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은 나가 있어

비글은 나가 있어2014.06.17
조회40,138

댓글 21

ㅇㅇ오래 전

Best비글이 들어왔다가 빗자루들고 청소할 판이네ㅋㅋㅋ

ㅎㅎ오래 전

Best콘돔 광고인줄.

ㅇㅇ오래 전

Best강아지에서 멈칫ㅠ ㅠ 저거 사라지려면 오래걸리구 피부에도 안좋을텐데

흐음오래 전

어항에 후추넣은건가요.. 저건 진짜.. 심각한데..

ㅎㅋ오래 전

아량 넓은 부모라면 조금 화가나더라도 귀여워 보일 거 같은데.... 사고는 쳤지만 저렇게 곤히 자거나 익살스러운 표정 지으면.. 혼내는 건 둘째로 미뤄도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란 마음으로 보면..... 부모가 되어봐야 아는 거 겠죠ㅎ.. 저런 상황에서도 부모의 가르치는 훈육에 따라 장차 아이의 인성에 영향을 주겠죠.

ㅋㅋㅋㅋㅋ오래 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의 자식이라 다행이넼ㅋㅋㅋㅋㅋㅋㅋ내가 어렸을때 했던 가장 심한일이 벽지에 색연필로 강아지 그리던거랑 뜬금없이 오렌지주스 병에 우유를 섞어놓은 거라던뎈ㅋㅋ

오래 전

아 부모님한테 잘해야겠구나... 나도 어렸을때 저랬는데ㅠㅠㅠ 벽에 낙서하고 크 얼마나 힘드셨을까 ㅠㅠ

ㅋㅋ오래 전

아들 4살때 아빠 피자 만들어 줄께 라고 하더니.. 테블릿 피시를 전자렌지에 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서 봐줬다

바른생활오래 전

ㅋㅋㅋ

나나1오래 전

와..... 진짜 보기만해도 피가 거꾸 솟네

오래 전

저상황이되면 처음엔 엄청 화나다가,,, 그다음엔 어이없어 웃다가,,, 나중엔 그냥 귀여워서 사진찍게되지요,,, 그게 부모마음이에요. 저나이엔 당연히 통제가 안되고 애기들이 자기만의 고집이 생기게되요. 분명 잘못된걸 집어줄 필요가있지요.. 근데 여기 댓글들보니 때리고 싶다 죽이고싶다... 이러니 마음이아프네요... 이나라의 어린이들은 어른들의 어떤 모습을 배우며 커가야하나요?...

참을忍오래 전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오래 전

진짜.....남일이라 참 다행이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비글은 나가 있어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