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이 쫌그런데...제가 말할때랑 글쓸때랑 달라서요ㅠ혹여나하고 메모장에 적고 하려했는데 쓰다보니 넘길어서요ㅠ 그냥 '~했다','~다'로 적을께요ㅠ
자~ 얘기시작함다!!
구백일이 넘도록 이사람과 만났다. 귀가얇아 이사람이 내가 좋다하니 첨엔만났었다. 그러다가 이사람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하는것이었다. 약속안지키는 그점...그리고... 고집적인 성격.. 학벌... 집안...직장... 그랬었다...부모님께서도 내가 외동딸이니 무지 이사람을 맘에 안들어하셨었다. 같은 외동이기에 통할꺼 같던 그점이 단점이되었었다... 그리고 우리 부모님...우리가 인터넷에 안 인연이기에 싫어하셨었다... 그러나 이사람은 나보다 3살이나 많기에 결혼을얘기했었다. 난 그냥 모든남자들이 그러니 넘겼지만...부모님은 딸에게 이런의견 가진남자... 집에 완전 정식으로 소개(그동안엔 비밀얘기하다 걸렸었음ㅠ)한건 첨이니 더욱 신경쓰여하셨다. 그러다가 결국 나와 부모님이랑 싸우다가 그사람에게 홧김에 헤어지자했다...
잘못한거안다... 하지만 이사람도 나를 붙잡아주지 않았다. 헤어지자하고 그다음날. 내가 일하던곳에 자취하던곳에 와주긴했었다. 그런데 우리부모님이 오빠를 안좋아하신다... 이런저런이유로 그러신다 하며 제대로 설명해주었다.충격적으로 얘기를해야 알아듣기에 그래줬다. 그랬더니 이해를한거같다.이얘기모두 그전부터계속 하던말들이다. 그런말을하며 난펑펑울었더랬다. 그때깨달았다. 이사람을 내가 사랑하긴했단걸... 그렇게 속이 썩어뭉게지면서도 난 그를 사랑하긴했었나보다...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홧김에 나좋다는 남자를만났다... 이남자는 나를소중히해준다는 생각은들지만 그사람보단 아니었다. 하아...다시한번더 말하지만...내가정말 나쁘다는거 안다...
그리고 내가먼저 그사람에게 연락했다...오랜뒤에 나에게 답이왔다...선뜻 오빠동생사이로 가자고 얘기가되었다.
그런데 이사람...
평소급한성격그대로 나에게 또 결혼을하자한다... 우리 헤어진지 한두달 되어가는데... 그러다 내가 그닥 생각 없어보였는지 나를 그냥동생으로 생각하는듯 보이게행동하더란다...
그러다... 그철벽같던 우리엄마가... 내마음이 그렇게 아프다면... 다시만나보란다...대신 남자쪽에서는 결혼얘길 1년안에 하라 할테니 그걸알으란다. 그리고 그사람이 전보다 나를사랑하는 모습을 보였음한다했다.
이말을듣고...
첨엔좋았으나... 원래내꿈은 내희망은 돈잘버는사람이었기에 지금은 또 고민이다... 처음에 부모님말듣고 혹해버린 나는 그사람에게 얘기했다.
근데 그사람...
금방나에게 결혼하자 했던 사람이 나에대한마음이 반반이란다ㅡㅡ 술마시면 말을 생각안하고 하는 사람이라... 술을마시는지 몰랐던나는 자존심이상했다. 난용기내어한말인데... 젊은나이에 결혼할수도있단 생각하며 한건데...
그래도 마지막으로 강하게 얘기하고 재웠다.
그다음날...
귀여운 사진으로 나에 대한 마음을 그전으로 돌려 다시잘해보기로했다.
서로의 부모님께는 나중에 얘기하자했으나...
벌써 해버렸단다...그사람...
나는 아직 백프로 모르겠는데...
근데 내가 이렇게 말하는데는 나는 사랑도잘모르고 좋아한다는감정...그리고 결혼하고 싶단마음도 모른다... 마치어린아이가 경제관념이 없듯 말이다...
과연...나는어쩌죠???
자~ 얘기시작함다!!
구백일이 넘도록 이사람과 만났다. 귀가얇아 이사람이 내가 좋다하니 첨엔만났었다. 그러다가 이사람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하는것이었다. 약속안지키는 그점...그리고... 고집적인 성격.. 학벌... 집안...직장... 그랬었다...부모님께서도 내가 외동딸이니 무지 이사람을 맘에 안들어하셨었다. 같은 외동이기에 통할꺼 같던 그점이 단점이되었었다... 그리고 우리 부모님...우리가 인터넷에 안 인연이기에 싫어하셨었다... 그러나 이사람은 나보다 3살이나 많기에 결혼을얘기했었다. 난 그냥 모든남자들이 그러니 넘겼지만...부모님은 딸에게 이런의견 가진남자... 집에 완전 정식으로 소개(그동안엔 비밀얘기하다 걸렸었음ㅠ)한건 첨이니 더욱 신경쓰여하셨다. 그러다가 결국 나와 부모님이랑 싸우다가 그사람에게 홧김에 헤어지자했다...
잘못한거안다... 하지만 이사람도 나를 붙잡아주지 않았다. 헤어지자하고 그다음날. 내가 일하던곳에 자취하던곳에 와주긴했었다. 그런데 우리부모님이 오빠를 안좋아하신다... 이런저런이유로 그러신다 하며 제대로 설명해주었다.충격적으로 얘기를해야 알아듣기에 그래줬다. 그랬더니 이해를한거같다.이얘기모두 그전부터계속 하던말들이다. 그런말을하며 난펑펑울었더랬다. 그때깨달았다. 이사람을 내가 사랑하긴했단걸... 그렇게 속이 썩어뭉게지면서도 난 그를 사랑하긴했었나보다...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홧김에 나좋다는 남자를만났다... 이남자는 나를소중히해준다는 생각은들지만 그사람보단 아니었다. 하아...다시한번더 말하지만...내가정말 나쁘다는거 안다...
그리고 내가먼저 그사람에게 연락했다...오랜뒤에 나에게 답이왔다...선뜻 오빠동생사이로 가자고 얘기가되었다.
그런데 이사람...
평소급한성격그대로 나에게 또 결혼을하자한다... 우리 헤어진지 한두달 되어가는데... 그러다 내가 그닥 생각 없어보였는지 나를 그냥동생으로 생각하는듯 보이게행동하더란다...
그러다... 그철벽같던 우리엄마가... 내마음이 그렇게 아프다면... 다시만나보란다...대신 남자쪽에서는 결혼얘길 1년안에 하라 할테니 그걸알으란다. 그리고 그사람이 전보다 나를사랑하는 모습을 보였음한다했다.
이말을듣고...
첨엔좋았으나... 원래내꿈은 내희망은 돈잘버는사람이었기에 지금은 또 고민이다... 처음에 부모님말듣고 혹해버린 나는 그사람에게 얘기했다.
근데 그사람...
금방나에게 결혼하자 했던 사람이 나에대한마음이 반반이란다ㅡㅡ 술마시면 말을 생각안하고 하는 사람이라... 술을마시는지 몰랐던나는 자존심이상했다. 난용기내어한말인데... 젊은나이에 결혼할수도있단 생각하며 한건데...
그래도 마지막으로 강하게 얘기하고 재웠다.
그다음날...
귀여운 사진으로 나에 대한 마음을 그전으로 돌려 다시잘해보기로했다.
서로의 부모님께는 나중에 얘기하자했으나...
벌써 해버렸단다...그사람...
나는 아직 백프로 모르겠는데...
근데 내가 이렇게 말하는데는 나는 사랑도잘모르고 좋아한다는감정...그리고 결혼하고 싶단마음도 모른다... 마치어린아이가 경제관념이 없듯 말이다...
나 이사람이랑... 결혼해도 될까요? 이젊은나이에 그래도되요?
Ps.이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