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쯤부터 남자친구 집에서
어찌어찌하다 같이 살게되었습니다
청소도 음식도할줄 모르고, 오빠는
맛없으면 못먹고 청소도 아주깨끗하게하는성격이라
첨엔 힘들었지만
점점 나아지고 맞춰갔습니다.
다른것들은 생략하고,
본론만 말씀드릴께요
6년동안 저를 좋아해주는
정말 다정한 전 남친이랑 연락이되었어요
하필 이시점이 오빠랑 권태기였구요..
그래서 술이나 한잔하려고 만낫습니다
하지만 술이 한잔두잔 들어가고
결국 해선안되는 실수를했어요..
그것도 3,4번..
하지만 정리하고 오빠에겐 비밀로 한채
끝냇어요...
그리고 임신을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확인도했지만 오빠 아기구요...
처음엔 감당이안되니 지우기로햇지만
가족이되고 싶어서 낳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지내고잇는데
친구라던 애가 사고를쳤어요..
저랑같이 일수를빌린적이잇는데
제가 하루 몸이너무안좋고 입덧이심해
누워서 잠만잔날..
잠수라도 타는줄알고 오빠회사동생에게
연락을해서
바람이다,오빠아기가아니다
등등..다 이야기를 했더라구요.....
산부인과도 다른 제 친구가일하는
그곳으로 직접 예약까지...
그리고는 저한텐 모르는일이라며 발뺌하더라구요..
결국 강제로 병원에가서
수술하고 나왔습니다..
오빠랑 끝낫지만 몸조리하는동안은
집에잇어라고 하구요..
이리저리 너무 미안하고 몸도마음도아프고..
다 잃은 기분이였습니다..
제잘못된행동으로 일어난일인줄 압니다..
동거중 바람...조언부탁해요
이십대후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오빠구요..
지난해 7월쯤부터 남자친구 집에서
어찌어찌하다 같이 살게되었습니다
청소도 음식도할줄 모르고, 오빠는
맛없으면 못먹고 청소도 아주깨끗하게하는성격이라
첨엔 힘들었지만
점점 나아지고 맞춰갔습니다.
다른것들은 생략하고,
본론만 말씀드릴께요
6년동안 저를 좋아해주는
정말 다정한 전 남친이랑 연락이되었어요
하필 이시점이 오빠랑 권태기였구요..
그래서 술이나 한잔하려고 만낫습니다
하지만 술이 한잔두잔 들어가고
결국 해선안되는 실수를했어요..
그것도 3,4번..
하지만 정리하고 오빠에겐 비밀로 한채
끝냇어요...
그리고 임신을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확인도했지만 오빠 아기구요...
처음엔 감당이안되니 지우기로햇지만
가족이되고 싶어서 낳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지내고잇는데
친구라던 애가 사고를쳤어요..
저랑같이 일수를빌린적이잇는데
제가 하루 몸이너무안좋고 입덧이심해
누워서 잠만잔날..
잠수라도 타는줄알고 오빠회사동생에게
연락을해서
바람이다,오빠아기가아니다
등등..다 이야기를 했더라구요.....
산부인과도 다른 제 친구가일하는
그곳으로 직접 예약까지...
그리고는 저한텐 모르는일이라며 발뺌하더라구요..
결국 강제로 병원에가서
수술하고 나왔습니다..
오빠랑 끝낫지만 몸조리하는동안은
집에잇어라고 하구요..
이리저리 너무 미안하고 몸도마음도아프고..
다 잃은 기분이였습니다..
제잘못된행동으로 일어난일인줄 압니다..
힌지만 오빠한테 매달리며 다신 거짓말
작슨것하나 힌지않겟다고 매달렸어요..
생각을하는것 같지만 일단은 당분간 집에가잇으라고..
데이트도하고 장보러도가고..
안아도주고 아무렇지않은척해주고..
오늘아침은 뽀뽀도해주고 출근햇어요
오늘 제가 집에 돌아갈꺼예요..
오빠가 다시 절 받아줄까요...
지금 같이잇어서 흔들리는걸까요..
제가없이 허전해지면..다시받아줄까요....
아니면 이대로 끝일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