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놀이터가서..

아직딸랑구하나2014.06.16
조회474
6살로 보이는 뚱뚱한편인 남자아이가 우리애가
미끄럼틀에 앞에서 먼저탄 동생애 내려간후 철봉하고
내려가려는데(시간상 그리 끈것도 아니고 안끈것도 아님)
6살 남자아이가 못참고 안절부절하더니
(우리아인 세돌되갑니다)
발로 중간세기로 킥을 두번하더라고요. 위압감 비슷히
하고 아기가 꿋꿋하니까~;딸애 왠만함 안우는데
막 울음터지고ㅜ
그리고 자세히보니 그전에 딸이 위험해지진 않을까
복합 미끄럼 앞에 서있다 그 남자아이한테 중간세기로
배를 맞아 순간 저도 욱하다 금새 그애가 미끄럼타서 참게한 그애 였어요.. ~그리고 애니까. ~
근데 킥당하고 울었지요.딸아이~그래도 딸 달래고있는데
그남자애 엄마는 보고있고,아빠란 사람 묻는거 같더니
그아이 엄마"동생 안비켜서"헛!
순간 좀 기분 안좋길래 큰소리로 "동생내려간후 철봉
한번 흔들다 내려가려는건데 그거 못기다리고 자기보다
어린 동생 좀 거칠게 뒤에서 킥했다고 했죠.
그래두 변명하길래 아까 저도 배 앚았다고~
참내 여러분 같은 동급 남자애두 아니고 저때리고
간것도 그렇고 공동체시설에서 그리 가리치지 맙시다.
인성 잘된 아인 동생 오히려 보듬고 배려하는 애 많던데
그집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상황서도 태도 진짜 과간이더구요.달래거나 미안하단
인사치레도 전혀없고. 배맞았다했을때..좀 움찔 무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