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곱)머리와 10(열)뿔 짐승! 666(육백 육십 육)짐승에 대해 신천지에서 그 뜻을 가르치다. 성경에서 표현된 모습을 상상하면 참 두려움을 주는 짐승으로 묘사됩니다. 실제로 그 존재가 하는 일이 두려움을 가져다 주기에 그리 표현이 되는 것이고요. 7(일곱)머리와 10(열)뿔 짐승에 대해서는 우선 상징성이 있음을 먼저 인식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이런 짐승을 우리가 본 적이 없으니까요. 성경에서는 이런 짐승에 대해서 여러가지 설명을 하고 있읍니다. 성경에서는 이런 짐승을 설명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세상 현실에서는 힘이 쎄고 사람보다 더 큰 짐승이 많이 있지만 그렇다고 그 짐승들이 사람을 지배하고 다스린다고 할 수 없읍니다. 다시말해서 사람들이 모든 지구상의 짐승을 다스리고 있다고 봐야 하겠읍니다. 그렇다고 저 바다속에 살고 있는 짐승을 사람이 별도로 관리한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모든 지구상의 생태계에 있어서 사람을 지배하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개별적으로는 힘이나 크기 면에서 사람이 열세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1대1로 힘을 겨룬다면 사람이 이기지 못하는 짐승이 있기는 해도 사람이 모든 짐승들에 대해서 우월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이렇게 정리해 보는 이유는 사람과 짐승의 관계를 설명드리고자 함 입니다. 성경에서 사람과 짐승을 구분지어서 표현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표현하는 사람과 짐승은 어찌 구분을 짓느냐 하면 사람은 사람다운 모습을 한 인류를 표현을 합니다. 더 정확히 말씀을 드리면 도리를 아는 존재를 말하는 것이죠. 그래서 사람을 성경에서 표현하는 경우에는 창조주 하나님을 알고 그 말씀을 알아 듣고 반응을 하는 인류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짐승은 자신을 생겨나게 하신 하나님도 모르는 인류, 다시 말해서 육신적인 관계로 설명을 드리자면 부모가 있어서 그 자식이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되었어도 그 부모를 공경치 못하고 자신이 어디서 저절로 생겨난 존재인 양으로 살아가는 인류에 대해서 표현을 합니다. 이런 관계를 영적인 관계로 보자면 부모와 같이 자신을 만들어 주신 창조주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상관하려 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못 알아 듣거나 듣고자 하지 않는 존재를 짐승이라고 합니다. 이리 정리를 해 보고나니 위에 7(일곱)머리와 10(열)뿔 짐승이 어떤 존재 일 지가 상상이 되시나요? 7(일곱)머리와 10(열)뿔은 그 짐승의 외형적 특징을 설명해 주는 것이고 그 본질은 짐승이기에 인류에 속하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양들을 해치는 존재들이기에 짐승이라고 하는데, 우리 언어 표현과 아주 흡사한 표현을 아마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아주 악하고 교활한 사람을 빗대어 표현하기를 "그 사람 독사같아! 독사야!" 등과 같이 합니다. 그러니 7(일곱)머리와 10(열)뿔 짐승은 7머리로 특정지어지는 조직의 모습과 그 조직에 해당되는 부분적인 모습을 표현하는 짐승 곧 사람들을 지칭합니다. 이를 뒷받침해 주는 성구를 보시겠습니다. 계13:17~18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육백 육십 육(666)의 행위를 보여주는 이미지 - 솔로몬> 여기에 보니 짐승의 수는 하늘에서 보는 속성대로 그야말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족속이기에 그리 표현을 하였고 실제로 겉으로 보면은 어떤 모습인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혜가 있는 자는 이미 이쯤 설명을 듣고도 육백 육십 육(666)의 정체를 파악하고 그 표를 멀리 하겠죠? 이와같이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자들을 구원하시려고 이제 껏 감추어 오신 비밀이 있었읍니다. 사람이 될 가능성이 있다면 그 비밀(일곱머리 열뿔짐승,666-육백 육십 육)이 이리 공표되는 이 상황에 대해서도 지금 어느 때인지? 확인해 살라고 하시는 하늘의 뜻을 파악해 믿겠죠? 사람이 되고자 하시나요? 아니면 짐승이 되어 그 결과로 지옥을 맛 보시겠습니까? 짐승들 중에 한 종파에서는 죽으면 끝이라고 합니다. 지옥도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7(일곱)머리와 10(열)뿔을 각각 머리마다 10뿔을 배분해 그려 설명하고 있죠. 자신들이 아직 뜨거운 맛을 못 봤으니 그리 외치고 다니지만, 자신들만 고통 받으려는 것도 아니고 그런 거짓된 교리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계속 먹여 같이 죽자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때가 되었는데도 이런 성경의 참 뜻을 가르치지 못하고 계속 자신들의 교리를 주장하는 존재들도 동일한 부류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서 인정 받고 살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생명의 길을 찾고 그 길을 걸을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순리인 것이죠. 신천지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믿어 구원받기를 진정으로 원하고 또 원하고 있습니다. 17
7머리와 10뿔 짐승!666(육백 육십 육)짐승에 대해 신천지에서 그 뜻을 가르치다.
성경에서 표현된 모습을 상상하면 참 두려움을 주는 짐승으로 묘사됩니다.
실제로 그 존재가 하는 일이 두려움을 가져다 주기에 그리 표현이 되는 것이고요.
7(일곱)머리와 10(열)뿔 짐승에 대해서는 우선 상징성이 있음을 먼저 인식해야 합니다.이 세상에 이런 짐승을 우리가 본 적이 없으니까요.
성경에서는 이런 짐승에 대해서 여러가지 설명을 하고 있읍니다.성경에서는 이런 짐승을 설명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세상 현실에서는 힘이 쎄고 사람보다 더 큰 짐승이 많이 있지만 그렇다고 그 짐승들이
사람을 지배하고 다스린다고 할 수 없읍니다.
다시말해서 사람들이 모든 지구상의 짐승을 다스리고 있다고 봐야 하겠읍니다.
그렇다고 저 바다속에 살고 있는 짐승을 사람이 별도로 관리한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모든 지구상의 생태계에 있어서 사람을 지배하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개별적으로는 힘이나 크기 면에서 사람이 열세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1대1로 힘을 겨룬다면 사람이 이기지 못하는 짐승이 있기는 해도 사람이
모든 짐승들에 대해서 우월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이렇게 정리해 보는 이유는 사람과 짐승의 관계를 설명드리고자 함 입니다.
성경에서 사람과 짐승을 구분지어서 표현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표현하는 사람과 짐승은 어찌 구분을 짓느냐 하면
사람은 사람다운 모습을 한 인류를 표현을 합니다.
더 정확히 말씀을 드리면 도리를 아는 존재를 말하는 것이죠.
그래서 사람을 성경에서 표현하는 경우에는 창조주 하나님을 알고
그 말씀을 알아 듣고 반응을 하는 인류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짐승은
자신을 생겨나게 하신 하나님도 모르는 인류,
다시 말해서 육신적인 관계로 설명을 드리자면 부모가 있어서 그 자식이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되었어도 그 부모를 공경치 못하고 자신이 어디서 저절로 생겨난 존재인 양으로
살아가는 인류에 대해서 표현을 합니다.
이런 관계를 영적인 관계로 보자면 부모와 같이 자신을 만들어 주신 창조주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상관하려 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못 알아 듣거나 듣고자 하지 않는 존재를 짐승이라고 합니다.
이리 정리를 해 보고나니 위에 7(일곱)머리와 10(열)뿔 짐승이 어떤 존재 일 지가 상상이 되시나요?
7(일곱)머리와 10(열)뿔은 그 짐승의 외형적 특징을 설명해 주는 것이고 그 본질은 짐승이기에
인류에 속하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양들을 해치는 존재들이기에
짐승이라고 하는데, 우리 언어 표현과 아주 흡사한 표현을 아마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아주 악하고 교활한 사람을 빗대어 표현하기를 "그 사람 독사같아! 독사야!" 등과 같이 합니다.
그러니 7(일곱)머리와 10(열)뿔 짐승은 7머리로 특정지어지는 조직의 모습과 그 조직에 해당되는 부분적인 모습을 표현하는 짐승 곧 사람들을 지칭합니다.
이를 뒷받침해 주는 성구를 보시겠습니다.
계13:17~18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육백 육십 육(666)의 행위를 보여주는 이미지 - 솔로몬>
여기에 보니 짐승의 수는 하늘에서 보는 속성대로 그야말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족속이기에그리 표현을 하였고 실제로 겉으로 보면은 어떤 모습인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혜가 있는 자는 이미 이쯤 설명을 듣고도 육백 육십 육(666)의 정체를 파악하고 그 표를
멀리 하겠죠?
이와같이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자들을 구원하시려고 이제 껏 감추어 오신 비밀이
있었읍니다.
사람이 될 가능성이 있다면 그 비밀(일곱머리 열뿔짐승,666-육백 육십 육)이 이리 공표되는 이 상황에 대해서도 지금 어느 때인지? 확인해 살라고 하시는 하늘의 뜻을 파악해 믿겠죠?
사람이 되고자 하시나요? 아니면 짐승이 되어 그 결과로 지옥을 맛 보시겠습니까?
짐승들 중에 한 종파에서는 죽으면 끝이라고 합니다.
지옥도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7(일곱)머리와 10(열)뿔을 각각 머리마다 10뿔을 배분해 그려 설명하고 있죠.
자신들이 아직 뜨거운 맛을 못 봤으니 그리 외치고 다니지만, 자신들만 고통 받으려는 것도 아니고
그런 거짓된 교리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계속 먹여 같이 죽자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때가 되었는데도 이런 성경의 참 뜻을 가르치지 못하고 계속 자신들의 교리를 주장하는
존재들도 동일한 부류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서 인정 받고
살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생명의 길을 찾고
그 길을 걸을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순리인 것이죠.
신천지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믿어 구원받기를 진정으로 원하고 또 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