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제 19살 고3 이라는 수험생의 나이이지만 저는 학교를 안다니고 있습니다 얘기를 시작하자면불과 3년전 ? 일이라서 왜 이제 글을 쓰나 하시는 분들도 계시 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신고 할걸 그랬나 하는 생각에 한번 써 봅니다 .. 그당시 저는 중3 이었습니다초등학교 4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빠는 차 하나만 가지고 집을 나갓습니다엄마한테 여자들 뿐이니 집에서 애들대리고 살라면서 모든걸 포기하고 차만 가지고 나갓다고 합니다.그리고 저는 당연히 엄마와 살게 되었고 이사는 한번도 간적이 없습니다그리고 둘째는 오래전 가출을 한생태이고 첫째도 친구랑 자취해보고 싶다며 반대하는 엄마를 뒤로 하고 짐을 쌓들고 나갓습니다 그리고 둘이 남은 저와 엄마는 제가 중3때 이사를 가자는 얘기가 나왔고 저는 좁은 집에서 이사를 하고 저도 방이 따로 생긴다는 좋은 생각에 새 출발해보자는 심정으로 동의를 했고 제가 학교를 간 사이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 첫날부터 어떤 남자가 자더니 이사를 도와줘서 피곤해 자도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음날 그 다음날도 계속 잣고 기어코 엄마한테 저 아져씨 불편하니 빨리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엄마가 하는 말이 어이없게도 집이 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개인 차는있지 않냐 했더니 면허 취소 당했다고 하고 알보고니 엄마가 일하면서 만난 아져씨였고 엄마한테 그 남자랑 만나는 사이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 뒤로 그 남자 때문에 싸우는 일이 많아 졌고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도 나가지 않아서 저도 이제 가출을 했습니다 그 당시 저는 학교를 다니던 중이었고 그냥 무작정 가출을 해서 친구들과 놀러 다니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랑 방 잡고 살다가 언니네 집에 들어가 살다가 엄마집에 다시 들어갓습니다 역시나 상황은 변함이 없더군요 ... 엄마랑 싸우는 것은 변함 없이 계속 되었습니다 이런일이 반복되던 가운데 어느날 하루는 엄마랑 대판 싸운 날이 있었습니다 그날 싸운 이유는 기억이 안나지만제가 엄마한테 불편하다고 보내라고 싫다고 아져씨 있는데서 대놓고 얘기 했습니다그랬더니 그 아져씨는 엄마한테 대든다 모라 모라 하고 저도 열받아서 엄마랑 싸우는데 아져씨가 몬 상관이냐 3자는 빠져라라고 했죠 그날이 엄마랑 머리제 잡고 싸웠고엄마가 삼촌한테 전화해서 일러 버린다고 하길레 일르라고 무서운거 없다고 그랬더니 진짜로 일르더라구요 그리고 삼촌이 오고 저는 강아지를 안은채 화장실 앞에 앉아있었는데 오자마자 신발도 안벗은 채로 발로 차더라구요 저는 강아지를 무척 좋아하는 터라 강아지를 꼭 안고 있었는데 혹시라도 강아지가 다칠까 강아지를 놓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되는 폭행에 저는 그냥 맞고 있었고
머리가 다칠까 저는 넘어가는 몸을 지탱하기 위해서 순간순간 팔을 모서리에 부딪치며 막았습니다거이 묻지마 폭행 수준이었고 다 맞은 후 지 속이 후련한지 제 방으로 가서 얘기를 시작 했습니다그리고 저는 전부 실토 했습니다 밤마다 그 소리 너무 더러워서 못듣겠고 더이상 엄마가 거짓말 하는 것도 듣기 싫고 저 남자도 눈에 보이기 싫다고 그랬더니 삼촌이 하는 말이 안그래도 엄마는 가족들이 모두 모인 할머니 댁 앞에서 가족들한테 엄청 욕먹었다 그런데 니들이 그러면 엄마는 얼마나 힘들겠니 이러면서 언제 때렸냐는 듯이 조곤 조곤 말했어요 또한 여자들끼리 싸워서 삼촌와서 일이 커졌지만 경차이 온 경우는 엄마 아빠 이혼후 처음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웃을 일도 아니지만;; 지금 생각하면 웃음 밖에 안나옵니다 아무튼 그 날 모든 일이 끝나고 아빠한테 전화해서 다 말하고 아빠도 화내고 삼촌이 간 후로도 저는 한번더 엄마랑 싸웠습니다 제가 시비를 걸었죠좋냐고 후련하냐고 조카 속 시원하겠다고 열받은 나머지 식칼을 들었지만 차마 사람을 찌르는 것은 두려운지 찌를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대리석을 내려 찍었습니다 3번 찔럿나 ?칼이 휘었습니다 그후 그 아져씨가 와서 손목을 잡더니 왜 그렇게 화가 낫는지 술이라도 마시면서 얘기한번 해보자 그러길레 놔요 놔요 놔요 놓으라고요 이러고 세번을 말해도 안듣고 나도 열받은 상태인데 놓라고 씨X이러면서 뿌리치니까 놓네요 하하 .. 핳 ..... 그날은 처음으로 삼촌한테 맞고 처음으로 누굴 찌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화를 주체 못해서 친구네 가서 술을 마시고 뻗었습니다 ..그리고 해뜨고 나서 삼촌한테 맞은게 너무 아파서 머리를 만저 봤더니 혹이 나 있었고하나만 난줄 알았던 혹이 머리에만 5개가 나있었고 양팔에 하나씩 멍이 들어있었습니다그리고 그날 저녁에 집에 갔더니 비밀번호를 바꿔낫더라구요ㅋㅋㅋㅋ 이것도 엄마라곸ㅋㅋㅋㅋ그리고 열라고 하니까 열지도 않고 티비소리는 나는거 같은데 잘못들은건지 몬지 몰르겠지만그날 하루 다시 친구네 가서 또 술먹고 다시 잣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가니 문을 열여주더라구요 그래서 또 시비를 걸었습니다 장난하냐고 어제 왜 문 안열었냐고 그랬더니 하는 말이 찜질방 가서 모른다고 여러분들중 아마 왜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냐고 하시는 분들도 아마 계실겁니다저는 당연히 경찰에 도와달라 연락을 했었고 그당시 경찰이 하는말이 가족일이고 너가 잘못했으니 엄마한테 빌고 문 열아달라고 해봐라 그러고 끊어버리더라구욬ㅋㅋㅋ 대한민국 경찰 썩었습니다 아무튼 찜질방 갓다던 말에 저는 이 상황에 찜질방을 가고 싶냐고 ㅈㄹㅈㄹ하고 또 싸우고열받아 그냥 무시하고 방에 들어가 잣는데 아빠는 삼촌은 신고하라고 했는데도 불과하고 저는 신고를 하지 않았는데지금 생각해도 저는 그냥 신고할걸 . 하고 몬가 후회중입니다 ...ㅠㅠ 역시 신고 할걸 그랬나요...?ㅠㅠ 끝으로 긴글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신고 할걸 그랬다는 추천을신고 안하길 잘했다는 반대를 눌러주세요 ㅠㅠ 이제라도 속 시원하게 털어 놓네요...핳 ...
이건 폭행이다
얘기를 시작하자면불과 3년전 ? 일이라서 왜 이제 글을 쓰나 하시는 분들도 계시 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신고 할걸 그랬나 하는 생각에 한번 써 봅니다 ..
그당시 저는 중3 이었습니다초등학교 4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빠는 차 하나만 가지고 집을 나갓습니다엄마한테 여자들 뿐이니 집에서 애들대리고 살라면서 모든걸 포기하고 차만 가지고 나갓다고 합니다.그리고 저는 당연히 엄마와 살게 되었고 이사는 한번도 간적이 없습니다그리고 둘째는 오래전 가출을 한생태이고 첫째도 친구랑 자취해보고 싶다며 반대하는 엄마를 뒤로 하고 짐을 쌓들고 나갓습니다
그리고 둘이 남은 저와 엄마는 제가 중3때 이사를 가자는 얘기가 나왔고 저는 좁은 집에서 이사를 하고 저도 방이 따로 생긴다는 좋은 생각에 새 출발해보자는 심정으로 동의를 했고 제가 학교를 간 사이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 첫날부터 어떤 남자가 자더니 이사를 도와줘서 피곤해 자도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음날 그 다음날도 계속 잣고 기어코 엄마한테 저 아져씨 불편하니 빨리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엄마가 하는 말이 어이없게도 집이 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개인 차는있지 않냐 했더니 면허 취소 당했다고 하고 알보고니 엄마가 일하면서 만난 아져씨였고 엄마한테 그 남자랑 만나는 사이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 뒤로 그 남자 때문에 싸우는 일이 많아 졌고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도 나가지 않아서 저도 이제 가출을 했습니다 그 당시 저는 학교를 다니던 중이었고 그냥 무작정 가출을 해서 친구들과 놀러 다니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랑 방 잡고 살다가 언니네 집에 들어가 살다가 엄마집에 다시 들어갓습니다 역시나 상황은 변함이 없더군요 ...
엄마랑 싸우는 것은 변함 없이 계속 되었습니다 이런일이 반복되던 가운데 어느날 하루는 엄마랑 대판 싸운 날이 있었습니다 그날 싸운 이유는 기억이 안나지만제가 엄마한테 불편하다고 보내라고 싫다고 아져씨 있는데서 대놓고 얘기 했습니다그랬더니 그 아져씨는 엄마한테 대든다 모라 모라 하고 저도 열받아서 엄마랑 싸우는데 아져씨가 몬 상관이냐 3자는 빠져라라고 했죠 그날이 엄마랑 머리제 잡고 싸웠고엄마가 삼촌한테 전화해서 일러 버린다고 하길레 일르라고 무서운거 없다고 그랬더니 진짜로 일르더라구요 그리고 삼촌이 오고 저는 강아지를 안은채 화장실 앞에 앉아있었는데 오자마자 신발도 안벗은 채로 발로 차더라구요 저는 강아지를 무척 좋아하는 터라 강아지를 꼭 안고 있었는데 혹시라도 강아지가 다칠까 강아지를 놓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되는 폭행에 저는 그냥 맞고 있었고
머리가 다칠까 저는 넘어가는 몸을 지탱하기 위해서 순간순간 팔을 모서리에 부딪치며 막았습니다거이 묻지마 폭행 수준이었고 다 맞은 후 지 속이 후련한지 제 방으로 가서 얘기를 시작 했습니다그리고 저는 전부 실토 했습니다 밤마다 그 소리 너무 더러워서 못듣겠고 더이상 엄마가 거짓말 하는 것도 듣기 싫고 저 남자도 눈에 보이기 싫다고 그랬더니 삼촌이 하는 말이 안그래도 엄마는 가족들이 모두 모인 할머니 댁 앞에서 가족들한테 엄청 욕먹었다 그런데 니들이 그러면 엄마는 얼마나 힘들겠니 이러면서 언제 때렸냐는 듯이 조곤 조곤 말했어요 또한 여자들끼리 싸워서 삼촌와서 일이 커졌지만 경차이 온 경우는 엄마 아빠 이혼후 처음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웃을 일도 아니지만;;
지금 생각하면 웃음 밖에 안나옵니다 아무튼 그 날 모든 일이 끝나고 아빠한테 전화해서 다 말하고 아빠도 화내고 삼촌이 간 후로도 저는 한번더 엄마랑 싸웠습니다 제가 시비를 걸었죠좋냐고 후련하냐고 조카 속 시원하겠다고 열받은 나머지 식칼을 들었지만 차마 사람을 찌르는 것은 두려운지 찌를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대리석을 내려 찍었습니다 3번 찔럿나 ?칼이 휘었습니다 그후 그 아져씨가 와서 손목을 잡더니 왜 그렇게 화가 낫는지 술이라도 마시면서 얘기한번 해보자 그러길레 놔요 놔요 놔요 놓으라고요 이러고 세번을 말해도 안듣고 나도 열받은 상태인데 놓라고 씨X이러면서 뿌리치니까 놓네요 하하 ..
핳 ..... 그날은 처음으로 삼촌한테 맞고 처음으로 누굴 찌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화를 주체 못해서 친구네 가서 술을 마시고 뻗었습니다 ..그리고 해뜨고 나서 삼촌한테 맞은게 너무 아파서 머리를 만저 봤더니 혹이 나 있었고하나만 난줄 알았던 혹이 머리에만 5개가 나있었고 양팔에 하나씩 멍이 들어있었습니다그리고 그날 저녁에 집에 갔더니 비밀번호를 바꿔낫더라구요ㅋㅋㅋㅋ 이것도 엄마라곸ㅋㅋㅋㅋ그리고 열라고 하니까 열지도 않고 티비소리는 나는거 같은데 잘못들은건지 몬지 몰르겠지만그날 하루 다시 친구네 가서 또 술먹고 다시 잣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가니 문을 열여주더라구요
그래서 또 시비를 걸었습니다 장난하냐고 어제 왜 문 안열었냐고 그랬더니 하는 말이 찜질방 가서 모른다고 여러분들중 아마 왜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냐고 하시는 분들도 아마 계실겁니다저는 당연히 경찰에 도와달라 연락을 했었고 그당시 경찰이 하는말이 가족일이고 너가 잘못했으니 엄마한테 빌고 문 열아달라고 해봐라 그러고 끊어버리더라구욬ㅋㅋㅋ 대한민국 경찰 썩었습니다
아무튼 찜질방 갓다던 말에 저는 이 상황에 찜질방을 가고 싶냐고 ㅈㄹㅈㄹ하고 또 싸우고열받아 그냥 무시하고 방에 들어가 잣는데 아빠는 삼촌은 신고하라고 했는데도 불과하고 저는 신고를 하지 않았는데지금 생각해도 저는 그냥 신고할걸 . 하고 몬가 후회중입니다 ...ㅠㅠ
역시 신고 할걸 그랬나요...?ㅠㅠ
끝으로 긴글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신고 할걸 그랬다는 추천을신고 안하길 잘했다는 반대를 눌러주세요 ㅠㅠ
이제라도 속 시원하게 털어 놓네요...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