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참 잘지내왔다고 생각했고 원만한교우관계를 갖고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기는 작년9월쯤 이었나요 인간관계에 대해 자꾸 생각하게되네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인간관계에대해 다시생각하게되었던것같습니다. 별그대 천송이 명대사처럼 진짜와가짜 친구를구분하게되고 인간관계정리를 다했네요 좋은게좋은거다 싶어 넓게넓게 지내왔는데 만나면자랑질하기바쁘고 알아봐주길바라는친구들이 보이기시작하고 제가진짜힘들때되니 막상친햇다고 생각하는친구들보다 입무겁고 진짜위로해주는 의외의친구들이 더소중하더라구요 몇몇친구들을정리하니잘한건가싶고 문득문득외롭고 그전엔 어떻게지냈는지모르겠는데 시간은흐르는데 나는멈춰있는것같네요 남자친구와헤어져오는외로움이라 생각햇는데 썸남이 생기고 남친이생겨도 뭔가 외롭네요 정리할땐 속이시원했는데 그냥 정리까진 하지말았어야했나 왜이리 끝고맺음이 확실해서 이지경까지왔나 후회도되고.. 저만그런건가요? 이야기가중구남방이죠? 그냥 회사생활에치이고 자꾸 외롭습니다 인간본연의 외로움같아요 2
20대후반..다들 저같으신가요??
그동안 참 잘지내왔다고 생각했고 원만한교우관계를 갖고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기는 작년9월쯤 이었나요
인간관계에 대해 자꾸 생각하게되네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인간관계에대해 다시생각하게되었던것같습니다.
별그대 천송이 명대사처럼
진짜와가짜 친구를구분하게되고 인간관계정리를 다했네요
좋은게좋은거다 싶어 넓게넓게 지내왔는데
만나면자랑질하기바쁘고 알아봐주길바라는친구들이 보이기시작하고
제가진짜힘들때되니 막상친햇다고 생각하는친구들보다
입무겁고 진짜위로해주는 의외의친구들이 더소중하더라구요
몇몇친구들을정리하니잘한건가싶고
문득문득외롭고
그전엔 어떻게지냈는지모르겠는데
시간은흐르는데 나는멈춰있는것같네요
남자친구와헤어져오는외로움이라 생각햇는데
썸남이 생기고 남친이생겨도 뭔가 외롭네요
정리할땐 속이시원했는데 그냥 정리까진 하지말았어야했나 왜이리 끝고맺음이 확실해서 이지경까지왔나 후회도되고..
저만그런건가요? 이야기가중구남방이죠?
그냥 회사생활에치이고 자꾸 외롭습니다
인간본연의 외로움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