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처럼 일보는 기묘"담이"를 소개합니다!(사진有)

휘핑크림2014.06.16
조회122,017

안녕 하세요 !!안녕

여러분 혹시 냥이에게 배변 훈련 시켜 보신적 있나요 ? ㅋㅋㅋㅋ

소개해드릴 냥이(담이)는 사람이 쓰는 화장실에서 ㅋㅋㅋㅋ 그것도 배변훈련도 없이 일을 봐요

제가 키우는 냥이는 아니구요, 제 친한 동생이 키우는 녀석인데요 ~

바로 인증샷

 

아 저도 사진 보기전엔 무슨 말인가 했어요

얼마전에 화장실에 모래를 갖다 놓았는데 담이가 요렇게 일을 보더래여

첨엔 너무 신기해서 에이 ~ 어쩌다 우연히 저랬겠지 했는데

그 후 똑같은 장면을 여러차례 목격

사람이 하는걸 따라 하는거 같다고 하는데 정말 신기해서 올려 봅니다.

아래에는 일보고 있는 부끄러운 사진 말고 어렸을 적 물올랐을 시절 사진입니다.

 

 

 

 

지금은 ...........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사 오늘은 뭐 사오셨수

 

 

 

담이 엄마 희야랑 같이 찍은거에요 ~ (희야 우아한척 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금요일 같은 월요일 ~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