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즘 이곳에서 소음을 장난아니게 뿜어내네요. 자그마치 저녁 6시부터(아마 6-7시 시작이라고 판단됩니다.) 저녁
10시까지요.
어느정도냐면, 어느정도 거리가 있는 저희집 안방이 쿵쿵 울릴정도로요.
처음 하루이틀은 참았으나, 삼일째 지속이 되어 못참고 항의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돌아오는 말이
" 저희 오늘 행사는 없습니다만..? "
아니, 행사도 없는데 이정도로 시끄럽게 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어이가 없어서 행사가 있으면 소리를 줄여달라는 부탁이나 하려했는데, 행사도 없는데 이정도로 소음을 내는건 너무한거 아니냐, 라고 항의를
했더니 자기네쪽이 아니랍니다.
아무리봐도 무대빛이 나오는게 ㅇ스키장 초보코스 바로 아래에서 나오는데요. 주황빛 무대조명에 하얀색 스포트라이트가 뒤에서 똭! 비치는데 떡하니 보이는데ㅎㅎㅎㅎ 거기가 남의땅인가봐요 ㅎㅎㅎㅎ 세상에 자기 업체 입구안에 다른사람
땅을 두는 기업이 다있나 그래ㅎㅎㅎㅎ 나를 호구로 아나 ㅎㅎㅎㅎㅎ
그럼 그쪽 바로 옆에서 행사가 가능한 업체들 전화번호는 있을거 거 아니냐, 100개 천개가 되도 좋으니 다 내놔봐라. 내가 일일이 전화해서
어딘지 확인하겠다. 라고하니 말을 바꿔서 자기가 직접 확인해보고 주의조치 하겠다더군요.
10시? 좀 넘어서 그날 소음은 끝이 났습니다.
다음날에 역시나 또 똑같이 행사를 하더군요. 그래도 하아.. 하면서 넘겼습니다. 저러다 말겠지. 싶어서요. 그 다음날에도 이어지자 제가 못참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 ㅇ파크죠? ㅇ스키장이랑 같이 있는곳 맞죠? "
" 네. 그런데요. "
" 오늘 ㅇ스키장 부근에 행사있나요? "
그랬더니 " 저희 행사 없는데요. " 라는 대답이 똑같이 돌아왔구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아침에 위치 확인한거 그대로 읊어주고 좋게좋게 말을하니 확인후 전화를 준다기에 끊었고, 확인해보니 뭐 업체는 없고
캠핑장을 하는데 거기 캠핑장 사람들이 멋대로 하는거다. (근데 무대조명킨것도? 캠핑장사람들이 무슨 기술자들만 갔나봐요 ㅎㅎㅎ) 조치를 취할수
있게 앞으로 하겠다.
이말 믿고 그날도 넘겼습니다. 이날 소음도 10시넘어서 끊어진걸로 알아요.
그리고 오늘인데, 역시나 시끄럽기에 못참고 다시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안내원왈. " 그쪽 지배인이 하는말이 행사는 계속 있었다~ 잡혀있는
행사라 어쩔수 없으니 이해해 달라~ 라고 하시네요. " 랍니다. 근데 정작 ㅇ파크(스키장)홈페이지엔 안내 되있는게 없는 행사네요. 히안하게도.
" 민가에 항의가 들어왔으니 최소한 끝내는 시간은 지키겠습니다. " 라고 하기에, 10시에 끝내겠구나.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10시를
넘겨주시네요. 이전일보다 행사가 오히려 더 길어지기에 10시 오분부터 전화기 붙잡고 항의했고, 10시 13분경에 소음이 끝이 났습니다.
제가 대학생인데, 부모님집에서 좀 편하게 있으면서 시험 마저 볼려고 온라인 시험 두개 남은거 공부하려하고, 시험을보는데 너무 방해가
되네요. 특히 내일은 토익관련이라 듣기도 있는데.. 시험 시작시간이 9시. 저쪽에서 소음이 피크로 올라가는 시간또한 8시부터 10시까지..
그래놓고 항의를 해도 저쪽에선 그래 항의해라~ 나는 돈이나 벌련다~ 마인든지, 저를 엄청나게 무시하는것 같고.. 직접적인 소비자가 아니라서 그런건가 -_-
이 스키장에서 무슨 행사가 있으니 양해바란다~ 라는 식의 말은 들어온게 없습니다. 그렇다고 저쪽이 무슨 방음벽을 설치한것도 없구요. 아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스키장에서 내뿜는 소음.. 너무 힘들어요 ㅠㅠ
다름이 아니라.. 제가 횡성에 사는데, 저희집 부근에(차타면 10분정도..?) 스키장이 있습니다. ㅇ스키장이라고..
근데, 요즘 이곳에서 소음을 장난아니게 뿜어내네요. 자그마치 저녁 6시부터(아마 6-7시 시작이라고 판단됩니다.) 저녁 10시까지요.
어느정도냐면, 어느정도 거리가 있는 저희집 안방이 쿵쿵 울릴정도로요.
처음 하루이틀은 참았으나, 삼일째 지속이 되어 못참고 항의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돌아오는 말이
" 저희 오늘 행사는 없습니다만..? "
아니, 행사도 없는데 이정도로 시끄럽게 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어이가 없어서 행사가 있으면 소리를 줄여달라는 부탁이나 하려했는데, 행사도 없는데 이정도로 소음을 내는건 너무한거 아니냐, 라고 항의를 했더니 자기네쪽이 아니랍니다.
아무리봐도 무대빛이 나오는게 ㅇ스키장 초보코스 바로 아래에서 나오는데요. 주황빛 무대조명에 하얀색 스포트라이트가 뒤에서 똭! 비치는데 떡하니 보이는데ㅎㅎㅎㅎ 거기가 남의땅인가봐요 ㅎㅎㅎㅎ 세상에 자기 업체 입구안에 다른사람 땅을 두는 기업이 다있나 그래ㅎㅎㅎㅎ 나를 호구로 아나 ㅎㅎㅎㅎㅎ
그럼 그쪽 바로 옆에서 행사가 가능한 업체들 전화번호는 있을거 거 아니냐, 100개 천개가 되도 좋으니 다 내놔봐라. 내가 일일이 전화해서 어딘지 확인하겠다. 라고하니 말을 바꿔서 자기가 직접 확인해보고 주의조치 하겠다더군요.
10시? 좀 넘어서 그날 소음은 끝이 났습니다.
다음날에 역시나 또 똑같이 행사를 하더군요. 그래도 하아.. 하면서 넘겼습니다. 저러다 말겠지. 싶어서요. 그 다음날에도 이어지자 제가 못참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 ㅇ파크죠? ㅇ스키장이랑 같이 있는곳 맞죠? "
" 네. 그런데요. "
" 오늘 ㅇ스키장 부근에 행사있나요? "
그랬더니 " 저희 행사 없는데요. " 라는 대답이 똑같이 돌아왔구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아침에 위치 확인한거 그대로 읊어주고 좋게좋게 말을하니 확인후 전화를 준다기에 끊었고, 확인해보니 뭐 업체는 없고 캠핑장을 하는데 거기 캠핑장 사람들이 멋대로 하는거다. (근데 무대조명킨것도? 캠핑장사람들이 무슨 기술자들만 갔나봐요 ㅎㅎㅎ) 조치를 취할수 있게 앞으로 하겠다.
이말 믿고 그날도 넘겼습니다. 이날 소음도 10시넘어서 끊어진걸로 알아요.
그리고 오늘인데, 역시나 시끄럽기에 못참고 다시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안내원왈. " 그쪽 지배인이 하는말이 행사는 계속 있었다~ 잡혀있는 행사라 어쩔수 없으니 이해해 달라~ 라고 하시네요. " 랍니다. 근데 정작 ㅇ파크(스키장)홈페이지엔 안내 되있는게 없는 행사네요. 히안하게도. " 민가에 항의가 들어왔으니 최소한 끝내는 시간은 지키겠습니다. " 라고 하기에, 10시에 끝내겠구나.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10시를 넘겨주시네요. 이전일보다 행사가 오히려 더 길어지기에 10시 오분부터 전화기 붙잡고 항의했고, 10시 13분경에 소음이 끝이 났습니다.
제가 대학생인데, 부모님집에서 좀 편하게 있으면서 시험 마저 볼려고 온라인 시험 두개 남은거 공부하려하고, 시험을보는데 너무 방해가 되네요. 특히 내일은 토익관련이라 듣기도 있는데.. 시험 시작시간이 9시. 저쪽에서 소음이 피크로 올라가는 시간또한 8시부터 10시까지..
그래놓고 항의를 해도 저쪽에선 그래 항의해라~ 나는 돈이나 벌련다~ 마인든지, 저를 엄청나게 무시하는것 같고.. 직접적인 소비자가 아니라서 그런건가 -_-
이 스키장에서 무슨 행사가 있으니 양해바란다~ 라는 식의 말은 들어온게 없습니다. 그렇다고 저쪽이 무슨 방음벽을 설치한것도 없구요. 아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