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오랜연애 끝에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해가 가지도 않고 왜 그러는지 심리도 오래만난후에도 잘 모르겠어서 이런게 조언부탁드릴려고 글을 남깁니다. 남자친구와 싸우면서 제가 남자 친구 차에 제가방, 지갑 모든걸 버리고 싸워서 집에 혼자 걸어오게 되였습니다. 새백 1시넘어서 ..ㅠㅠ남자친구는 제가 가든 말든 신경도 안쓰고 가버렸습니다. 무서움에 떨면서 집까지 1시간 이상을 걸어왔습니다. 집에와서 참고있던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그때까지도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날밤 꿈을 꿨는데 제가 아닌 꿈속에 또 다른 여자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이되어 저도 남자친구와 확실히 정리할 마음에 물건돌려줄수 있냐고 전화를 하니 없다고 버렸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한다고 맘먹으면 제대로 보여주는 사람이고 평상시에도 우리둘은 많이 싸우기도 하고 성격이 너무 달랐던 사람들이긴 합니다. 정말 버렸을까요?그리고 2가지 더 있습니다. 저한테는 저한테들어간 돈을 다 돌려달라고하면서 정리하자고하고 제 주위에 지인들에게는 저를 잘 부탁한다고 했다고합니다. 이 남자의 심리는 뭘까요?우리 둘이 정말 인연인가요?정말 정리하려고하는걸까요?조언 꼭 부탁드려요..
이건무슨심리?!
남자친구와 오랜연애 끝에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해가 가지도 않고 왜 그러는지 심리도 오래만난후에도 잘 모르겠어서 이런게 조언부탁드릴려고 글을 남깁니다.
남자친구와 싸우면서 제가 남자 친구 차에 제가방, 지갑 모든걸 버리고 싸워서 집에 혼자 걸어오게 되였습니다.
새백 1시넘어서 ..ㅠㅠ남자친구는 제가 가든 말든 신경도 안쓰고 가버렸습니다. 무서움에 떨면서 집까지 1시간 이상을 걸어왔습니다.
집에와서 참고있던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그때까지도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날밤 꿈을 꿨는데 제가 아닌 꿈속에 또 다른 여자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이되어 저도 남자친구와 확실히 정리할 마음에 물건돌려줄수 있냐고 전화를 하니 없다고 버렸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한다고 맘먹으면 제대로 보여주는 사람이고 평상시에도 우리둘은 많이 싸우기도 하고 성격이 너무 달랐던 사람들이긴 합니다.
정말 버렸을까요?
그리고 2가지 더 있습니다.
저한테는 저한테들어간 돈을 다 돌려달라고하면서 정리하자고하고 제 주위에 지인들에게는 저를 잘 부탁한다고 했다고합니다.
이 남자의 심리는 뭘까요?우리 둘이 정말 인연인가요?
정말 정리하려고하는걸까요?
조언 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