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갈 확률이 거의거의 희박 해요 가끔 사당에서나 교대에서 내리는 사람들이 있기 하지만..
그런데 오늘 신림역에서 제 앞에 앉아계시던 남성분이 내릴 준비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앉아갈수 있겟구나ㅠㅠ '생각하고 내리려고 하길래 왼쪽으로 비켜 드렸어요
그리고 제가 앉으려고 하니 갑자기 오른쪽에 서있던 여자분께서 과장을 조금 보태서 몸을 던지시더라구요 제가 앉으려던 자리에...와...그래서 저는 엉덩이 내밀다 다시 서서 갔는데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솔직히 자리가 정해져 있는것도 아니지만 대부분이 그 앞에 서잇던 사람이 앉지않나요??누구나 다 앉아서 가고 싶어 하지 않나요??특히2호선은 사람들 터져 나갈때 정말 앉아가고 싶어요 그 분은 몸을 던지는 바람에 옆에 앉아 계시던 여자분이랑 부딪혔어요 그만큼..뭐 열정적(!?)이였내요 그분은 제 앞에 있던 남성분이 앉던 자리에 앉았으니 당연히 제가 그 여자분 앞에 서 있게 되었구요..와 ,,,,,,,진짜 얄밉더라구요
제가 진짜 몇십년 지하철을 타왔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이내요
누구나 다 앉고 싶고 솔직히 자리정해져 있지 않은거 압니다.
그런데 지하철 탈때 사람들 다 내리고 타는 것도 법으로 정해져 있나요?? 안보이는 우리 사회에 룰이란게 있잖아요 그후 사당 교대 에 정차하면서 사람들 많이 내렸고 다른분들은 당연히 앞에 있는 사람이 내리면 그사람들이 앉았습니다. 정말 얍체 같았어요 그리고 앉아서 서류정리같은거 하던데..자기도 멀쑥했던지 서류파일로 가리고 스마트폰 만지작 거리고 있더라구요
앉아가고싶은 마음 다 이해해요 그런데 누구나 다 앉아 가고 싶어요 특히 2호선에서는
그런데 그렇게 앉아가고 싶어도 몸을 던지면서 까지 안그랬으면 좋겠어요
정말 얄미워요 저는 처음 당해봤고 어의가 없었습니다.
아 그리고 그분은 30대 초반 으로 보였던 여자분이 였어요 할머니도 아니셨고 나이 있으신 아주머니도 아니셨어요 저는 제가 아무리 힘들어도 할머니나 나이있으신 분들은 앉으라고 양보 합니다.
저 같은 경험있으신분 있나요? 저는 오늘 처음 당해 봤는데 너무너무 얄밉고 화나던데 제가 좀 이상한건가요??ㅠㅠ 저도 2호선 자주 타지만 첨 겪어본 일이내요 앞으로 저도 앉아 가고 싶으면 그렇게 몸을 던저야 할지...
지하철 내 앞 빈자리 누가 앉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정말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보내요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 입니다.
저는 아침 7시에 영어 학원 수업이 있어 항상 6시 20분쯤에 2호선을 탑니다
이른 시간이라도 2호선은 사람이 많아요 ㅠㅠ
항상 앉는 자리는 다 차 있습니다.오늘도 역시나 사람들 다 차 있었고
저는 어떤 남성분 앞에 서서 갔죠 제 옆에는 여성분이 한명 서있었구요
2호선은 거의 직장인들이라 대부분 강남역 선릉역 삼성역에서 내리기 때문에
앉아서 갈 확률이 거의거의 희박 해요 가끔 사당에서나 교대에서 내리는 사람들이 있기 하지만..
그런데 오늘 신림역에서 제 앞에 앉아계시던 남성분이 내릴 준비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앉아갈수 있겟구나ㅠㅠ '생각하고 내리려고 하길래 왼쪽으로 비켜 드렸어요
그리고 제가 앉으려고 하니 갑자기 오른쪽에 서있던 여자분께서 과장을 조금 보태서 몸을 던지시더라구요 제가 앉으려던 자리에...와...그래서 저는 엉덩이 내밀다 다시 서서 갔는데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솔직히 자리가 정해져 있는것도 아니지만 대부분이 그 앞에 서잇던 사람이 앉지않나요??누구나 다 앉아서 가고 싶어 하지 않나요??특히2호선은 사람들 터져 나갈때 정말 앉아가고 싶어요 그 분은 몸을 던지는 바람에 옆에 앉아 계시던 여자분이랑 부딪혔어요 그만큼..뭐 열정적(!?)이였내요 그분은 제 앞에 있던 남성분이 앉던 자리에 앉았으니 당연히 제가 그 여자분 앞에 서 있게 되었구요..와 ,,,,,,,진짜 얄밉더라구요
제가 진짜 몇십년 지하철을 타왔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이내요
누구나 다 앉고 싶고 솔직히 자리정해져 있지 않은거 압니다.
그런데 지하철 탈때 사람들 다 내리고 타는 것도 법으로 정해져 있나요?? 안보이는 우리 사회에 룰이란게 있잖아요 그후 사당 교대 에 정차하면서 사람들 많이 내렸고 다른분들은 당연히 앞에 있는 사람이 내리면 그사람들이 앉았습니다. 정말 얍체 같았어요 그리고 앉아서 서류정리같은거 하던데..자기도 멀쑥했던지 서류파일로 가리고 스마트폰 만지작 거리고 있더라구요
앉아가고싶은 마음 다 이해해요 그런데 누구나 다 앉아 가고 싶어요 특히 2호선에서는
그런데 그렇게 앉아가고 싶어도 몸을 던지면서 까지 안그랬으면 좋겠어요
정말 얄미워요 저는 처음 당해봤고 어의가 없었습니다.
아 그리고 그분은 30대 초반 으로 보였던 여자분이 였어요 할머니도 아니셨고 나이 있으신 아주머니도 아니셨어요 저는 제가 아무리 힘들어도 할머니나 나이있으신 분들은 앉으라고 양보 합니다.
저 같은 경험있으신분 있나요? 저는 오늘 처음 당해 봤는데 너무너무 얄밉고 화나던데 제가 좀 이상한건가요??ㅠㅠ 저도 2호선 자주 타지만 첨 겪어본 일이내요 앞으로 저도 앉아 가고 싶으면 그렇게 몸을 던저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