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니 겁쟁이가 되어가네요. 상처 받을까 두려워 쉽사리 마음을 열지 못하고... 또 누군가에게 마음을 주면 곧 떠나가버려 상처를 받고... 그런 악순환만 반복되는 것 같네요. 오늘도 내 맘은 어둠 속에서 방황만 하고 쉽게 잠들지 못하네요 다른 분들은 꿀잠 주무시길^^;;4
사랑을 안하는 거? 못하는 거?
상처 받을까 두려워 쉽사리 마음을 열지 못하고...
또 누군가에게 마음을 주면 곧 떠나가버려 상처를 받고...
그런 악순환만 반복되는 것 같네요.
오늘도 내 맘은 어둠 속에서 방황만 하고
쉽게 잠들지 못하네요
다른 분들은 꿀잠 주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