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8시 반부터 6시까지 일을하고 중식제공에 월급은 세 떼고 120정도 수령하고 있습니다.
실제는 8시부터 6시 반까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도 지각한적 없구요. 연월차없고 상여금, 추석보너스, 휴가보너스 같은거 없습니다. 중요한 일이 있으면 말하고 쉬라고 하는데 쉰다고 말 하는 순간 잡아 죽일듯이 꼭 쉬어야겠냐, 왜 쉬어야되냐 묻고 과장은 대놓고 니가 안 쉬었으면 좋겠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일은 회사의 크고작은 일부터 인터넷수리까지 제 손을 거치지 않는 일이 없을 정도로 경리,총무,인사,비서,청소,잡일 등등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층에는 저, 과장, 사장 이렇게 셋이 근무하는데요. 과장은 사장 친동생입니다. 과장은 친오빠임에도 불구하고 존댓말에 존칭까지 쓰면서 굉장히 어려워 하구요. 사장은 핏줄이고 나발이고 일이 조금만 틀어지면 앞에서 대놓고 육두문자를 쓰면서 마구잡이로 퍼붓는 스타일입니다.
일단 고용계약서를 쓰지않고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이것도 저는 써야되는지 몰랐습니다..
처음에 구인구직란에 주 5일제라고 적혀있엇고 그렇게 알고, 듣고 왔습니다.
근데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는 "원래" 8시반부터 1시까지 근무를 한다고 금요일날 5시에 말씀으르 해주시더군요. 그리새 이 악물고 참아야겠다는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니까 주가 5개 있는 달에는 4째주에도 출근을 하라고 하시더군요. 뭐든 쉽게 포기하면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은 쉬워지는게 무서워서 이 또한 이 악물고 버텼습니다. 이 과정에서 추가수당이나 특근수당같은건 전혀없었구요. 그런데 앞으로 셋째주에도 출근을 하라고 하시네요. 저희는 본사가 워낙 큰 회사라 서울에 본사가 쉬어버리면 전산이 마비되서 할 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와서 앉아있거나, 청소하다가 그냥 가는거에요. 뻔히 아시면서도 사장님께서는 그냥 출근하라고 하십니다.
급연인상관련 사칙도없고 해서 넌지시 과장님께 여쭈어봤더니 그건 사장님이 알아서 몇 만원씩 올려주시고 그런다 하시더라구요. 그것도 너무 불안정해서 싫을 뿐더러 제가 여기 앉기전에 4년정도 근무하셨던분이 통장내역 놓고 간 것을 보았습니다. 140만원 받으시더라구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는 근무에 관련된 에로사항이구요.. 회사사람들에 관련된 얘기쓰면 시리즈로 100탄까지는 나가야될거같습니다... 하나같이 찌질하고.. 에휴..
영업사원들 있는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영맨들 얼마나 간사한지.. 자기 이득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달려들어서 물어 뜯고, 좀 피해본다 싶으면 나랑 친하든 말든 슬슬 뒷걸음질 치는것부터 자기네들끼리 맨날 놀러다니고.. 더울 때 밖에서 일하고 들어와서 저보고 하는일 없이 앉아서 있어서 좋겠다던가.. 암튼 그런거요..
제가 너무 배부른 소리하는건가요? 친구들도 다 사회초년생이라서 다같이 참고 견디자는 분위기인데 너무 심한거같아서요..
아니 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니에요?
전문대 졸업해서 현재는 직장을 다니는 23살 여자입니다.
여기가 제 첫 직장이다 보니까 다른 회사도 이렇게 악조건인가 싶어서요..
일단 저는 8시 반부터 6시까지 일을하고 중식제공에 월급은 세 떼고 120정도 수령하고 있습니다.
실제는 8시부터 6시 반까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도 지각한적 없구요. 연월차없고 상여금, 추석보너스, 휴가보너스 같은거 없습니다. 중요한 일이 있으면 말하고 쉬라고 하는데 쉰다고 말 하는 순간 잡아 죽일듯이 꼭 쉬어야겠냐, 왜 쉬어야되냐 묻고 과장은 대놓고 니가 안 쉬었으면 좋겠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일은 회사의 크고작은 일부터 인터넷수리까지 제 손을 거치지 않는 일이 없을 정도로 경리,총무,인사,비서,청소,잡일 등등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층에는 저, 과장, 사장 이렇게 셋이 근무하는데요. 과장은 사장 친동생입니다. 과장은 친오빠임에도 불구하고 존댓말에 존칭까지 쓰면서 굉장히 어려워 하구요. 사장은 핏줄이고 나발이고 일이 조금만 틀어지면 앞에서 대놓고 육두문자를 쓰면서 마구잡이로 퍼붓는 스타일입니다.
일단 고용계약서를 쓰지않고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이것도 저는 써야되는지 몰랐습니다..
처음에 구인구직란에 주 5일제라고 적혀있엇고 그렇게 알고, 듣고 왔습니다.
근데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는 "원래" 8시반부터 1시까지 근무를 한다고 금요일날 5시에 말씀으르 해주시더군요. 그리새 이 악물고 참아야겠다는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니까 주가 5개 있는 달에는 4째주에도 출근을 하라고 하시더군요. 뭐든 쉽게 포기하면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은 쉬워지는게 무서워서 이 또한 이 악물고 버텼습니다. 이 과정에서 추가수당이나 특근수당같은건 전혀없었구요. 그런데 앞으로 셋째주에도 출근을 하라고 하시네요. 저희는 본사가 워낙 큰 회사라 서울에 본사가 쉬어버리면 전산이 마비되서 할 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와서 앉아있거나, 청소하다가 그냥 가는거에요. 뻔히 아시면서도 사장님께서는 그냥 출근하라고 하십니다.
급연인상관련 사칙도없고 해서 넌지시 과장님께 여쭈어봤더니 그건 사장님이 알아서 몇 만원씩 올려주시고 그런다 하시더라구요. 그것도 너무 불안정해서 싫을 뿐더러 제가 여기 앉기전에 4년정도 근무하셨던분이 통장내역 놓고 간 것을 보았습니다. 140만원 받으시더라구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는 근무에 관련된 에로사항이구요.. 회사사람들에 관련된 얘기쓰면 시리즈로 100탄까지는 나가야될거같습니다... 하나같이 찌질하고.. 에휴..
영업사원들 있는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영맨들 얼마나 간사한지.. 자기 이득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달려들어서 물어 뜯고, 좀 피해본다 싶으면 나랑 친하든 말든 슬슬 뒷걸음질 치는것부터 자기네들끼리 맨날 놀러다니고.. 더울 때 밖에서 일하고 들어와서 저보고 하는일 없이 앉아서 있어서 좋겠다던가.. 암튼 그런거요..
제가 너무 배부른 소리하는건가요? 친구들도 다 사회초년생이라서 다같이 참고 견디자는 분위기인데 너무 심한거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