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사는 고등학생인대 오늘 약간 황당한일을 겪었습니다.
오늘은 다른학교친구와 소노야에 가서 오랜만에 라멘 먹으러 갔거든요
가서 이야기 하며 라멘을 섭취중이었는데 갑자기 제 라멘에
벌래가 빠져죽어있더군요 순간 당황해서 놀랐죠 웬지 속이 거북해지는것같고
찜찜해지더라고여 이게 어떻게 된거냐 항의 해봤지만
자기들은 5년동안 일을 해왔다지만 한번도 그런적도 없고 벌레가 들어온적도 없다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여기에서 먹은뒤로부터 이랬다는군요.
그리고 마치 제가 벌레를 넣은듯 한 눈빛과 이야기를 하더군요.
벌레 사진입니다 그리고 그가게입니다
노량진 소노야
오늘은 다른학교친구와 소노야에 가서 오랜만에 라멘 먹으러 갔거든요
가서 이야기 하며 라멘을 섭취중이었는데 갑자기 제 라멘에
벌래가 빠져죽어있더군요 순간 당황해서 놀랐죠 웬지 속이 거북해지는것같고
찜찜해지더라고여 이게 어떻게 된거냐 항의 해봤지만
자기들은 5년동안 일을 해왔다지만 한번도 그런적도 없고 벌레가 들어온적도 없다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여기에서 먹은뒤로부터 이랬다는군요.
그리고 마치 제가 벌레를 넣은듯 한 눈빛과 이야기를 하더군요.
벌레 사진입니다 그리고 그가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