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훈훈한 카톡

추억팔이女2014.06.18
조회51,898

 

 

 

그리고

 

 

 

 

 

 

 

 

 

 

 

 

 

 

 

이건 어느 교회자매님의 상태 메시지;;ㅎ 

댓글 16

ㅋㅋ오래 전

Best엄마들 쏘쿨하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Best난 저렇게 나이 40, 50되서 욕쓰는 아줌마들 천해보이더라. 쟤는 개념도없이 저거 올리면 자기네 엄마가 쿨하고 재밌는 엄마로 보일거라 착각하고 올렸나본데. 정말 별로임. 많은사람 앞에 자랑할려고 공개할정도묜 모자가 둘다 교양하고는 거리먼듯

오래 전

Best원래 부활의향기 아님?ㅋㅋ

솔직한세상오래 전

부뢀의 향기? 밤꽃냄새? ----------- http://pann.nate.com/talk/323041232

오래 전

욕하는게 쿨하다는건 뭔 개똥같은 소리여;; 쿨하다는 사람들은 친구들끼리도 쿨하게 욕하고 다니시죠? 욕 안 써도 탁 터놓고 얘기하는 부모님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부모님들이 쿨한거지; 욕 쓰는 부모님들은 어렸을때부터 들어온게 욕밖에 없으니 그런 말 밖에 할 줄 몰라서 쓰는거임; 되도록이면 자기 부모님 욕쓰는거 쿨하다고 친구들한테나 선생님들한테도 말하지 말길 ㅡㅡ;

ㅇㅇ오래 전

욕하는게 쿨하다는건 어느나라 의식이지?;; 아줌마든 애든 나이먹고 ㅈㄴ 같이 저속어 쓰는거 되게 이상하던데- 친구들끼리 얘기하다 가끔표현하는것도 보기 안좋은데 나이먹은분들이 저렇게 저속어쓰는거 진짜 보기안좋은건 나뿐인가; 언제부터 저속어 쓰는게 쿨한성격이었지?

ㅡㅡ오래 전

부뢀의 향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女오래 전

악 자매님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ise오래 전

마지막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오래 전

쓸모없어진 아빠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오래 전

부뢀의향기. .아놔ㅋㅋㅋㅋㅋㅋㅠ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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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오래 전

어머니께서 술을 전혀 못 하신다. 어릴적부터 그런 어머니를 보고 자라서 그런지 술 먹는 여자는 이상한 여자라고 생각했다. 말도 가려가며 하신다. 위에 카톡 어머니들은 참... 저런 장모 만날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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