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살여중생입니다.
가끔씩 엄마가 너무나도 좋을때가 있죠?
엄마생각하면 눈물나오고..뭐 항상 좋고감사하신분이 엄마이지만요..
전 그냥 갑자기 딱 떠오르는생각이지만요.
전 엄마가 너무나도 좋아요.
그냥 엄마생각하면 울컥하고 제가 신경질낼때는
정말 엄마가 이해를 너무 잘해주셔서
가끔씩은 제가 왜사나 생각도 했어요.
그리고 항상 신경질내고나서 꼭 죄송스런마음에
괜히 또 눈물나고 막 그래요.
엄마께 사랑한단 말도,감사하다는말도,존경한다는말도
저는 잘 안하거든요.그래서 오늘 해봤는데 아직 엄마께서
카톡 확인을 안하시네요..ㅎ
저는 첫째인데도 불구하고
부모님이 늦게낳으셔서 부모님 연세가 꽤 되세요.
친구들이 부모님연세가 어떻게되냐고 물으면
사실 어렸을때는 말을 잘 안했어요.
다른친구들 부모님은 젊은데 왜 우리부모님은
연세가 좀 높으실까 하고 말이에요.
그때는 제가 철이 없었죠..그죠 지금와서생각하면 창피하네요..제가10살때에는 제가나이가 어린데 부모님이
나이가많으시니까 일찍 몸이 불편해지시면 어쩌지 하면서 항상 안마해드렸던 기억도나네요.
그렇지만 지금은 당당해요.
그누구의 부모님보다 저의 부모님이 저는 세상에서
제가 제일아름답고존경스럽고사랑하는분들은
저의 부모님이니까요.
부모님 사랑해요.
저는요.엄마가너무나좋아요
가끔씩 엄마가 너무나도 좋을때가 있죠?
엄마생각하면 눈물나오고..뭐 항상 좋고감사하신분이 엄마이지만요..
전 그냥 갑자기 딱 떠오르는생각이지만요.
전 엄마가 너무나도 좋아요.
그냥 엄마생각하면 울컥하고 제가 신경질낼때는
정말 엄마가 이해를 너무 잘해주셔서
가끔씩은 제가 왜사나 생각도 했어요.
그리고 항상 신경질내고나서 꼭 죄송스런마음에
괜히 또 눈물나고 막 그래요.
엄마께 사랑한단 말도,감사하다는말도,존경한다는말도
저는 잘 안하거든요.그래서 오늘 해봤는데 아직 엄마께서
카톡 확인을 안하시네요..ㅎ
저는 첫째인데도 불구하고
부모님이 늦게낳으셔서 부모님 연세가 꽤 되세요.
친구들이 부모님연세가 어떻게되냐고 물으면
사실 어렸을때는 말을 잘 안했어요.
다른친구들 부모님은 젊은데 왜 우리부모님은
연세가 좀 높으실까 하고 말이에요.
그때는 제가 철이 없었죠..그죠 지금와서생각하면 창피하네요..제가10살때에는 제가나이가 어린데 부모님이
나이가많으시니까 일찍 몸이 불편해지시면 어쩌지 하면서 항상 안마해드렸던 기억도나네요.
그렇지만 지금은 당당해요.
그누구의 부모님보다 저의 부모님이 저는 세상에서
제가 제일아름답고존경스럽고사랑하는분들은
저의 부모님이니까요.
부모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