추천.꼭 들으삼. 이거보면서 들어도 강추.진심 짱좋음... 무튼 우리 커플은 여느때와같이 소파앞 책상에 나란히 앉아 오빠는 기말고사 문제를 출제하느라 머리를 쥐어짜고 있었고 나는 N제를 풀며 아이스크림을 우적우적 씹어먹고 있었음. 그러다가 쉴겸 겸사겸사 노래를 틀어놓고 네X버 웹툰을 정주행중이었음. 물론 노래는 역시나 언제나 항상 '너 사용법'이라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쥐어짜던 머리 식히느라 가사를 흥얼흥얼거렸고. 가사를 찬찬히 곱씹던 나는 오빠에게 물어봤음. "오빠 진짜 다른 여자앞에서는 이성적이지만 나한테는 감정이 앞서?" 라며 궁금하다는듯이 뚫어져라 쳐다봤음. 그랬더니 오빠가 지긋이 보더니 "어.지금도 그래.그러니까 너무 섹시하게 쳐다보지마." "이게 뭐가 섹시한거야.섹시한거라면 이런거?" 라고 하면서 입술을 혀로 슬쩍 핥고 웃으면서 쳐다봤음. 그러니까 오빠가 한숨을 깊게 하......하고 쉬었음. "야 나 가사에 나오는것처럼 하고싶은 거 생겼어" "뭔데?" "무작정 키스하기." 하고선...어깨를 확 안더니 뭐...흠흠..../////////////// 허허허허허허허허헣ㅎ.......................☞☜ 뭐...알잖아요?이젠 말하지 않아도. 우리가 항상 하는거..... 볼일을 다 보고 나서(////////) 오빠가 나보고 그랬음. "항상 고마워" 하......이남자. 마치 나에게는 선물종합세트같은 남자...하.... 너무 조으다... 그렇지만....난 반수생.오빠는 선생...할 일이나 마저 해야했음. 각자가 바빠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저 할 일 하고 밥먹고. 그러고 집왔음. 끝♥ 이라고 흐지부지 마무리하면 돌을 던질거라는 걸 잘 알기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만 자세히....//////써보도록 하겠음. 오빠가 입술위에서 오물오물거리다가(왠지 토끼느낌..ㅋㅋㅋㅋㅋ) 턱으로...목으로....ㅋㅋㅋㅋㅋ그러더니 목에다가 바람을 불어넣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왜 아빠들이 아가들한테 입방구라고하나??ㅋㅋㅋㅋ 그 소리나게 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느낌이었음.ㅋㅋㅋㅋ간지럽고 뭔가 갑자기 웃기고. 그래서 그냥 더 입술로 쪽쬭쬬조조족ㄲㄲ쪾ㄲㄲ거리다가 뭐....반수생이니까..문제나 풀고.. 그러고 진짜 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대하셨다면 응☆큼★쟁☆이★ 오늘은 여기까지. 이제 정말 시간이 얼마 없고 바빠서 언제 또 오게 될지 모르겠어요. 자주자주 못오더라도 이해좀 해줘요. 우리에겐 11월 14일부터가 파라다이스이니까요(♥) 잘자요.굿나잇. 다음에 만나요~ 추천해주면 궁디팡팡 댓글달아주면 뽀뽀쪽 즐찾해주면 엄청 이뻐해......주고싶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로라도 칭찬을 해줄게요. 제 글은 톡채널"소주와우유"에서 소주와 우유사이 시리즈를 보실 수 있습니다. 686
소주와 우유사이85편
하하.봉주르~하루,아니 이틀만이죠?ㅋㅋㅋㅋㅋㅋㅋ
댓글보니까 엄청나게 환영해주시던데ㅋㅋㅋㅋㅋㅋ
그동안 저 많이 보고싶어서 어떻게 참았어요~♥
오늘은 그냥 이유가 없으므로 음슴체
오늘의 이야기
너 사용법
우선 이 글을 읽기전에 네X버나 다X,네X트등 포털사이트에 들어가서
너 사용법이라는 노래를 한번 듣고, 가사를 잘 음미한 다음.
다시 이 글로 돌아와서 음악을 들으며 이 글을 읽는것이 이 글 읽는 방법임.
오늘의 포인트이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음악을 매우 즐겨듣는 우리 커플은 에디킴의 '너 사용법'이라는 노래에 빠져있음.
나는 달달한 목소리와 가사에 오빠는 나긋나긋한 멜로디에.
엄청 빠져서 나온지 2달가량 된 지금도 엄청 듣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쓰면서도 듣고있다는게 함ㅋ정ㅋ
아..짱좋음...하....
완전추천.꼭 들으삼.
이거보면서 들어도 강추.진심 짱좋음...
무튼 우리 커플은 여느때와같이 소파앞 책상에 나란히 앉아
오빠는 기말고사 문제를 출제하느라 머리를 쥐어짜고 있었고
나는 N제를 풀며 아이스크림을 우적우적 씹어먹고 있었음.
그러다가 쉴겸 겸사겸사 노래를 틀어놓고 네X버 웹툰을 정주행중이었음.
물론 노래는 역시나 언제나 항상 '너 사용법'이라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쥐어짜던 머리 식히느라 가사를 흥얼흥얼거렸고.
가사를 찬찬히 곱씹던 나는 오빠에게 물어봤음.
"오빠 진짜 다른 여자앞에서는 이성적이지만 나한테는 감정이 앞서?"
라며 궁금하다는듯이 뚫어져라 쳐다봤음.
그랬더니 오빠가 지긋이 보더니
"어.지금도 그래.그러니까 너무 섹시하게 쳐다보지마."
"이게 뭐가 섹시한거야.섹시한거라면 이런거?"
라고 하면서 입술을 혀로 슬쩍 핥고 웃으면서 쳐다봤음.
그러니까 오빠가 한숨을 깊게 하......하고 쉬었음.
"야 나 가사에 나오는것처럼 하고싶은 거 생겼어"
"뭔데?"
"무작정 키스하기."
하고선...어깨를 확 안더니 뭐...흠흠....///////////////
허허허허허허허허헣ㅎ.......................☞☜
뭐...알잖아요?이젠 말하지 않아도.
우리가 항상 하는거.....
볼일을 다 보고 나서(////////) 오빠가 나보고 그랬음.
"항상 고마워"
하......이남자.
마치 나에게는 선물종합세트같은 남자...하....
너무 조으다...
그렇지만....난 반수생.오빠는 선생...할 일이나 마저 해야했음.
각자가 바빠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저 할 일 하고 밥먹고.
그러고 집왔음.
끝♥
이라고 흐지부지 마무리하면 돌을 던질거라는 걸 잘 알기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만 자세히....//////써보도록 하겠음.
오빠가 입술위에서 오물오물거리다가(왠지 토끼느낌..ㅋㅋㅋㅋㅋ)
턱으로...목으로....ㅋㅋㅋㅋㅋ그러더니 목에다가 바람을 불어넣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왜 아빠들이 아가들한테 입방구라고하나??ㅋㅋㅋㅋ
그 소리나게 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느낌이었음.ㅋㅋㅋㅋ간지럽고 뭔가 갑자기 웃기고.
그래서 그냥 더 입술로 쪽쬭쬬조조족ㄲㄲ쪾ㄲㄲ거리다가 뭐....반수생이니까..문제나 풀고..
그러고 진짜 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대하셨다면
응☆큼★쟁☆이★
오늘은 여기까지.
이제 정말 시간이 얼마 없고 바빠서
언제 또 오게 될지 모르겠어요.
자주자주 못오더라도 이해좀 해줘요.
우리에겐 11월 14일부터가 파라다이스이니까요(♥)
잘자요.굿나잇.
다음에 만나요~
추천해주면 궁디팡팡
댓글달아주면 뽀뽀쪽
즐찾해주면 엄청 이뻐해......주고싶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로라도 칭찬을 해줄게요.
제 글은 톡채널"소주와우유"에서 소주와 우유사이 시리즈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