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친구의 장난으로 체육복 바지가 벗겨진적이 있는데요.
아주짧은순간 이였지만 팬티까지 함께내려간적이 있었어요.
친구가 제 뒤에서 바지벗기려 오니깐 남학생 여학생들 다 저를 응시하고있던지라
그순간 성기가 노출되었고 저도 너무 당황해서 바로 바지를 못올렸어요.
중학생때도 아니고 고등학교때면 사실 거의 성숙되어있을때고
사춘기때라 정말 창피해서 자퇴했거든요.
근데 세월이 지나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자퇴하고 검정고시 볼게 아니라
그냥 꾹참고 다닐걸...그이후로 전 학창시절 추억이 없어진거니깐요.
여자도 아닌데 참지 그랬냐하는분들 계신데
솔직히 엄청창피하죠 ㅠ
수련회때 잠들어서 성기 사진찍힌 애들도 결국 다 돌려보고 ...
그런애들은 근데 학교 다니긴 하더군요.
제가 예민한건지 모르지만...
전 그당시엔 정말 너무 창피했어요.
남자분들 그런상황이라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제가 예민한 남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