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달 정도 됐는데..이 판에서 위로 받고, 저보다 더한 사람들 많아서 .. 위로받고
나쁜여자다 나쁜여자다 하고 스스로 자기위로하는데.. 저도 속 시원히 털어놓고싶어서
남깁니다..지금 여자친구랑은 1년정도 사귀다가 5월초에 헤어졌습니다 저는 나이 24세이구요..
여자는 22살때 상병 휴가나왔다가 부모님 친구가게집에 놀러가서 아르바이트하는데 반해버려서 처음으로 여자한테 번호라는걸 물어봤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보고 군대가기전에 잠깐 기다려달라고 .. 2012년 12월말에 나온다고했는데 벌써 다른남자친구를 사귀었더군요..그래도 포기하지않고 군대에서 계속 이 여자애랑 연락하고 편지도 꼬박꼬박 쓰면서 하루하루가 지나갔습니다 .근데 2013년 3월 헤어졌다고 전화통화로 말하더군요.. 그러다가 4월에 제가 포상휴가를 나오게 되어 사귀게 되고 정식으로 사귀게된 케이스였는데 얘도 그동안 남자들은 많이 만났는지 키스도 저보다 능숙했어요ㅡ.ㅡ;; 본른은 첫 키스도 못해본 저한테 첫키스도 하고 이사람한테 진짜 바치겠다는생각으로 군대에서 안좋은일이 있었지만 열심히 버티고 군대에서 남들보다 못해주니까 꽃주문도 하고 생일날 꽃주문과 편지를 보냈습니다 . 생일축하한다고.. 제대후에 그여자애는 꽃신을 신고 저는 전역을하게 되었어요. 남들해주는거만큼은 해주고싶어서 전역하고 같이 인터넷에 맛집같은데 갔다온거 여러곳 찾아보고기억해뒀다가 주말에 맛집찾아다니고 전역하고 같이 여행가서 추억 남기고 싶어서 차도렌트해서 가고 기념일마다 뭐해줄거없나 비싼레스토랑도 알아보고 사진도 많이 찍어서 추억을 많이 남겼어요. 근데 그렇게 사귀면서 서운한게 참 많았어요.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말을 진짜 많이했어요..사소한 다툼 하나에도 우리 그만하자.. 헤어지자라는말이 밥먹듯이 나오더라구요.. 군대때도 전화통화할때 여자친구가 기분안좋아보이면 왜그래 물어보다가 우리 그냥 끝내 라고 해서 남몰래 통화할때 남자답지않게 소리내지못하고 울기도했고요. 여자애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제과제빵에 들어간거라 친구도 없어서 부장님이라는 사람들과 많이 어울리고 거기서 일하는 오빠들이랑 많이어울렸는데..한 나이가 36세 부장이랑 자주 놀러다녀서 그만놀러다니라고 했는데..난 대학교도 못들어갔는데 이렇게라도 부장님이랑 친구하면안되냐고 물어봤지만..사정을이해하고 넘겨줬는데.. 언제는 같이 친구1명이랑 부장님이랑 자기랑 1박2일로 여행가면안되냐고 물어보길래 결사반대해서뜯어말렸어요 . 그러다가 학교에 복학하게 되 공부하고 과제하고 그러다가 여자애도 늦게 끝나고 서로 바쁜데 여자애가 헤어지자고해서 ..왜그러냐고 또 그러다가 헤어졌습니다..나도참 표현에 서툴고 그렇지만 항상 사랑한다는말 자주해주고 표현많이 해줬는데
매번 내가 표현해도 돌아오는게 없으니깐 그냥 내가 더좋아해주면돼 하면서 항상넘겼는데....하
나도심적으로 많이 지쳤는지 이렇게까지해서 사귀어야되나?헤어지자고 이렇게 꺼내는데 너무 지친다는 생각이 들면서 ... 헤어지자고했을때 그래..건강하고 잘지내고 연락하자고 하구 그랬는데. .서서히 한달이 가는데 난 같이갔던길 같이 머물렀던 카페 ,같이 밥먹었던집이 다 생각나는데.. 학교가는길에도 다지나치는데.. 남자로써 쪽팔리지만 진짜 눈물도나고 힘들드라고 그렇게 헤어지고 연락이 한통도없더라구요.. 같이 술마시면서 달래고 그랫는데.. 안풀리더라구요..끊었던 담배도 피게되고..잘지내라고 좋은사람만나라고 하는데.. 난 못잊었는데..얼마전에 연락을했는데.. 나 다른남친 생겼다구 그러더라구요..같이 밥이나 한번 먹자고 밤새 하루종일 잠도안오고 벌써 난 잊혀진건가 생각하면서 멍했던거같아요 차라리 너 짜증나 너랑 안맞는것같아 그만만나 이런거였으면 그냥 나도 쉽게 잊었을텐데..같이 밥먹는데 눈물만 나오는데 일부러 안울려고했는데 나오더라구요.. 여자애앞에서 울지말라고 여자애도 우는데.. 다른남자가 그 부장이었던거에요 나랑 사귈때 만나던 남자 나이 36세..여자애는 25세고.....밥먹으면서 그 부장이랑 사귄지 얼마안됐는데.. 벌써 같이 잤다고 말하더라구요.....충격받았어요....하..어떻게 그말이 쉽게 나오고 .. 그걸 전남자친구였던 나한테 시원하게 말할수있지? 생각이 들었는데..아무말못하고 ..그냥 고개를 푹 숙이게 되더라구요 지금당장 걔 못잊는 내가 한심하고.. 그때 더 붙잡을걸 하고 후회도들고..나만 추억을 그리워하고 얘는 헤어진지 10일만에 사귀었는데.. 내가 뭐하는중이었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꿈에 계속나오고 이렇게 힘든건가 원래.. 얘가 새벽에 일나가는데 어제도 못잊고 일어나라고 모닝콜해주고..그랬어요..월드컵인데 흥도 안나고..그냥 일부러 막 밝은척도해보고 친구들이랑 어울리기도 하고 했는데.. 안잊혀지더라요.. 원래 이렇게 1년사귀었는데 쉽게 잊혀지는건가..진짜 오래가서 그런가.. 나만 바보같네요.. 추억도 많았는데..난 장난감처럼 놀아난것같아.. 막 이렇게 생각해봐도 내가 한심해지네요..인연이 아닌가보다 생각도해보는데.. 너무 여자애가 쉽게 날잊은거 같아서 충격도 받고..난 후폭풍이라는게 지금찾아왔는데.. 멍합니다..잊어야하는데 잊어야하는데 안되네요..
헤어진지 한달..벌써 다른남자사귀고 잘 사는여자..
헤어진지 1달 정도 됐는데..이 판에서 위로 받고, 저보다 더한 사람들 많아서 .. 위로받고
나쁜여자다 나쁜여자다 하고 스스로 자기위로하는데.. 저도 속 시원히 털어놓고싶어서
남깁니다..지금 여자친구랑은 1년정도 사귀다가 5월초에 헤어졌습니다 저는 나이 24세이구요..
여자는 22살때 상병 휴가나왔다가 부모님 친구가게집에 놀러가서 아르바이트하는데 반해버려서 처음으로 여자한테 번호라는걸 물어봤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보고 군대가기전에 잠깐 기다려달라고 .. 2012년 12월말에 나온다고했는데 벌써 다른남자친구를 사귀었더군요..그래도 포기하지않고 군대에서 계속 이 여자애랑 연락하고 편지도 꼬박꼬박 쓰면서 하루하루가 지나갔습니다 .근데 2013년 3월 헤어졌다고 전화통화로 말하더군요.. 그러다가 4월에 제가 포상휴가를 나오게 되어 사귀게 되고 정식으로 사귀게된 케이스였는데 얘도 그동안 남자들은 많이 만났는지 키스도 저보다 능숙했어요ㅡ.ㅡ;; 본른은 첫 키스도 못해본 저한테 첫키스도 하고 이사람한테 진짜 바치겠다는생각으로 군대에서 안좋은일이 있었지만 열심히 버티고 군대에서 남들보다 못해주니까 꽃주문도 하고 생일날 꽃주문과 편지를 보냈습니다 . 생일축하한다고.. 제대후에 그여자애는 꽃신을 신고 저는 전역을하게 되었어요. 남들해주는거만큼은 해주고싶어서 전역하고 같이 인터넷에 맛집같은데 갔다온거 여러곳 찾아보고기억해뒀다가 주말에 맛집찾아다니고 전역하고 같이 여행가서 추억 남기고 싶어서 차도렌트해서 가고 기념일마다 뭐해줄거없나 비싼레스토랑도 알아보고 사진도 많이 찍어서 추억을 많이 남겼어요. 근데 그렇게 사귀면서 서운한게 참 많았어요.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말을 진짜 많이했어요..사소한 다툼 하나에도 우리 그만하자.. 헤어지자라는말이 밥먹듯이 나오더라구요.. 군대때도 전화통화할때 여자친구가 기분안좋아보이면 왜그래 물어보다가 우리 그냥 끝내 라고 해서 남몰래 통화할때 남자답지않게 소리내지못하고 울기도했고요. 여자애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제과제빵에 들어간거라 친구도 없어서 부장님이라는 사람들과 많이 어울리고 거기서 일하는 오빠들이랑 많이어울렸는데..한 나이가 36세 부장이랑 자주 놀러다녀서 그만놀러다니라고 했는데..난 대학교도 못들어갔는데 이렇게라도 부장님이랑 친구하면안되냐고 물어봤지만..사정을이해하고 넘겨줬는데.. 언제는 같이 친구1명이랑 부장님이랑 자기랑 1박2일로 여행가면안되냐고 물어보길래 결사반대해서뜯어말렸어요 . 그러다가 학교에 복학하게 되 공부하고 과제하고 그러다가 여자애도 늦게 끝나고 서로 바쁜데 여자애가 헤어지자고해서 ..왜그러냐고 또 그러다가 헤어졌습니다..나도참 표현에 서툴고 그렇지만 항상 사랑한다는말 자주해주고 표현많이 해줬는데
매번 내가 표현해도 돌아오는게 없으니깐 그냥 내가 더좋아해주면돼 하면서 항상넘겼는데....하
나도심적으로 많이 지쳤는지 이렇게까지해서 사귀어야되나?헤어지자고 이렇게 꺼내는데 너무 지친다는 생각이 들면서 ... 헤어지자고했을때 그래..건강하고 잘지내고 연락하자고 하구 그랬는데. .서서히 한달이 가는데 난 같이갔던길 같이 머물렀던 카페 ,같이 밥먹었던집이 다 생각나는데.. 학교가는길에도 다지나치는데.. 남자로써 쪽팔리지만 진짜 눈물도나고 힘들드라고 그렇게 헤어지고 연락이 한통도없더라구요.. 같이 술마시면서 달래고 그랫는데.. 안풀리더라구요..끊었던 담배도 피게되고..잘지내라고 좋은사람만나라고 하는데.. 난 못잊었는데..얼마전에 연락을했는데.. 나 다른남친 생겼다구 그러더라구요..같이 밥이나 한번 먹자고 밤새 하루종일 잠도안오고 벌써 난 잊혀진건가 생각하면서 멍했던거같아요 차라리 너 짜증나 너랑 안맞는것같아 그만만나 이런거였으면 그냥 나도 쉽게 잊었을텐데..같이 밥먹는데 눈물만 나오는데 일부러 안울려고했는데 나오더라구요.. 여자애앞에서 울지말라고 여자애도 우는데.. 다른남자가 그 부장이었던거에요 나랑 사귈때 만나던 남자 나이 36세..여자애는 25세고.....밥먹으면서 그 부장이랑 사귄지 얼마안됐는데.. 벌써 같이 잤다고 말하더라구요.....충격받았어요....하..어떻게 그말이 쉽게 나오고 .. 그걸 전남자친구였던 나한테 시원하게 말할수있지? 생각이 들었는데..아무말못하고 ..그냥 고개를 푹 숙이게 되더라구요 지금당장 걔 못잊는 내가 한심하고.. 그때 더 붙잡을걸 하고 후회도들고..나만 추억을 그리워하고 얘는 헤어진지 10일만에 사귀었는데.. 내가 뭐하는중이었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꿈에 계속나오고 이렇게 힘든건가 원래.. 얘가 새벽에 일나가는데 어제도 못잊고 일어나라고 모닝콜해주고..그랬어요..월드컵인데 흥도 안나고..그냥 일부러 막 밝은척도해보고 친구들이랑 어울리기도 하고 했는데.. 안잊혀지더라요.. 원래 이렇게 1년사귀었는데 쉽게 잊혀지는건가..진짜 오래가서 그런가.. 나만 바보같네요.. 추억도 많았는데..난 장난감처럼 놀아난것같아.. 막 이렇게 생각해봐도 내가 한심해지네요..인연이 아닌가보다 생각도해보는데.. 너무 여자애가 쉽게 날잊은거 같아서 충격도 받고..난 후폭풍이라는게 지금찾아왔는데.. 멍합니다..잊어야하는데 잊어야하는데 안되네요..
글이 길어서 다들 뒤로가기 누르실지도 모르는데 쓴소리,위로 한마디도 괜찮습니다..
조언 , 쓴소리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