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봐주기를

바보2014.06.16
조회250
여기에글을쓰고서 위로도많이받았어요
용기내서연락도해봤구요 몇마디안하고끝났지만
돌아올사람은돌아온다는데 그말믿고서 기다릴까요?
후회할것같은데 제가 이번에연락하면 카톡차단되고
번호바뀔수도 잇는데 과감하게 용기내볼까요?
그친구가너무보고싶어요.. 절보고싶어하지않아도되요
절 그리워하고 저처럼 힘들지않아도되요
저에게는 소중한사람이니까요
같이있을때 몰랐던소중함을 너무늦게알아버린거
맞죠? 다시돌아온다면 말없이 안아보는게 어느새
소원이되어버렸네요.. 이런 제소원 들어줄까요?
그친구생각만 하면 마음이아프고 이렇게
하염없이 눈물마를날 없이 흐르네요..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