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지방 거주중인 남자입니다. 작년에 졸업과 동시에 입사하여 이제 일한지 1년4개월됬는데요. 회사는 일반 중소?소형?기업입니다. 입사당시 면접때 들은 연봉은 1800이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연봉은 1700이조금 안되었습니다. 또한 사회초년생이기에 퇴직금이 월급에 포함된다는것도 확인못하였고요. 입사하고 실수령은 134만원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1년뒤 10%정도 연봉인상이 된다는 말을들었지만 입사1년 세전145, 세후134 입사1년후 세전154, 세후141 혼자생활하는데에는 크게 고민은 없습니다. 하지만 추후 결혼문제를 생각해보면 이런상태로 계속일을 지속해야되는지 다른 지방 중소기업의 연봉이 어느정도나 되는지 가늠이 잘가지않기에 이직준비를 하는게 맞는건지궁금합니다. 지방이고 중소기업이다보니 주변사람들은 뭐 그정도면 너무적은거같지는 않고 그렇다고 넉넉하지도 않다고 하는데...잘가늠이 안잡히네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12
입사 1년4개월 실수령141만원...이직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28살, 지방 거주중인 남자입니다.
작년에 졸업과 동시에 입사하여 이제 일한지 1년4개월됬는데요.
회사는 일반 중소?소형?기업입니다.
입사당시 면접때 들은 연봉은 1800이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연봉은 1700이조금 안되었습니다.
또한 사회초년생이기에 퇴직금이 월급에 포함된다는것도 확인못하였고요.
입사하고 실수령은 134만원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1년뒤 10%정도 연봉인상이 된다는 말을들었지만
입사1년 세전145, 세후134
입사1년후 세전154, 세후141
혼자생활하는데에는 크게 고민은 없습니다.
하지만 추후 결혼문제를 생각해보면 이런상태로 계속일을 지속해야되는지
다른 지방 중소기업의 연봉이 어느정도나 되는지 가늠이 잘가지않기에 이직준비를 하는게
맞는건지궁금합니다.
지방이고 중소기업이다보니 주변사람들은 뭐 그정도면 너무적은거같지는 않고 그렇다고 넉넉하지도 않다고 하는데...잘가늠이 안잡히네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