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여자입니다.. 2년 ㅅㅏ귄남자친구가있어요 근데 군대에 있던 바람에 솔직히 만난 횟수가 많지는 않아요 진짜 사랑하고 잘 지내며 만나고 있어요 그런데........... 남친이 어느날 생일축하한다며 누군가에게 글을남겼는데 알고보니 그 언니는 저를 사귀기 전에 썸을타던 언니였어요 그냥 그러려니 첨엔 햇는데 남친이먼저 "누나 ㅇㅇ 쪽에 잇는거야? 나도 그쪽인데!ㅋㅋ" 이러면서 연락을 햇더라구요 그러면서 언제한번 봐야대는데!! 한번보자! 이런식으로 연락을 햇고 그 언니는 그래 뭐 시간되면 보자 이제 곧 전역이겟구나 하면서 둘이 만날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언니가 예쁘장하게 생긴 탓에 더 신경쓰이고 전에 썸을 탓다는것도 그리고 왜갑자기 연락한번안하다가 남친은 연락을 한걸까요 썸타다가 군대랑 뭐등등 그냥이유로 멀어졋던거같은데 ㅠㅠ 나쁘게 둘이 연락이 끊긴게아니라 갠히 더 걱정되고 만날까봐 신경쓰이고ㅠㅠ 군대 기다려주고 오래만나니까 제가 질린걸까요ㅠㅠ?? 아니면 정말 그냥 친한 누나로?? 그냥 거슬려요 그언니가ㅠㅠ 어쩌죠? 제가 갠히 오바하는건가요..
거슬리는 남친의 아는 누나
24살 여자입니다.. 2년 ㅅㅏ귄남자친구가있어요
근데 군대에 있던 바람에 솔직히 만난 횟수가 많지는 않아요
진짜 사랑하고 잘 지내며 만나고 있어요
그런데...........
남친이 어느날 생일축하한다며 누군가에게 글을남겼는데
알고보니 그 언니는 저를 사귀기 전에 썸을타던 언니였어요
그냥 그러려니 첨엔 햇는데 남친이먼저 "누나 ㅇㅇ 쪽에 잇는거야? 나도 그쪽인데!ㅋㅋ" 이러면서
연락을 햇더라구요 그러면서 언제한번 봐야대는데!! 한번보자! 이런식으로 연락을 햇고
그 언니는 그래 뭐 시간되면 보자 이제 곧 전역이겟구나 하면서 둘이
만날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언니가 예쁘장하게 생긴 탓에 더 신경쓰이고 전에 썸을 탓다는것도
그리고 왜갑자기 연락한번안하다가 남친은 연락을 한걸까요
썸타다가 군대랑 뭐등등 그냥이유로 멀어졋던거같은데 ㅠㅠ 나쁘게 둘이 연락이 끊긴게아니라
갠히 더 걱정되고 만날까봐 신경쓰이고ㅠㅠ
군대 기다려주고 오래만나니까 제가 질린걸까요ㅠㅠ?? 아니면 정말 그냥 친한 누나로??
그냥 거슬려요 그언니가ㅠㅠ 어쩌죠? 제가 갠히 오바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