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귀고 있는 여자 친구(애인 개념)는 있습니다. 아주 오래됐죠. 군대도 기다려줬고, 참 고마운 여자친구에요. 근데 제대하고 나니 몇년간 새로운 친구를 사귄적이 없다는걸 문득..깨닫게 됐네요... 아니 항상 알고는 있었는데 바로 흘려보내 잊어 버렸던거죠. 여자 친구의 친구들을 만나긴 했지만 그거야 뭐 같이 볼때 아니면 볼일도 없고, 전 그런친구는 좀 깊게 사귈수가 없어서요. 그래도 최근데 남자친구들 몇명 만들었습니다. 친구 만나러 가서 알바 끝날때 까지 기다리는 동안 새로 사귄거죠(전 남자 오해마셈-_-) 저 새로운 친구 사귀는거 굉장히 좋아라 합니다. 하지만 숫기도 없고 말도 거의 없는편이라 먼저 다가가질 못하죠. 그래서 저 이날 보러 간 친구 아니면 술 안마십니다. 저의 하나뿐인 술친구죠. 정말 괜찮은 앱니다. 덕분에 새로운 친구도 알게되고. 괜찮았죠. 그리고 몇일전 또 술마시러 갖드랬죠. 그런데 이번엔 술집에서 일하던 친구 아는 동생때문에 헌팅을 하게 됐습니다. (이놈이 좀 생겼어요. 친구도 이 동생도.) 여자일행 3명중 한명이 나갈때 가게 동생에게 번호를 따간거죠. 우린 술깬다고 겜방에 갔다가 연락바도 동생이 먼저가고 친구와 저도 20분뒤에 따라가고요. 근데 이게 참 저는 이런 헌팅이란거 첨해봅니다. 친구의 아는 사람을 알아 가는것도 어려운데 저같이 숫기 없는놈이 헌팅이라니.. 정말 부끄럼 많이 탔습니다. 술때문에 그럭저럭 잘 넘어갔지만...ㅋㅋ 그리고 그중에 한명이 좀 마음에 들었습니다. 왠지 알고 싶다? 뭐 이런... 이성적인 개념이 아주 안들어갔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근데 이 여성분이 가게 동생에게 번호 따간사람 ㅋ 자기도 난생처음 번호 따본다는데.. 이걸 믿어야 할지 ㅋㅋ 뭐 제가 24살먹고 헌팅첨해 보는것도 다들 안믿으시겠지만..-_-)~ 아무튼,, 친구로 지내고 싶다... 그럼 생각들이 자꾸 나는데;;; 아직도 계속 그 여자가 생각나네요. 물론 번호를 알려면 알수는 있지만 뭐라 말을 해야할지... 여자친구 있는것도 다 말해서 알고 있는 상황에서 친구 한답시고 연락하는 것도 좀 우습기도 하고.. 내가 나쁜놈인가..; 여자친구 있는데 무슨 또 친구냐고... 남자면 됐지 여자는 또 왜 알려고 하냐고 뭐라 하실지 모르겠지만. 여자친구 사귀면서 여지껏 새로운 사람을 만난적이 없어서 지금은 남자 여자 구분없이 그냥 계속 사귀고 싶네요. 여자랑 남자가 어케 친구가 되냐 하시겠지만 저 그런친구 한번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워워...ㅠ
친구만들고 싶은데 그게 참...
현재 사귀고 있는 여자 친구(애인 개념)는 있습니다.
아주 오래됐죠. 군대도 기다려줬고, 참 고마운 여자친구에요.
근데 제대하고 나니 몇년간 새로운 친구를 사귄적이 없다는걸 문득..깨닫게 됐네요...
아니 항상 알고는 있었는데 바로 흘려보내 잊어 버렸던거죠.
여자 친구의 친구들을 만나긴 했지만 그거야 뭐 같이 볼때 아니면 볼일도 없고,
전 그런친구는 좀 깊게 사귈수가 없어서요.
그래도 최근데 남자친구들 몇명 만들었습니다.
친구 만나러 가서 알바 끝날때 까지 기다리는 동안 새로 사귄거죠(전 남자 오해마셈-_-)
저 새로운 친구 사귀는거 굉장히 좋아라 합니다.
하지만 숫기도 없고 말도 거의 없는편이라 먼저 다가가질 못하죠.
그래서 저 이날 보러 간 친구 아니면 술 안마십니다.
저의 하나뿐인 술친구죠. 정말 괜찮은 앱니다.
덕분에 새로운 친구도 알게되고. 괜찮았죠.
그리고 몇일전 또 술마시러 갖드랬죠.
그런데 이번엔 술집에서 일하던 친구 아는 동생때문에 헌팅을 하게 됐습니다.
(이놈이 좀 생겼어요. 친구도 이 동생도.)
여자일행 3명중 한명이 나갈때 가게 동생에게 번호를 따간거죠.
우린 술깬다고 겜방에 갔다가 연락바도 동생이 먼저가고
친구와 저도 20분뒤에 따라가고요.
근데 이게 참 저는 이런 헌팅이란거 첨해봅니다.
친구의 아는 사람을 알아 가는것도 어려운데
저같이 숫기 없는놈이 헌팅이라니.. 정말 부끄럼 많이 탔습니다.
술때문에 그럭저럭 잘 넘어갔지만...ㅋㅋ
그리고 그중에 한명이 좀 마음에 들었습니다.
왠지 알고 싶다? 뭐 이런...
이성적인 개념이 아주 안들어갔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근데 이 여성분이 가게 동생에게 번호 따간사람 ㅋ
자기도 난생처음 번호 따본다는데.. 이걸 믿어야 할지 ㅋㅋ
뭐 제가 24살먹고 헌팅첨해 보는것도 다들 안믿으시겠지만..-_-)~
아무튼,, 친구로 지내고 싶다... 그럼 생각들이 자꾸 나는데;;;
아직도 계속 그 여자가 생각나네요.
물론 번호를 알려면 알수는 있지만 뭐라 말을 해야할지...
여자친구 있는것도 다 말해서 알고 있는 상황에서 친구 한답시고
연락하는 것도 좀 우습기도 하고.. 내가 나쁜놈인가..;
여자친구 있는데 무슨 또 친구냐고...
남자면 됐지 여자는 또 왜 알려고 하냐고 뭐라 하실지 모르겠지만.
여자친구 사귀면서 여지껏 새로운 사람을 만난적이 없어서
지금은 남자 여자 구분없이 그냥 계속 사귀고 싶네요.
여자랑 남자가 어케 친구가 되냐 하시겠지만
저 그런친구 한번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워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