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교 6인실 기숙사를 쓰고있는 20살 여대생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음슴체로 시작하겟음.
나랑 내친구들두명과 룸메한명과함께 외박신청을 해 놓고 인검시간에 숨어잇던중이엇음. 우리 기숙사가 6인실이라 그런지 큰 방엔 4명,작은 방엔 2명이 생활하는거라 룸메는 작은 방에 들어가잇고 친구한명은 큰 방 내침대에같이....한명은 거실에 나가잇엇음.
내침대에서 한몸된것마냥(부끄....오해 ㄴㄴ)친구가 날 꼭 끌어안고 잇엇음. 근데 갑자기 내 몸에서 향내가 난다는 것이엇음. 그래서 안 씻은 냄샌가 하고 맡아보려 햇으나 지독한 감기에 걸려 후각,미각을 다잃은 후엿음...
아무신경 안쓰고 넘기고나서 인검시간이 끝난 후 친구 두명은 자기방으로 가고 룸메는 작은 방 문을 꼭 닫은 채 들어가잇엇음. 당장 코앞이 시험이라 난 강제로 거실책상에 스탠드 켜놓고 나름 열공 하고 잇엇음.
슬슬 배고파질 찰나에 아까 내 침대에서 껴안은 친구가 내 집에 등장!!!하셧음. 근데 들어오자마자 하는 말이 "야 이게 뭔 냄새야?..향냄새 같은데..뭔가 시체 냄새가테" 뚜두두둔둥두누ㅜ둔
후각을 잃은 난 노공감이라 그러던지 말던지햇고 룸메애도 냄새 안 난다햇음. 그러더니 친구가 딴친구 섭외해온다 하면서 고새 친구2명을 더 델꾸옴.
근데 문 열자마자 그 친구 2명이 얼굴 확 찡그리면서 향냄새가 엄청 심각하게 난다는것임...그래서 작은 방으로 피신가서 이게 뭔일이람...하다가 인터넷에쳐봄ㅇㅇ
무슨 귀신이 지나가면서 냄새흘린거다,신내림이다,조상신이다,주변에 변고가 생길거다 등등 많은 글을 봣으나 뭐가 맞는 말인지도 모르겟고 해서 일단 겁도 없는 처자들은(ㅋㅋㅋㅋㅋ개뿔..무서워서 화장실도 다같이 갓다는...) 불끄고 후레시틀어서 사진을 찍어보기로햇음.
손 덜덜 떨며 찍은 결과 역시나 아무것도 안 찍혓고 이젠 냄새가 강한데를 찾으려고 킁킁대며 돌아다닌 결과,
베란다쪽에잇는 내 책상 주변이 심햇고(베란다 문 열면 냄새가 아예 끊김.아무 냄새 안남) 들어오는 입구 쪽이 심햇음.그리고 설마 내 짐들에서 나는 냄샌가 하고 친구들이 맡아봣으나 내 냄새만 나고 향냄새는 절대 안 난다함. 그냥 공기에 부자연스럽게 향냄새가 떠다니는 듯한 느낌이라 하면 될것같음.
그러다가 공부는 해야될것 같아서 짐 챙기고 딴방으로 우르르 달려감. 거기 잇는 친구한테 내 옷냄새 맡아보라하고 뭔 냄새나냐햇더니 그냥 원래 내냄새난다함. 향냄새는 전혀 나지도 않는다 햇음ㅇㅇ
갑자기 향냄새가나요ㅠㅠ
나랑 내친구들두명과 룸메한명과함께 외박신청을 해 놓고 인검시간에 숨어잇던중이엇음. 우리 기숙사가 6인실이라 그런지 큰 방엔 4명,작은 방엔 2명이 생활하는거라 룸메는 작은 방에 들어가잇고 친구한명은 큰 방 내침대에같이....한명은 거실에 나가잇엇음.
내침대에서 한몸된것마냥(부끄....오해 ㄴㄴ)친구가 날 꼭 끌어안고 잇엇음. 근데 갑자기 내 몸에서 향내가 난다는 것이엇음. 그래서 안 씻은 냄샌가 하고 맡아보려 햇으나 지독한 감기에 걸려 후각,미각을 다잃은 후엿음...
아무신경 안쓰고 넘기고나서 인검시간이 끝난 후 친구 두명은 자기방으로 가고 룸메는 작은 방 문을 꼭 닫은 채 들어가잇엇음. 당장 코앞이 시험이라 난 강제로 거실책상에 스탠드 켜놓고 나름 열공 하고 잇엇음.
슬슬 배고파질 찰나에 아까 내 침대에서 껴안은 친구가 내 집에 등장!!!하셧음. 근데 들어오자마자 하는 말이 "야 이게 뭔 냄새야?..향냄새 같은데..뭔가 시체 냄새가테" 뚜두두둔둥두누ㅜ둔
후각을 잃은 난 노공감이라 그러던지 말던지햇고 룸메애도 냄새 안 난다햇음. 그러더니 친구가 딴친구 섭외해온다 하면서 고새 친구2명을 더 델꾸옴.
근데 문 열자마자 그 친구 2명이 얼굴 확 찡그리면서 향냄새가 엄청 심각하게 난다는것임...그래서 작은 방으로 피신가서 이게 뭔일이람...하다가 인터넷에쳐봄ㅇㅇ
무슨 귀신이 지나가면서 냄새흘린거다,신내림이다,조상신이다,주변에 변고가 생길거다 등등 많은 글을 봣으나 뭐가 맞는 말인지도 모르겟고 해서 일단 겁도 없는 처자들은(ㅋㅋㅋㅋㅋ개뿔..무서워서 화장실도 다같이 갓다는...) 불끄고 후레시틀어서 사진을 찍어보기로햇음.
손 덜덜 떨며 찍은 결과 역시나 아무것도 안 찍혓고 이젠 냄새가 강한데를 찾으려고 킁킁대며 돌아다닌 결과,
베란다쪽에잇는 내 책상 주변이 심햇고(베란다 문 열면 냄새가 아예 끊김.아무 냄새 안남) 들어오는 입구 쪽이 심햇음.그리고 설마 내 짐들에서 나는 냄샌가 하고 친구들이 맡아봣으나 내 냄새만 나고 향냄새는 절대 안 난다함. 그냥 공기에 부자연스럽게 향냄새가 떠다니는 듯한 느낌이라 하면 될것같음.
그러다가 공부는 해야될것 같아서 짐 챙기고 딴방으로 우르르 달려감. 거기 잇는 친구한테 내 옷냄새 맡아보라하고 뭔 냄새나냐햇더니 그냥 원래 내냄새난다함. 향냄새는 전혀 나지도 않는다 햇음ㅇㅇ
근데 워낙 향냄새는 냄새 잘배는데 내방 거실에 코를 찌르게 진동할정도로 향냄새가 낫는데 왜 냄새가 안밴건지 참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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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경험자 잇거나 아는 분은 자세히 설명좀 부탁드려요ㅜㅜㅜ정말 소름돋고 무서웟어요..별거 아닐수도 잇지만 이 주위에 향 피운데가 아무데도 없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