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201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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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너란 아이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을때가 참 좋았는데,

알면 알수록 넌 정말 정 떨어지더라?

내가 겪어본 애들과는 다를 줄 알았는데, 똑같이 찌질해

겉으로는 아닌척 쿨한척 착한척 순진한척 온갖 척은 다하는데....음...... 티나...

 

그래서 말인데, 내가 너한테 관심있다고 표현했던거 그거 그냥 잊어

미안

난 이미 너한테 질려버려서 너란 남자 잊은지 오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