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잘 보앗습니다!! 저도 여자 친구랑 이 얘기를 해본 후 다시 한번 믿어보기로 햇어요.. 아무리 그래도 아직은 믿음이 가네요.. 제가 입사후 외국으로 일년 나가 잇을 예정인데.. 이때가 가장 걱정이지만..여자친구도 기다려준다고 햇어요!! 갓다 와서 결혼하자고 햇거든요!! 이제 연락도 잘 안하고 연락와도 딱 끊고 선을 긋겟다고 하네요..한번 믿어볼려고요..진짜 결혼까지 생각ㅎ하고 싶을 정도로 잘맞고 좋습니다. 얼마전 생일에도 절대 모 사오지 말라 그래서 정말 만나서 빙수만 먹엇어요 ㅋㅋ 저를 모 바라고 만나는거 같진 않아요 진심으로 걱정해쥬신 분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0대후반 청년입니다 이해가 안가는 뷰분이 잇어서 하소연할때도 없고 여기에 올려서 조언좀 받을려고 올립니다. 저는 이번에 취업을 성공한 아직 입사하지 않는? 예비 직장인입니다. 저에게는 취업준비생부터 소개팅으로 만난 6개월 정도 된 1살적은 참 성격좋은 여자 친구가 ㅇ잇습니다. 원래 친구도 많고 남자친구도 많앗는데 저랑 만나고나서 많이 줄여서 기뻣지요. 제여친자랑은 아니지만 얼굴도 귀엽고 몸매도 늘씬하고 결정적으로 얘교가 많아서 남자친구도 많앗던걸로 알고잇습니다. 저희는 전화도 하루에 3시간씩하고 카톡도 하루 왠종일 보내면서 즐겁게 문제는 여자친구가 다니는 회사에 새로운 남자 사원이 들어오면서 시작됩니다. 이 새로운 남자사원은 성격이 좋은지 입사 하자 마자 여러 사람하고 친해졋다고 하더라고요. 그즁하나가 제 여자 친구입니다. 그전에는 회사 가람들하고도 교류가 거의 없고 같은팀 여자 사원하고 만 친햇는데요 어느날 친해져다고 하더니 연락도 자주 하고 가끔이지만 전화도 하는것 같드라고요. 가끔 듈이 잇을때 그 사람 얘기도 하고요 제 여자친구도 성격이 활발해서 그런지 잘 받아주고 그냥 친구같이 재밋답니다. 저도 솔직히 신경이 좀 쓰엿지만. 어쩔수 없어서 내비두엇지요. 또 여자친구가 예전처럼 너무 잘하고 회사에 잇어도 카톡 자주자주 보내고 전화도 자주해서. 변하지 않아서 모라고하면 구속인거 같아서 참앗지요. 물론 저 신경 쓰인다고 좀 시러하는 티도 냇엇습니다.. 근데도 연락은 하더라고요. 그런데...저도 남자인지라...이번에 일박이일 여행갓을때 몰래 여친의 핸드폰을 봐서 그놈과 카톡 대화를 쭉 봣습니다 그놈도 여자친구가 잇는거 같더군요...그런데.. 제여자친구가 남자친구랑 어디간다 이런얘기 써놓고 해서 안심할뻔하는 찰나에...이상한 말이 잇더군요 남자가 도시락 달라 그랫는데 여친이 싫다고 햇습니다. 남자가 우리사이에 도시락도 안나누고..너무한다. 여친왈 우리 도대체 무슨사이야?^*^ 와 이말이 가슴에 비수처럼 와 닿네요... 그리고 또 여자친구가 우리 사귈까? 이 말을 장난 처럼 써논 말도 잇엇습니다. 모 뒤에 그럼...설레지 않는 친구같은연인...별로지만 이라는 말도 잇엇지만...그건 보이지 않앗습니다 카톡보면 남자가 먼저 말은 걸지만... 거의 회사의 잇을동안 하루종일 듈이 카톡하고 잇는거 같습니다.. 회사에 잇을때 종일 연락하고 퇴근 하고는 보통 저 만나니까 연락 안하던데 주말에는 가끔하는거 같습니다. 저한테 아주 잘하는 여친... 이 남자한테도 관심이 잇는걸까요? 아님 그냥 친구로써 잘해주는 걸까요? 제 여친은 이사람한테 관심없는데 남자만 그런걸까요 아님 둘다 호감이 잇눈걸까요? 친구와 이성사이를 줄타기 하는 것같은느낌...혹은 보험? 여자친구랑 얘기하기전 확실히 정의내리고 말할라고 합니다. 의견좀 내주세요... 핸드폰으로 생각나는데로 쓰다보니 두서없이 썻네요...죄송합니다.6193
말로만 듣던 오피스와이프?-후기추가
저도 여자 친구랑 이 얘기를 해본 후 다시 한번 믿어보기로 햇어요..
아무리 그래도 아직은 믿음이 가네요..
제가 입사후 외국으로 일년 나가 잇을 예정인데.. 이때가 가장 걱정이지만..여자친구도 기다려준다고 햇어요!! 갓다 와서 결혼하자고 햇거든요!!
이제 연락도 잘 안하고 연락와도 딱 끊고 선을 긋겟다고 하네요..한번 믿어볼려고요..진짜 결혼까지 생각ㅎ하고 싶을 정도로 잘맞고 좋습니다. 얼마전 생일에도 절대 모 사오지 말라 그래서 정말 만나서 빙수만 먹엇어요 ㅋㅋ 저를 모 바라고 만나는거 같진 않아요
진심으로 걱정해쥬신 분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0대후반 청년입니다
이해가 안가는 뷰분이 잇어서 하소연할때도 없고 여기에 올려서 조언좀 받을려고 올립니다.
저는 이번에 취업을 성공한 아직 입사하지 않는? 예비 직장인입니다.
저에게는 취업준비생부터 소개팅으로 만난 6개월 정도 된 1살적은 참 성격좋은 여자 친구가 ㅇ잇습니다.
원래 친구도 많고 남자친구도 많앗는데 저랑 만나고나서 많이 줄여서 기뻣지요.
제여친자랑은 아니지만 얼굴도 귀엽고 몸매도 늘씬하고 결정적으로 얘교가 많아서 남자친구도 많앗던걸로 알고잇습니다.
저희는 전화도 하루에 3시간씩하고 카톡도 하루 왠종일 보내면서 즐겁게
문제는 여자친구가 다니는 회사에 새로운 남자 사원이 들어오면서 시작됩니다.
이 새로운 남자사원은 성격이 좋은지 입사 하자 마자 여러 사람하고 친해졋다고 하더라고요. 그즁하나가 제 여자 친구입니다.
그전에는 회사 가람들하고도 교류가 거의 없고 같은팀 여자 사원하고 만 친햇는데요
어느날 친해져다고 하더니 연락도 자주 하고 가끔이지만 전화도 하는것 같드라고요. 가끔 듈이 잇을때 그 사람 얘기도 하고요
제 여자친구도 성격이 활발해서 그런지 잘 받아주고 그냥 친구같이 재밋답니다.
저도 솔직히 신경이 좀 쓰엿지만. 어쩔수 없어서 내비두엇지요.
또 여자친구가 예전처럼 너무 잘하고 회사에 잇어도 카톡 자주자주 보내고 전화도 자주해서. 변하지 않아서 모라고하면 구속인거 같아서 참앗지요.
물론 저 신경 쓰인다고 좀 시러하는 티도 냇엇습니다.. 근데도 연락은 하더라고요.
그런데...저도 남자인지라...이번에 일박이일 여행갓을때 몰래 여친의 핸드폰을 봐서 그놈과 카톡 대화를 쭉 봣습니다
그놈도 여자친구가 잇는거 같더군요...그런데..
제여자친구가 남자친구랑 어디간다 이런얘기 써놓고 해서 안심할뻔하는 찰나에...이상한 말이 잇더군요
남자가 도시락 달라 그랫는데 여친이 싫다고 햇습니다.
남자가 우리사이에 도시락도 안나누고..너무한다.
여친왈 우리 도대체 무슨사이야?^*^
와 이말이 가슴에 비수처럼 와 닿네요... 그리고 또 여자친구가 우리 사귈까? 이 말을 장난 처럼 써논 말도 잇엇습니다. 모 뒤에 그럼...설레지 않는 친구같은연인...별로지만 이라는 말도 잇엇지만...그건 보이지 않앗습니다
카톡보면 남자가 먼저 말은 걸지만... 거의 회사의 잇을동안 하루종일 듈이 카톡하고 잇는거 같습니다..
회사에 잇을때 종일 연락하고 퇴근 하고는 보통 저 만나니까 연락 안하던데 주말에는 가끔하는거 같습니다.
저한테 아주 잘하는 여친... 이 남자한테도 관심이 잇는걸까요? 아님 그냥 친구로써 잘해주는 걸까요?
제 여친은 이사람한테 관심없는데 남자만 그런걸까요 아님 둘다 호감이 잇눈걸까요?
친구와 이성사이를 줄타기 하는 것같은느낌...혹은 보험?
여자친구랑 얘기하기전 확실히 정의내리고 말할라고 합니다.
의견좀 내주세요...
핸드폰으로 생각나는데로 쓰다보니 두서없이 썻네요...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