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시간전 뿔따구채는 일을 겪어서요. 지금생각해도 참 어이없고 괘씸한.. 길어도 읽어주시기 바라며 ;; 암튼 저희집은 외식을 자주하는편이예요. 모두들 고기를 정말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번, 많게는 두번 동네 고기집에서 외식을한답니다. 그래서 단골 고기집도있고 집가까이에 고기집이 새로생기면 거르지않고 꼭 맛보러가요. 저번주인가? 암튼 집앞에 고기집이 새로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아빠가 요번주나 한번 가자고하셔서 오늘 가기로했는데 엄마가 지나가다가 보셨는데 손님이 그닥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가까우니 한번 가보자해서 들어갔어요. 음. 종업원인지 며느리인지 베트남여자? 아가씨가 주문을 받더군요. 저희가족은 돼지갈비를 무척 좋아해서 돼지갈비를 시키려고 걸려있는 메뉴판을봤죠. 엄마는 별로라고 계속 그러시더라구요. 그래도 이왕왔으니 먹어보자하구.. 꿀돼지갈비? 란게있더군요. 그래서 그걸로 4인분을 시켰어요. 밑반찬.. 뭐 그냥 없는편이었지만 고기를 기다렸지요. 이게왠걸;; 4인분이 돼지갈비 두덩거리랑 그중 한덩거리의 1/3만한거 딱 3덩거리 .... 저희가 원래 가는 단골집은 4인분을 시켜먹으면 떡을치는데.. 이뭐병.. 거기에비하면 1인분정도 되는걸 갖구왔더라구요. 그래서 들으란식으로 4인분맞냐면서 왜이리 작지? 하면서 우리끼리 말했죠. 그러니 베트남여자종업원이 주방에있는 아줌마(주인임)보고 방금 내준거 몇인분이냐고 물어보는것 같았어요. 입을 유심히 보았죠.ㅋㅋ 그니까 3인분이라고 했나봐요-_- 시킨건 4인분인데 .. 그래서 오더니 종업원이 죄송하다고 3인분이라네요~이러면서 체크한걸 하나 지우더라구요? 우린 그전에 별로맛도없어보인다면서 괜히 4인분시켰다고했는데 좋았지요. 아정말 10분만에 다해치웠습니다.-_- 그만큼 양이작다는거.. 어느정돈줄 아시겠나요;; 그래서 이번엔 삼겹살을 먹어보자~해서 3인분 시켜먹었어요. 돼지갈비 양념장이랑 삼겹살 양념장이 다르잖아요? 그리고 먹을때마다 장을 갖다주지않는거예요. 까먹고-_- 그래서 계속 부를수밖에 없지않습니까 ~ 자기들이 똑바로 안챙겨준건데. 쌈무도 딱2장, 야채도 상추5장?? 깻잎안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왕 첨부터 실망한거 그러려니 했습니다. 암튼 그니까 주방에 그 주인아줌마가 종업원보고 뭘자꾸 달라그러냐면서 막 그러더라구요. 주방바로 앞에앉아있어서 다들렸어요-_- 정말 맘에안들더군요. 맛대가리도없는 고기팔면서 생색은;; 다먹고 된장에 밥시켜먹었어요. 밥이 이렇게 맛있는적은 ;; 그러고 아빠가 계산하라고 돈주셨는데 만원짜리가 없어서 수표로 10만원짜리를 저한테 주셨거든요. 그래서 계산하러 카운터에 갔는데 10만원주고 주인아줌마가 거스름돈 새아릴때 제가 현금영수증을 해달라구했어요~ 먹은음식값이 4만1천원이 나왔는데 6만원을 거슬러주면서 현금영수증 하지말고 천원을 빼주겠다네요~? 그래서 아니라고 그냥 현금영수증 해달라고 했죠. 그니까 "번호" 이러더군요. 그래서 번호불러주고 영수증받아야하잖아요? 그래서 기다리니까 번호다눌렀다고 가면된다네요. 그래서 영수증주셔야죠~ 이러니까 찍찍뜯어서 주면서 "많이드시지도않았네요??" 이러데요. 3명이서 6인분시켜먹고 밥먹고 했는데 솔직히 배가 많이 부르지않았어요. 고기가맛있었더라면 더 시켜먹었겠죠당연히. 근데 맛도없고 양은 쥐꼬리만하고 씨-_- 한소리 하고싶었지만 엄마아빠도 밖에서 기다리고계시고 괜히 큰소리날것같아서 꾹 참고 실실웃으며 "여기껀 많이먹히지가않네요." 하며 영수증받고 나왔어요. 그니까 뒷통수에다가 절라큰소리로 "안녕히 가!세!요!" 하데요-_- 아..진짜 엄마한테 말하니까 기가차신다면서 앞으론 안가면된다고 신경쓰지말라시는데 정말 짜증나고 재수없고 -_- 쓰레기같은고기 사드셔줘도 지랄 -_- 적게먹으면(사실정말맛이없어서 더먹고싶지도않았어요) 현금영수증 끊을때 눈치봐야하나요; 주인이 손님한테 저따위라니.. 저가게 망했으면좋겠어요 정말 망했으면 ㅜ.ㅜ!!!!!!!!!!!!!!!!!!!!!!!! 아깐 정말 분이안풀려서 새벽에 종이에다가 열라맛없다고 곧망한다고 적어서 붙이고 올려고 까지 했어요 -_- 제가좀 소심하고 다혈질이라 .. 위치는 울산광역시 태화x 학x여중 육교 바로옆 도로가에있는 고기집임. 가면 후회하실꺼예요...........................퉤..
현금영수증 해달란말에 고기집주인의 어이없는 지껄임 -_-;;
안녕하세요.
몇시간전 뿔따구채는 일을 겪어서요. 지금생각해도 참 어이없고 괘씸한..
길어도 읽어주시기 바라며 ;;
암튼 저희집은 외식을 자주하는편이예요.
모두들 고기를 정말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번, 많게는 두번 동네 고기집에서 외식을한답니다.
그래서 단골 고기집도있고 집가까이에 고기집이 새로생기면 거르지않고 꼭 맛보러가요.
저번주인가? 암튼 집앞에 고기집이 새로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아빠가 요번주나 한번 가자고하셔서 오늘 가기로했는데 엄마가 지나가다가 보셨는데
손님이 그닥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가까우니 한번 가보자해서 들어갔어요.
음. 종업원인지 며느리인지 베트남여자? 아가씨가 주문을 받더군요.
저희가족은 돼지갈비를 무척 좋아해서 돼지갈비를 시키려고 걸려있는 메뉴판을봤죠.
엄마는 별로라고 계속 그러시더라구요. 그래도 이왕왔으니 먹어보자하구..
꿀돼지갈비? 란게있더군요. 그래서 그걸로 4인분을 시켰어요.
밑반찬.. 뭐 그냥 없는편이었지만 고기를 기다렸지요.
이게왠걸;; 4인분이 돼지갈비 두덩거리랑 그중 한덩거리의 1/3만한거 딱 3덩거리 ....
저희가 원래 가는 단골집은 4인분을 시켜먹으면 떡을치는데.. 이뭐병..
거기에비하면 1인분정도 되는걸 갖구왔더라구요.
그래서 들으란식으로 4인분맞냐면서 왜이리 작지? 하면서 우리끼리 말했죠.
그러니 베트남여자종업원이 주방에있는 아줌마(주인임)보고 방금 내준거 몇인분이냐고
물어보는것 같았어요. 입을 유심히 보았죠.ㅋㅋ
그니까 3인분이라고 했나봐요-_- 시킨건 4인분인데 .. 그래서 오더니 종업원이 죄송하다고
3인분이라네요~이러면서 체크한걸 하나 지우더라구요?
우린 그전에 별로맛도없어보인다면서 괜히 4인분시켰다고했는데 좋았지요.
아정말 10분만에 다해치웠습니다.-_- 그만큼 양이작다는거.. 어느정돈줄 아시겠나요;;
그래서 이번엔 삼겹살을 먹어보자~해서 3인분 시켜먹었어요.
돼지갈비 양념장이랑 삼겹살 양념장이 다르잖아요? 그리고 먹을때마다 장을 갖다주지않는거예요.
까먹고-_- 그래서 계속 부를수밖에 없지않습니까 ~ 자기들이 똑바로 안챙겨준건데.
쌈무도 딱2장, 야채도 상추5장?? 깻잎안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왕 첨부터 실망한거 그러려니 했습니다.
암튼 그니까 주방에 그 주인아줌마가 종업원보고 뭘자꾸 달라그러냐면서 막 그러더라구요.
주방바로 앞에앉아있어서 다들렸어요-_-
정말 맘에안들더군요. 맛대가리도없는 고기팔면서 생색은;;
다먹고 된장에 밥시켜먹었어요. 밥이 이렇게 맛있는적은 ;;
그러고 아빠가 계산하라고 돈주셨는데 만원짜리가 없어서 수표로 10만원짜리를 저한테 주셨거든요.
그래서 계산하러 카운터에 갔는데 10만원주고 주인아줌마가 거스름돈 새아릴때
제가 현금영수증을 해달라구했어요~ 먹은음식값이 4만1천원이 나왔는데 6만원을 거슬러주면서
현금영수증 하지말고 천원을 빼주겠다네요~? 그래서 아니라고 그냥 현금영수증 해달라고 했죠.
그니까 "번호" 이러더군요.
그래서 번호불러주고 영수증받아야하잖아요? 그래서 기다리니까 번호다눌렀다고
가면된다네요. 그래서 영수증주셔야죠~ 이러니까 찍찍뜯어서 주면서
"많이드시지도않았네요??" 이러데요.
3명이서 6인분시켜먹고 밥먹고 했는데 솔직히 배가 많이 부르지않았어요.
고기가맛있었더라면 더 시켜먹었겠죠당연히. 근데 맛도없고 양은 쥐꼬리만하고 씨-_-
한소리 하고싶었지만 엄마아빠도 밖에서 기다리고계시고 괜히 큰소리날것같아서
꾹 참고 실실웃으며 "여기껀 많이먹히지가않네요." 하며 영수증받고 나왔어요.
그니까 뒷통수에다가 절라큰소리로 "안녕히 가!세!요!" 하데요-_-
아..진짜 엄마한테 말하니까 기가차신다면서 앞으론 안가면된다고 신경쓰지말라시는데
정말 짜증나고 재수없고 -_- 쓰레기같은고기 사드셔줘도 지랄 -_-
적게먹으면(사실정말맛이없어서 더먹고싶지도않았어요) 현금영수증 끊을때 눈치봐야하나요;
주인이 손님한테 저따위라니..
저가게 망했으면좋겠어요 정말 망했으면 ㅜ.ㅜ!!!!!!!!!!!!!!!!!!!!!!!!
아깐 정말 분이안풀려서 새벽에 종이에다가 열라맛없다고 곧망한다고 적어서
붙이고 올려고 까지 했어요 -_- 제가좀 소심하고 다혈질이라 ..
위치는 울산광역시 태화x 학x여중 육교 바로옆 도로가에있는 고기집임.
가면 후회하실꺼예요...........................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