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데 갑자기 왠 늙은이랑 젊은친구가 문에 몸을박고 가드라.
왜 저러나 해서 나가보니 젊은친구가 경찰 불러달라길래 불러주고 늙은이 목덜미잡고 기다리면서 이야기 들어보니까
지하철역 계단에서 늙은이가 어떤여자 치마 조카 들춰봤다고 그래서 잡았다고 하던데
정작 중요한 여자가 없드라.
도망갔대;;;
결국 경찰 왔는데 하는 얘기가
이러면 젊은이쪽이 불리하다고 하드라.
지금 결국 둘다 경찰차타고 갔음
성폭행당하는 여자 도와주면 인생을 종칠수도 있으니 되도록이면 그냥 무시하고 가라 이런말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ㅡㅡ 왠만해서 도움 받으셨으면 도움 준 사람 버리고 튀지 마세요 정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