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안하는 거? 못하는 거?

화이팅2014.06.19
조회480
나이가 드니 겁쟁이가 되어가네요.
상처 받을까 두려워 쉽사리 마음을 열지 못하고...
또 누군가에게 마음을 주면 곧 떠나가버려 상처를 받고...
그런 악순환만 반복되는 것 같네요.

오늘도 내 맘은 어둠 속에서 방황만 하고
쉽게 잠들지 못하네요

다른 분들은 꿀잠 주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