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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저한테 비난을 하시는데요
제 명의 24평 빌라도 있고요
지금 전세 준 상황 입니다
그리고 저는 준공무원 입니다
제가 다른데 돈을 많이 투자해서 지금 여유돈은 없지만
충분히 융자금 갚을 여력은 됩니다
이러면 저희엄마가 화내는거 이해가 가시나요?
6년째 한사람만 바라보는 순애보 사랑인 제가 잘못된거죠 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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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6년째 되었고, 1년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서 결혼 할 마음을 먹고, 보름 전에 상견례를 끝낸 예비신부 입니다. 저도 그렇고 남친도 나이가 많지만, 둘 다 모아놓은 것도 없고 양가 부모님도 퇴직하셔서 여유가 많이 없는 상태 입니다. 남친 집에서는 (부모님은 3층집에 살고) 1층에 전세 비어있다고 들어와서 살으라고 하십니다. 1층에 전세가 빈 집이 있는데 현재 남친 부모님들이 여유돈도 없고,굳이 빚을 얻어서 돈 보태주는게 힘드신가 봅니다. 상견례 장소에서도 저희 부모님이 두 번이나, < 어디서 살게 하실꺼냐>고 돌려서 여쭤보았는데도, 남친 부모님은 계속 <저희들끼리 알아서 잘만 살면 되지요> 하고 회피 하셨습니다. 상견례 후에도...아무말이 없어서 우리쪽에서 <날짜는 언제 잡을꺼냐고> 여쭤보라 했더니, <날짜는 여자쪽에서 잡는거라고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속상해 하십니다. 남자쪽에서 집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돈을 얼마 보태겠다 말도 없고, 집을 해주겠다 말도 없고, 상견례 지난지 보름이 넘었는데 남친 부모님들은 아무말씀이 없으십니다. 그래서 제가 전세 대출을 얻어서 변두리 작은 전세집을 마련 하려고 합니다. 남친이 신용 불량 이거든요. 엄마는 몇천 융자 얻어서 보태주신다고 , 남자 부모님도 몇 천은 보태주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남친 말로는 남친집이 돈이 하나도 없어서 얼마 대출 받아서 해주시기도 힘들다고,,, 계속 엄마집 1층에 들어가서 살자고 합니다. 그런데 남친 엄마 들어와서 살라고만 하시고 보태주실련지 아무말씀이 없으셔서, 제가 게속 남친한테 재촉해서 ,부추겨 돈좀 해달라고 말씀드리라고 했더니, 마지못해, 너희가 집 알아보고 얼마간 필요한돈 있으면 가능한 2-3천이라도 보태준다고 하셨답니다. 여자쪽인 제가 집 얻고, 전세금 대출받고, 예단 하고 혼수 하고 할려고 했는데 엄마는 화내시면서 재혼도 아닌데 이런 대우 받고 시집 보내기 싫다고 하시고, 저도 원룸에서 신혼 생활 하는거 속상하고 싫습니다.그러고 시댁 1층에 들어가서 불편하게 사는것도 짜증나고 싫습니다. 어찌해야 될까요. 파혼해야 될까요. 엄마는 화나서 게속 저한테 소리 치십니다. 그 많은 잘난 남자 다 차고 왜 그런사람하고 결혼 할려고 하니...니가 꿀리는 결혼 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직업, 학벌, 나이, 아버지 직업 등 더 나은 상황 입니다.) 예식장도 다 차서 올해 안으로 할려면 빨리 예약 해야되는데. 오빠네 부모님도 게속 뜨뜨미지근 하시고 들어와서 살라고만 하시고,속상하고 화도나고 결혼 다시 생각해 봐야할거 같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돈 없으면 시댁에 들어가 살아야 할까요?
다들 저한테 비난을 하시는데요
제 명의 24평 빌라도 있고요
지금 전세 준 상황 입니다
그리고 저는 준공무원 입니다
제가 다른데 돈을 많이 투자해서 지금 여유돈은 없지만
충분히 융자금 갚을 여력은 됩니다
이러면 저희엄마가 화내는거 이해가 가시나요?
6년째 한사람만 바라보는 순애보 사랑인 제가 잘못된거죠 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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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6년째 되었고, 1년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서 결혼 할 마음을 먹고, 보름 전에 상견례를 끝낸 예비신부 입니다. 저도 그렇고 남친도 나이가 많지만, 둘 다 모아놓은 것도 없고 양가 부모님도 퇴직하셔서 여유가 많이 없는 상태 입니다. 남친 집에서는 (부모님은 3층집에 살고) 1층에 전세 비어있다고 들어와서 살으라고 하십니다. 1층에 전세가 빈 집이 있는데 현재 남친 부모님들이 여유돈도 없고,굳이 빚을 얻어서 돈 보태주는게 힘드신가 봅니다. 상견례 장소에서도 저희 부모님이 두 번이나, < 어디서 살게 하실꺼냐>고 돌려서 여쭤보았는데도, 남친 부모님은 계속 <저희들끼리 알아서 잘만 살면 되지요> 하고 회피 하셨습니다. 상견례 후에도...아무말이 없어서 우리쪽에서 <날짜는 언제 잡을꺼냐고> 여쭤보라 했더니, <날짜는 여자쪽에서 잡는거라고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속상해 하십니다. 남자쪽에서 집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돈을 얼마 보태겠다 말도 없고, 집을 해주겠다 말도 없고, 상견례 지난지 보름이 넘었는데 남친 부모님들은 아무말씀이 없으십니다. 그래서 제가 전세 대출을 얻어서 변두리 작은 전세집을 마련 하려고 합니다. 남친이 신용 불량 이거든요. 엄마는 몇천 융자 얻어서 보태주신다고 , 남자 부모님도 몇 천은 보태주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남친 말로는 남친집이 돈이 하나도 없어서 얼마 대출 받아서 해주시기도 힘들다고,,, 계속 엄마집 1층에 들어가서 살자고 합니다. 그런데 남친 엄마 들어와서 살라고만 하시고 보태주실련지 아무말씀이 없으셔서, 제가 게속 남친한테 재촉해서 ,부추겨 돈좀 해달라고 말씀드리라고 했더니, 마지못해, 너희가 집 알아보고 얼마간 필요한돈 있으면 가능한 2-3천이라도 보태준다고 하셨답니다. 여자쪽인 제가 집 얻고, 전세금 대출받고, 예단 하고 혼수 하고 할려고 했는데 엄마는 화내시면서 재혼도 아닌데 이런 대우 받고 시집 보내기 싫다고 하시고, 저도 원룸에서 신혼 생활 하는거 속상하고 싫습니다.그러고 시댁 1층에 들어가서 불편하게 사는것도 짜증나고 싫습니다. 어찌해야 될까요. 파혼해야 될까요. 엄마는 화나서 게속 저한테 소리 치십니다. 그 많은 잘난 남자 다 차고 왜 그런사람하고 결혼 할려고 하니...니가 꿀리는 결혼 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직업, 학벌, 나이, 아버지 직업 등 더 나은 상황 입니다.) 예식장도 다 차서 올해 안으로 할려면 빨리 예약 해야되는데. 오빠네 부모님도 게속 뜨뜨미지근 하시고 들어와서 살라고만 하시고,속상하고 화도나고 결혼 다시 생각해 봐야할거 같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