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여러분 혹시 냥이에게 배변 훈련 시켜 보신적 있나요 ? ㅋㅋㅋㅋ 소개해드릴 냥이(담이)는 사람이 쓰는 화장실에서 ㅋㅋㅋㅋ 그것도 배변훈련도 없이 일을 봐요 제가 키우는 냥이는 아니구요, 제 친한 동생이 키우는 녀석인데요 ~ 바로 인증샷 아 저도 사진 보기전엔 무슨 말인가 했어요 얼마전에 화장실에 모래를 갖다 놓았는데 담이가 요렇게 일을 보더래여 첨엔 너무 신기해서 에이 ~ 어쩌다 우연히 저랬겠지 했는데 그 후 똑같은 장면을 여러차례 목격 사람이 하는걸 따라 하는거 같다고 하는데 정말 신기해서 올려 봅니다. 아래에는 일보고 있는 부끄러운 사진 말고 어렸을 적 물올랐을 시절 사진입니다. 지금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사 오늘은 뭐 사오셨수 담이 엄마 희야랑 같이 찍은거에요 ~ (희야 우아한척 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금요일 같은 월요일 ~ 파이팅 !!!! 2795
사람처럼 일보는 기묘"담이"를 소개합니다!(사진有)
안녕 하세요 !!
여러분 혹시 냥이에게 배변 훈련 시켜 보신적 있나요 ? ㅋㅋㅋㅋ
소개해드릴 냥이(담이)는 사람이 쓰는 화장실에서 ㅋㅋㅋㅋ 그것도 배변훈련도 없이 일을 봐요
제가 키우는 냥이는 아니구요, 제 친한 동생이 키우는 녀석인데요 ~
바로 인증샷
아 저도 사진 보기전엔 무슨 말인가 했어요
얼마전에 화장실에 모래를 갖다 놓았는데 담이가 요렇게 일을 보더래여
첨엔 너무 신기해서 에이 ~ 어쩌다 우연히 저랬겠지 했는데
그 후 똑같은 장면을 여러차례 목격
사람이 하는걸 따라 하는거 같다고 하는데 정말 신기해서 올려 봅니다.
아래에는 일보고 있는 부끄러운 사진 말고 어렸을 적 물올랐을 시절 사진입니다.
지금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사 오늘은 뭐 사오셨수
담이 엄마 희야랑 같이 찍은거에요 ~ (희야 우아한척 쩔)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금요일 같은 월요일 ~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