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라는게... 자기가 원할 때 못보는게 제일 힘들어서 다들 헤어지나보네 아무 연락없이 자연스레 헤어졌을 때. 널 진짜 잊겠다고 다짐했는데. 사람 마음이란게. 뇌에서는 잊는중이라고 인식하는데 마음에서는 안되나보네. 내가 널 언제 쯤 잊을 수 있을 까? 아직도 나는 너의 사진 너와 대화 내용 보고있어 때로는 보낼까 말까 적었다 지웠다 반복해.. 미련하고 바보같고 멍청하고 병신같은데.. 그냥 이렇게 살께. 잊을 때 까지.
잊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자기가 원할 때 못보는게
제일 힘들어서 다들 헤어지나보네
아무 연락없이 자연스레 헤어졌을 때.
널 진짜 잊겠다고 다짐했는데.
사람 마음이란게. 뇌에서는 잊는중이라고 인식하는데
마음에서는 안되나보네.
내가 널 언제 쯤 잊을 수 있을 까?
아직도 나는 너의 사진 너와 대화 내용 보고있어
때로는 보낼까 말까 적었다 지웠다 반복해..
미련하고 바보같고 멍청하고 병신같은데..
그냥 이렇게 살께. 잊을 때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