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서울사는..24살..여자예요,,,저는..19살부터..만난 5년된 남자친구가있어요..아니.있었죠,,얼마전...일방적인...이별 통보를 받았어요..이유는 저를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모르겠다네요..자기딴엔 저배려한다고..좋게끝내고 싶다고.. 얼굴 보고 애기할려고했다고..전 그아이를 보자마자 오늘이.. 헤어지자 라고 말할꺼구나.... 직감으로.. 느꼈어요..일부러..티를 안내기 위해 카폐를 가서.. 이것저것애기할려고하는데역시나.반응이 시큰둥 하더라구요..담배도 잘안피는애가.. 앉아서 줄담밸 계속 피고.. 전느꼇죠..ㅋ너이상하다고 할말 있으면 하라고했는데.ㅋㅋ너가 생각했던거 맞다고.하더라구요..안그래도 알고 모른척하고.. 덤덤하게 눈물 꾹참고있었는데.. 그말듣자 마자.. 바로 울었네요.. 사람들 보는눈이 너무 많아 카폐로 나와..애기를 했어요.. 제가 잡았죠.. 너이기적이라고,. 난 생각할 시간을 안주냐고...남친이 그러더군요..생각할 시간을 줄까..더이상..할말이 없엇어요...집에가자고 데려다주겟다고.. 가는내내 말 한마디도 안햇어요..집가는 길에..저도..잡을수 없을거란생각을햇기에... 반지를 빼서 갤주면서 꺼지라고 했죠..그리고 저는..뒤도안돌아보고 집을걸아가다..집에는 울면서 들어갈수없기에.. 맘좀 정리할려고..공원을 갔어요.. 근데...갑자기..그아이와 지내왔던 순간들이..머리속에서 필름처럼 지나가면서.. 그자리에 주저앉아서 정말..대성통곡하면서 울고있는데. 그아이가 서있더라구요..우는 절 안아주면서 그아이도 울더라구요..저는 그때 울면서 다시생각해보라고 했더니..자긴 오래전부터 생각을 해왓던거래요...그리고 끝이났어요..제가 다음날 아침에..전활 해서.. 너가 해달라는대로 해주겟다고.. 대신 후회되면 다시 돌아 올라고..기다릴수있다고..애기했어요..전화를 끊고 일이고 나발이고..하루종일 먹지도 못하고 울기만.계속울엇네요..그러다 친구한테..연락와서.. 나가서 기분 풀어준다고... 노래방을 가자고 해서..갔는데.이친구가..제눈물 뺀다고 계속 이별노래만 예약하더라구요..ㅋ근데..너무 많이 울어서..눈물도 이제 안나와여..헤어진지..이제..3일째..아무감각도 아무 생각도 없네요..그냥.멍때리고 있으면.눈물이 나오는데슬프진않아요.. 그냥 흘러요..ㅋ미쳣나봐요..저..ㅋ연락 기다린다고 햇는데... 이아이...저한테 돌아올까요..?전진짜..5년동안....헌신한다고 햇는데. 아직 그아이에게 사랑을 많이 못준거같아요..사랑을 더주고싶어요...저어떡해야하죠....다시 한번 잡아볼까요..?뭐라도 하고싶어요.. 주변사람들은..너랑 5년만났으니 개도 첫사랑이 너고 첫여자다 보니..돌아올꺼라고..아무말도 내색도 하지말고 기다리라고하는데...전 모르겠어요...자신이없어요..어떡해야할까요...
5년연애후..이별..
안녕하세요..
서울사는..24살..여자예요,,,
저는..19살부터..만난 5년된 남자친구가있어요..아니.있었죠,,
얼마전...일방적인...이별 통보를 받았어요..
이유는 저를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모르겠다네요..
자기딴엔 저배려한다고..좋게끝내고 싶다고.. 얼굴 보고 애기할려고했다고..
전 그아이를 보자마자 오늘이.. 헤어지자 라고 말할꺼구나.... 직감으로.. 느꼈어요..
일부러..티를 안내기 위해 카폐를 가서.. 이것저것애기할려고하는데
역시나.반응이 시큰둥 하더라구요..
담배도 잘안피는애가.. 앉아서 줄담밸 계속 피고.. 전느꼇죠..ㅋ
너이상하다고 할말 있으면 하라고했는데.ㅋㅋ
너가 생각했던거 맞다고.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알고 모른척하고.. 덤덤하게 눈물 꾹참고있었는데.. 그말듣자 마자.. 바로 울었네요..
사람들 보는눈이 너무 많아 카폐로 나와..
애기를 했어요.. 제가 잡았죠.. 너이기적이라고,. 난 생각할 시간을 안주냐고...
남친이 그러더군요..생각할 시간을 줄까..더이상..할말이 없엇어요...
집에가자고 데려다주겟다고.. 가는내내 말 한마디도 안햇어요..
집가는 길에..저도..잡을수 없을거란생각을햇기에... 반지를 빼서 갤주면서 꺼지라고 했죠..
그리고 저는..뒤도안돌아보고 집을걸아가다..집에는 울면서 들어갈수없기에.. 맘좀 정리할려고..
공원을 갔어요.. 근데...갑자기..그아이와 지내왔던 순간들이..머리속에서 필름처럼 지나가면서.. 그자리에 주저앉아서 정말..대성통곡하면서 울고있는데. 그아이가 서있더라구요..
우는 절 안아주면서 그아이도 울더라구요..
저는 그때 울면서 다시생각해보라고 했더니..자긴 오래전부터 생각을 해왓던거래요...
그리고 끝이났어요..
제가 다음날 아침에..전활 해서.. 너가 해달라는대로 해주겟다고.. 대신 후회되면 다시 돌아 올라고..
기다릴수있다고..애기했어요..
전화를 끊고 일이고 나발이고..하루종일 먹지도 못하고 울기만.계속울엇네요..
그러다 친구한테..연락와서.. 나가서 기분 풀어준다고... 노래방을 가자고 해서..갔는데.
이친구가..제눈물 뺀다고 계속 이별노래만 예약하더라구요..ㅋ
근데..너무 많이 울어서..눈물도 이제 안나와여..
헤어진지..이제..3일째..
아무감각도 아무 생각도 없네요..
그냥.멍때리고 있으면.눈물이 나오는데
슬프진않아요.. 그냥 흘러요..ㅋ
미쳣나봐요..저..ㅋ
연락 기다린다고 햇는데... 이아이...저한테 돌아올까요..?
전진짜..5년동안....헌신한다고 햇는데. 아직 그아이에게 사랑을 많이 못준거같아요..
사랑을 더주고싶어요...
저어떡해야하죠....
다시 한번 잡아볼까요..?
뭐라도 하고싶어요.. 주변사람들은..너랑 5년만났으니 개도 첫사랑이 너고 첫여자다 보니..
돌아올꺼라고..
아무말도 내색도 하지말고 기다리라고하는데...
전 모르겠어요...
자신이없어요..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