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ekim321&logNo=20071901696 며칠 전 일부 외국인 강사들의 추잡스런 언행이 언론에 크게 보도된 바 있다.(내키지 않지만 아래 조선일보 기사를 인용한다) 어린 학생-동료 여성강사 가리지 않는 원어민강사들의 성범죄(2009.6.30 조선일보)“한국 여자들은 잠자리 상대로 정말 쉬운 사람들”, “한국여성들 사이에는 원나잇 스탠드나 외도가 빈번하다.” 사실 이런 문제는 수년 전부터 심심찮게 제기되었다.그 때마다 잠시 비난의 목소리가 일었다가 이내 조용해 지기를 반복했다. 정말 쿨 하게 생각하고 100번 양보한다면자신이 놀고 싶은 사람과 놀고 자고 싶은 사람과 자겠다는데 뭐라고 할 수가 없다.문제는 상대방의 마음가짐이다. ‘한국여자=쉬운여자’라는 어이없는 신념을 가지고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 수 많은 원어민 강사들.그들조차도 반신반의 하던 그 어이없는 신념은 한국 땅을 밟는 순간 바로 현실이 된다. 사실 외국인 남자친구 선호 현상은 2차 대전 후 패전국인 일본에서도 크게 유행했다.그래서 일본에는 혼혈들이 많다. 일각에서는 일본인들이 자신들의 신체적인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혈통 개량의 목적으로 국제 결혼을 장려했다는 믿거나 말거나 한 주장도 있다.뿐만 아니라 저개발 국가에서 팔자를 고치려는 마음으로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그런 일은 계속되고 있다.베트남 처녀가 한국에 시집 오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그런데 한국은 그 양상이 매우 다르다.인생 역전을 위한 결혼이 목적도 아니고 혈통 개량을 위한 번식은 더더욱 아니다.외국인 남자친구 선호가 아니라 외국인 섹스 파트너 선호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결정적으로 그 외국인들은 한국 여성들과 결혼할 생각이 전혀 없다. 한국에 오면 돈과 여자가 동시에 해결된다는 소문에 모국어가 영어인 온갖 저질스런 인간들이 한국행 러쉬에 가담했다.이들 중 많은 숫자가 학력을 위조하고 본국에서 제대로 된 직장을 가지지도 못하는능력과 외모, 성격에 문제가 있는 왕따라는 사실은 이제 그리 놀랍지도 않다. 이들에게 한국은 천국이 아니겠는가?고향에서는 그렇게 무시만 당했던 인간들이 한국에서의 극진한 대우에 취해 폭주하는 건 어찌 보면 신기한 일도 아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이 누구를 만나 사귀던지 또는 자던지 문제될 게 없다.외국인을 선호하는 것도 취향의 문제라 특별히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또 외국인 남성이 한국 여성들을 싸잡아 ‘쉬운 여자’로 단정 짓고 당신도 그 ‘쉬운 여자’ 중에 한 명,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그래도 그들과 노는 게 즐겁다면, 그 정도로 자존심도 없다면 역시 할 말이 없다. 그러나 그런 행동들이 우리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왜곡시키고나아가 나라 전체의 이미지를 실추시킨다면 문제가 있지 않은가? 거짓말을 조금만 보태서외국인들의 마음 속에 북한= 공산주의, 독재정권, 핵일본= 자동차, 가라데중국= 열라 큰 나라, 인구 많은 나라필리핀= 가정부태국= 게이, 코끼리한국= 쉬운 여자들 2
내가 왜 더러운 여자죠?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ekim321&logNo=20071901696
며칠 전 일부 외국인 강사들의 추잡스런 언행이 언론에 크게 보도된 바 있다.
(내키지 않지만 아래 조선일보 기사를 인용한다)
어린 학생-동료 여성강사 가리지 않는 원어민강사들의 성범죄(2009.6.30 조선일보)
“한국 여자들은 잠자리 상대로 정말 쉬운 사람들”, “한국여성들 사이에는 원나잇 스탠드나 외도가 빈번하다.”
사실 이런 문제는 수년 전부터 심심찮게 제기되었다.
그 때마다 잠시 비난의 목소리가 일었다가 이내 조용해 지기를 반복했다.
정말 쿨 하게 생각하고 100번 양보한다면
자신이 놀고 싶은 사람과 놀고 자고 싶은 사람과 자겠다는데 뭐라고 할 수가 없다.
문제는 상대방의 마음가짐이다.
‘한국여자=쉬운여자’라는 어이없는 신념을 가지고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 수 많은 원어민 강사들.
그들조차도 반신반의 하던 그 어이없는 신념은 한국 땅을 밟는 순간 바로 현실이 된다.
사실 외국인 남자친구 선호 현상은 2차 대전 후 패전국인 일본에서도 크게 유행했다.
그래서 일본에는 혼혈들이 많다. 일각에서는 일본인들이 자신들의 신체적인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혈통 개량의 목적으로 국제 결혼을 장려했다는 믿거나 말거나 한 주장도 있다.
뿐만 아니라 저개발 국가에서 팔자를 고치려는 마음으로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그런 일은 계속되고 있다.
베트남 처녀가 한국에 시집 오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그런데 한국은 그 양상이 매우 다르다.
인생 역전을 위한 결혼이 목적도 아니고 혈통 개량을 위한 번식은 더더욱 아니다.
외국인 남자친구 선호가 아니라 외국인 섹스 파트너 선호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결정적으로 그 외국인들은 한국 여성들과 결혼할 생각이 전혀 없다.
한국에 오면 돈과 여자가 동시에 해결된다는 소문에
모국어가 영어인 온갖 저질스런 인간들이 한국행 러쉬에 가담했다.
이들 중 많은 숫자가 학력을 위조하고 본국에서 제대로 된 직장을 가지지도 못하는
능력과 외모, 성격에 문제가 있는 왕따라는 사실은 이제 그리 놀랍지도 않다.
이들에게 한국은 천국이 아니겠는가?
고향에서는 그렇게 무시만 당했던 인간들이
한국에서의 극진한 대우에 취해 폭주하는 건 어찌 보면 신기한 일도 아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이 누구를 만나 사귀던지 또는 자던지 문제될 게 없다.
외국인을 선호하는 것도 취향의 문제라 특별히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
또 외국인 남성이 한국 여성들을 싸잡아 ‘쉬운 여자’로 단정 짓고
당신도 그 ‘쉬운 여자’ 중에 한 명,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그래도 그들과 노는 게 즐겁다면, 그 정도로 자존심도 없다면 역시 할 말이 없다.
그러나 그런 행동들이 우리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왜곡시키고
나아가 나라 전체의 이미지를 실추시킨다면 문제가 있지 않은가?
거짓말을 조금만 보태서
외국인들의 마음 속에
북한= 공산주의, 독재정권, 핵
일본= 자동차, 가라데
중국= 열라 큰 나라, 인구 많은 나라
필리핀= 가정부
태국= 게이, 코끼리
한국= 쉬운 여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