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는 저보다 4살어린 연하입니다. 올해부터 알게된 동생이었고, 발전해서 이번달부터 사귀기 시작했는데요. 저를 하대? 혹은 무시?해도 너무 무시해요 일단 그 친구는 K대, 저는 인서울 전문대, 그친구는 성격도좋고 친구도 많지만, 그에 반해 저는 활달은 하지만 친한친구는 손가락으로 꼽을정도에요 화려했던(?) 저의 과거도 그친구가 잘알고 주위에 여자친구보다 남자친구가 많은것도 질투보단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왜 같은 동성친구가 이성친구보다 적은지요 여튼, 어제 이른퇴근을하고 회사근처 푸드코트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혼자 혼자 밥먹고있다며 그친구랑 통화로 얘기하는데, 그친구왈 "청승 뜻이 뭐였지?" 이렇게 말하면 당연히 저를 지칭한거 아닌가요? 그래서 그거 혹시 나를 말하는거냐고 기분나쁜듯 말했더니 그냥 자기가 같이 있어주고싶어서, 혼자먹으면 안쓰러우니까... 라며 말을 순화시키더라구요 아는동생 누나일때도 말투가 방정맞다며 공부도 못했을것같고 (사실 못하긴함) 회사도 작은곳 다니는줄 예상을 했었지만 회사는 좀 큰편에 속해서 약간 놀랜것같긴 하더라구요 그밖에 제 친구들까지 무시합니다...하 ....... (무시했었지만 알고보니 이대 교대 이런친구들이라 그 이후론 입을 닫음) 어제도 결혼해서는 경제권을 자기가 쥐어야 한다며, 김구라 와이프가 보증을 잘못서서 돈을 홀랑 날렸다나 뭐라나 , 그래서 제가 "내가 보증선다는 보장있어? 당신도 그럴수 있잖아" 라며 맞받아치니깐 예상외로 자기가 알던것과는 다르게 똑똑한 구석이 있다네요 ... 대체 날 뭘로 보는건지 자기 잘난체 하는건 스물두살 꼬꼬마 이기 떄문에, 제가 감수해야할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를 무시하는 이남자... 다음달에 군대 갑니다, 군대간 사이에 확 바람이라도 피고 싶네요. 이런남자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ㅠㅠ 오늘 새벽에 싸웠는데 진짜 얄밉고 저를 너무 무시해서 연락도 하기 싫어요 근데 또 좋아하는마음을 억누르긴 힘드네요 ㅠㅠ 미련한 저에게 조언좀 부탁드려요 1
남자친구가 저를 무시해요.
그 친구는 저보다 4살어린 연하입니다.
올해부터 알게된 동생이었고, 발전해서 이번달부터 사귀기 시작했는데요.
저를 하대? 혹은 무시?해도 너무 무시해요
일단 그 친구는 K대, 저는 인서울 전문대,
그친구는 성격도좋고 친구도 많지만,
그에 반해 저는 활달은 하지만 친한친구는 손가락으로 꼽을정도에요
화려했던(?) 저의 과거도 그친구가 잘알고
주위에 여자친구보다 남자친구가 많은것도 질투보단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왜 같은 동성친구가 이성친구보다 적은지요
여튼,
어제 이른퇴근을하고 회사근처 푸드코트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혼자
혼자 밥먹고있다며 그친구랑 통화로 얘기하는데,
그친구왈 "청승 뜻이 뭐였지?"
이렇게 말하면 당연히 저를 지칭한거 아닌가요?
그래서 그거 혹시 나를 말하는거냐고 기분나쁜듯 말했더니
그냥 자기가 같이 있어주고싶어서, 혼자먹으면 안쓰러우니까... 라며 말을 순화시키더라구요
아는동생 누나일때도 말투가 방정맞다며 공부도 못했을것같고 (사실 못하긴함)
회사도 작은곳 다니는줄 예상을 했었지만 회사는 좀 큰편에 속해서 약간 놀랜것같긴 하더라구요
그밖에 제 친구들까지 무시합니다...하 ....... (무시했었지만 알고보니 이대 교대 이런친구들이라 그 이후론 입을 닫음)
어제도 결혼해서는 경제권을 자기가 쥐어야 한다며, 김구라 와이프가 보증을 잘못서서 돈을 홀랑 날렸다나 뭐라나 , 그래서 제가 "내가 보증선다는 보장있어? 당신도 그럴수 있잖아" 라며 맞받아치니깐 예상외로 자기가 알던것과는 다르게 똑똑한 구석이 있다네요 ... 대체 날 뭘로 보는건지
자기 잘난체 하는건 스물두살 꼬꼬마 이기 떄문에, 제가 감수해야할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를 무시하는 이남자...
다음달에 군대 갑니다,
군대간 사이에 확 바람이라도 피고 싶네요.
이런남자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ㅠㅠ
오늘 새벽에 싸웠는데 진짜 얄밉고 저를 너무 무시해서 연락도 하기 싫어요
근데 또 좋아하는마음을 억누르긴 힘드네요 ㅠㅠ
미련한 저에게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