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점점 도가지나치시네요.
저희 직장에는 실장님과 과장님 이렇게 두분이 계시고
저와같은 계약직원이 총3명이 있습니다.
이 실장과 과장이라는 두분이
진상상사의 종합세트 같으세요..
남자인 실장님은 현재 불륜중이셔서
핸드폰이 2대이십니다.
원래본인폰1대, 내연녀와 연락만하는 폰1대
근무하는 2년동안 실장님 바람용 휴대폰
여러번 숨겨드렸고요.
온갖 변태적발언 하시는것도 웃어넘겼습니다.
(뭐 우유를 마시니 아랫도리가 불끈불끈한다던가
너 가슴수술을 했냐 가슴이크다 라던가...
아! 다른 여직원에게는 모텔가자 같이자자고도 했다네요.
사무실내에서 야동을 보다가 저한테 들킨적도 있고요.)
대학졸업하고 바로 들어간 직장이라
당연한 건줄 알았네요.
사무실 공금 횡령에 아르바이트생 급여 횡령에
온갖 비리에 바람까지 피시는데다가
요즘은 온몸이 아파서 글자한자 못쓰셔서
컴퓨터 타이핑을 칠때조차 직원을 부르셔서
타이핑을 대신치게 하십니다.
저희에게는 타자치라고하고선 옆에서 발톱깎고
발만지고 발만진손으로 여직원 손도잡고...
진상이죠.
그리고 과장님.
이제 50넘으신 이 여성분은 노처녀이십니다.
노처녀히스테리. 아시죠?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 이상입니다.
사무실 공금으로 산 간식 먹는데도 눈치를 주시고요
무조건 소리부터 지르고보십니다.
본인이 잘못해도 소리를 지르시고요.
혹여라도 제가 잘못을 하는 경우는 하늘이 무너지죠.
비염이있으셔서 저희는 아주 더운날 아주 추운날에도
히터나 에어컨 켜는 적은 손에 꼽습니다.
계약직 여직원에게 니 주제에 만날수없는 남자를
소개해주겠다더니 싫다는 소개팅을 강제로 잡아서는
억지로 하청업체 직원과 소개팅을 시킨다던가
여직원을 앉혀놓고는 너희엄마는 못생겼네 직업이 별로네 하면서 욕을 한적도 있습니다.
노처녀 히스테리를 넘어서 인성에 의심이 다분히 가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오늘 총무팀에서 정해진 여름휴가일에
휴가를 못쓰는경우 대체휴가 5일을 정해서
전산에 올려야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전산에도 올려야하니 업무가 없고 한산한 날에
3명이 겹치지않게 유급휴가말고 대체휴가로 3일만 쓰면 안되겠냐고 물었습니다.
세명이서 같이 가서 여쭸을때는 흔쾌히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실장과장님이
속닥속닥 이야기를 하시더니
저를 갑자기 부르셨습니다.
갑자기 말을 바꿔서는
나는 여름휴가를 쓰라고 한 적이없지않느냐고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쩌렁쩌렁 사무실이 떠나가도록 소리부터 지르셨고요
저는 아까는 된다고 하지않으셨냐고 했고 총무팀에서 내일 오전까지 대체휴가를 전산에 올리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전산에는 가짜로 올리고 그 날짜에 출근을 하라셨습니다.
저는 인정할수없다는 류의 대답을 하자
실장님은 소리를 지르며 딱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나가. 너아니어도 일할 사람 충분히 많아.
전 일단 그말을 듣고 나왔고요.
내일도 또 나가라고 하신다면 사직서를 제출할 생각입니다.
어차피 2년계약인데다가 정규직전환가능성은 0프로이거든요.
이번년도 11월30일에 계약만료 인데다가
업무가과중돼있고 상사가 뭣같아서 근무조건은
그다지 탐나는 곳은 아닙니다.
그런데 사표쓰면 당장 다음날부터 근무를 안해도
되는건가요?
요며칠 업무과중으로 몸살도 왔고...
계약직원이라그런가 툭하면 자르겠다, 나가라 라는 말은 하십니다.
이번엔 진지하게 소리지르면서 나가라고 했고요.
제가 참고할만한 노동법은 없는지.
답변부탁드립니다.
내일 사표를 쓰게 될 것 같네요.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yes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도가지나치시네요.
저희 직장에는 실장님과 과장님 이렇게 두분이 계시고
저와같은 계약직원이 총3명이 있습니다.
이 실장과 과장이라는 두분이
진상상사의 종합세트 같으세요..
남자인 실장님은 현재 불륜중이셔서
핸드폰이 2대이십니다.
원래본인폰1대, 내연녀와 연락만하는 폰1대
근무하는 2년동안 실장님 바람용 휴대폰
여러번 숨겨드렸고요.
온갖 변태적발언 하시는것도 웃어넘겼습니다.
(뭐 우유를 마시니 아랫도리가 불끈불끈한다던가
너 가슴수술을 했냐 가슴이크다 라던가...
아! 다른 여직원에게는 모텔가자 같이자자고도 했다네요.
사무실내에서 야동을 보다가 저한테 들킨적도 있고요.)
대학졸업하고 바로 들어간 직장이라
당연한 건줄 알았네요.
사무실 공금 횡령에 아르바이트생 급여 횡령에
온갖 비리에 바람까지 피시는데다가
요즘은 온몸이 아파서 글자한자 못쓰셔서
컴퓨터 타이핑을 칠때조차 직원을 부르셔서
타이핑을 대신치게 하십니다.
저희에게는 타자치라고하고선 옆에서 발톱깎고
발만지고 발만진손으로 여직원 손도잡고...
진상이죠.
그리고 과장님.
이제 50넘으신 이 여성분은 노처녀이십니다.
노처녀히스테리. 아시죠?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 이상입니다.
사무실 공금으로 산 간식 먹는데도 눈치를 주시고요
무조건 소리부터 지르고보십니다.
본인이 잘못해도 소리를 지르시고요.
혹여라도 제가 잘못을 하는 경우는 하늘이 무너지죠.
비염이있으셔서 저희는 아주 더운날 아주 추운날에도
히터나 에어컨 켜는 적은 손에 꼽습니다.
계약직 여직원에게 니 주제에 만날수없는 남자를
소개해주겠다더니 싫다는 소개팅을 강제로 잡아서는
억지로 하청업체 직원과 소개팅을 시킨다던가
여직원을 앉혀놓고는 너희엄마는 못생겼네 직업이 별로네 하면서 욕을 한적도 있습니다.
노처녀 히스테리를 넘어서 인성에 의심이 다분히 가는 분이십니다.
아 중요한건요
지난달에
저희에게 업무가 많으니 여름휴가를 주지않겠다고
통보하셨습니다.
정쓰고싶으면 유급휴가를 3일 연달아쓰게해줄테니
그걸로 여름휴가처럼 가랍니다.
그런데 오늘 총무팀에서 정해진 여름휴가일에
휴가를 못쓰는경우 대체휴가 5일을 정해서
전산에 올려야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전산에도 올려야하니 업무가 없고 한산한 날에
3명이 겹치지않게 유급휴가말고 대체휴가로 3일만 쓰면 안되겠냐고 물었습니다.
세명이서 같이 가서 여쭸을때는 흔쾌히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실장과장님이
속닥속닥 이야기를 하시더니
저를 갑자기 부르셨습니다.
갑자기 말을 바꿔서는
나는 여름휴가를 쓰라고 한 적이없지않느냐고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쩌렁쩌렁 사무실이 떠나가도록 소리부터 지르셨고요
저는 아까는 된다고 하지않으셨냐고 했고 총무팀에서 내일 오전까지 대체휴가를 전산에 올리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전산에는 가짜로 올리고 그 날짜에 출근을 하라셨습니다.
저는 인정할수없다는 류의 대답을 하자
실장님은 소리를 지르며 딱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나가. 너아니어도 일할 사람 충분히 많아.
전 일단 그말을 듣고 나왔고요.
내일도 또 나가라고 하신다면 사직서를 제출할 생각입니다.
어차피 2년계약인데다가 정규직전환가능성은 0프로이거든요.
이번년도 11월30일에 계약만료 인데다가
업무가과중돼있고 상사가 뭣같아서 근무조건은
그다지 탐나는 곳은 아닙니다.
그런데 사표쓰면 당장 다음날부터 근무를 안해도
되는건가요?
요며칠 업무과중으로 몸살도 왔고...
계약직원이라그런가 툭하면 자르겠다, 나가라 라는 말은 하십니다.
이번엔 진지하게 소리지르면서 나가라고 했고요.
제가 참고할만한 노동법은 없는지.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