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은 기독교 까페 출처.가을에 누가 온다고?

20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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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이제 내게도 이런 것을 보여 주심에 저는 감격과 황홀함에

그집사님을 돌아보았는데 집사님은 일한다고 피곤해서 인지 졸고 있었습니다..ㅠ


그리고 잠시뒤 박스광고 같은 네모난 모양속에 주님께서 글을 보여 주십니다..

내가 가을에 간다...

그리고 보혈....

다른 글들이 있었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그리고 오늘 기도 합니다..

주님...제게 보여 주신 꿈 주님이 주신것 맞죠....그쵸...

저는 연신 더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주님을 기다림이 깊어 지면 깊어 질수록 그러한 마음이 꿈에 나온건지

저는 알수 없습니다..

왜 유독 다른 글들은 생각 안나고 주님 오심만 기억 되었는지 저도 잘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 주님 오심이 임박함은 사실임은 다들 잘 아실것입니다..

기도하면 요즘은 부쩍 더.. 더.. 애통한 마음으로 그렇게 울게 하십니다..

수도꼭지를 틀어 놓은듯 눈물을 그렇게 쏟아 내게 하십니다..

울수 있다는것도 은혜이며 기도가 아니면 주님께서 일하실 수 없으시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