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2 8개월된 아들 키우는 아이엄마에요 다름이 아니라 신랑의 사촌 시누이때문에 문제라서요ㅜ 정말 제가 잘못했는지도 모르겠고 시누이가 예민해서 그런걸수도있고 ㅠ 조언좀 해주세요ㅜ
저는 저희 신랑하고 짧게 연애후 아이가 들어서서 결혼을 하게됐어요 아직 식도 안올리고 혼인신고만 했구요
그런데 신랑의 사촌시누이가 문제에요
친 시누이도 아니고 사촌인데 뭐가 문제냐 이러는데 사촌시누이랑은 정말 사이가 좋았거든요ㅜ 그래서 신랑도 알게 된거구요ㅜ 연락만 하다가 제가 회사를 (일명 공순이 ..☞☜…)다니게 되서 수원으로 갔는데 거기서 신랑이랑 연락하다가 아이가 생긴겁니다...
근데 문제는 두세달전 일이에요
시누이가 저에게 얘기한게 있었어요
일이든 남친이든 근데 그얘기를 제가 어머님께 했는데 어머님이 말을 옮기신건지ㅠ 저도 잘못한거 있죠ㅜ 말옮긴거요ㅜ 근데 시누이한테서 니가 말 옮긴거 아니냐 이러길래 아니라고 (심히 양심에 찔리긴하지만 ㅠ) 근데 한달정도 제가 잘못하긴했다 싶어 언니 미안해요하면서 톡을 보냈어요 하루정도 톡을 하다가 풀릴까 싶었는데 톡에 이름이 없어졌더라구요 그래서 아 나랑 연락하기 싫은가? 하고 납뒀더니 다시 ㅇㅣ름이 뜬건 못봤어요 근데 하도 답답한데 시누이가 사람 못믿겠다 했었거든요 근데 떡하니 남친을 사귄거에요 것도 제가 학교 다닐때 잠깐 사귄 후배하구요 전에 자기는 후배랑 안사귄다 애같다 이랬거든요
근데 저랑 톡하고 얼마 안되서 (이름 없어졌을때 )사귀게 됬나봐요 어이도 없고 톡은 없앤것 같길래 보란듯이 스토리에 올렸죠
진짜 너무한다고 왜 안믿냐고 그러면서 마지막에 사람 못믿겠다더니 옆에 한사람 뒀다고 가까운사람이라면서 그랬거든요ㅜ 근데 그날 연락이 온거에요 장난하냐고 저거 나 아니라해보라고 그래서 언니맞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갔죠 근데 점점 갈수록 지 기분 좋을때 지성질 건드리지 말란식이에요 그러면서 니가 뭐그리 잘났냐 이런식으로 톡을 날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미안하다 했죠 근데 좀 풀리는가 싶더니 가족이라서 여태 참은거 몰랐냐 이러면서 쌩까자 하더라구요 저는 가족인데 어떻게 안보고 살수있냐 그랬더니 너라서 그럴수있겠다고 그러면서 톡이 끝이었어요
그 이후엔 정말 절 차단해놓은 상태구요 연락할 방법도 없고 해결방안도 없는것같아서 여기에 올려요ㅜ 두서없이 쓴거라 앞뒤가 안맞을수도있어요ㅜ 이해해주세요ㅜ
++추가: 아이를 가졌을때 시누이가 전화해서 물어보더군요 남편이 정말 애아빠 맞냐고 무른소리냐했더니 친구들이 애아빠가 남편아닌것같다했다고 주수가 안맞는다고 그러길래 아니다 애아빠는 남편이 맞다 했거든요 근데 그뒤론 말없이 지나갔어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저는 저희 신랑하고 짧게 연애후 아이가 들어서서 결혼을 하게됐어요 아직 식도 안올리고 혼인신고만 했구요
그런데 신랑의 사촌시누이가 문제에요
친 시누이도 아니고 사촌인데 뭐가 문제냐 이러는데 사촌시누이랑은 정말 사이가 좋았거든요ㅜ 그래서 신랑도 알게 된거구요ㅜ 연락만 하다가 제가 회사를 (일명 공순이 ..☞☜…)다니게 되서 수원으로 갔는데 거기서 신랑이랑 연락하다가 아이가 생긴겁니다...
근데 문제는 두세달전 일이에요
시누이가 저에게 얘기한게 있었어요
일이든 남친이든 근데 그얘기를 제가 어머님께 했는데 어머님이 말을 옮기신건지ㅠ 저도 잘못한거 있죠ㅜ 말옮긴거요ㅜ 근데 시누이한테서 니가 말 옮긴거 아니냐 이러길래 아니라고 (심히 양심에 찔리긴하지만 ㅠ) 근데 한달정도 제가 잘못하긴했다 싶어 언니 미안해요하면서 톡을 보냈어요 하루정도 톡을 하다가 풀릴까 싶었는데 톡에 이름이 없어졌더라구요 그래서 아 나랑 연락하기 싫은가? 하고 납뒀더니 다시 ㅇㅣ름이 뜬건 못봤어요 근데 하도 답답한데 시누이가 사람 못믿겠다 했었거든요 근데 떡하니 남친을 사귄거에요 것도 제가 학교 다닐때 잠깐 사귄 후배하구요 전에 자기는 후배랑 안사귄다 애같다 이랬거든요
근데 저랑 톡하고 얼마 안되서 (이름 없어졌을때 )사귀게 됬나봐요 어이도 없고 톡은 없앤것 같길래 보란듯이 스토리에 올렸죠
진짜 너무한다고 왜 안믿냐고 그러면서 마지막에 사람 못믿겠다더니 옆에 한사람 뒀다고 가까운사람이라면서 그랬거든요ㅜ 근데 그날 연락이 온거에요 장난하냐고 저거 나 아니라해보라고 그래서 언니맞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갔죠 근데 점점 갈수록 지 기분 좋을때 지성질 건드리지 말란식이에요 그러면서 니가 뭐그리 잘났냐 이런식으로 톡을 날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미안하다 했죠 근데 좀 풀리는가 싶더니 가족이라서 여태 참은거 몰랐냐 이러면서 쌩까자 하더라구요 저는 가족인데 어떻게 안보고 살수있냐 그랬더니 너라서 그럴수있겠다고 그러면서 톡이 끝이었어요
그 이후엔 정말 절 차단해놓은 상태구요 연락할 방법도 없고 해결방안도 없는것같아서 여기에 올려요ㅜ 두서없이 쓴거라 앞뒤가 안맞을수도있어요ㅜ 이해해주세요ㅜ
++추가: 아이를 가졌을때 시누이가 전화해서 물어보더군요 남편이 정말 애아빠 맞냐고 무른소리냐했더니 친구들이 애아빠가 남편아닌것같다했다고 주수가 안맞는다고 그러길래 아니다 애아빠는 남편이 맞다 했거든요 근데 그뒤론 말없이 지나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