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에서 신나는 물놀이 즐겨요^0^

2014.06.19
조회423

아직까지는 선풍기 바람만으로..살만하지만...이유 모를 이 불안감은 뭐다?

바로..곧 찾아올 무시무시한 무.더.위.때문이다.....(T_T)

 

 6월까지는 ... 그럭저럭 살만하죠. 하지만 7월 중순이 넘어가고 부터 우리는
에어컨이 있어도 더움을 느끼는 그런 신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생각나는 것은 단 하나, 시원한 물놀이!

 

 

 

 

 

드넓은 바다, 짱짱 시원한 계곡! 하지만 .. 현실적으로 (돈, 교통, 일정 등등..) 바다와 계곡까지는 못가는 사람들을 위해 -

 바다, 계곡 못지 않은, 아니 어쩌면 그곳보다 더! 씐나는 여름 바캉스 장소 추천해요 ♥

 

 

학생 때..정말정말 로망인 곳이었는데, 학생이 지나고 직장인이 되어도 ㅋㅋㅋㅋㅋ

캐리비안베이는 여전히 저에게 로망인 곳입니다 : 0

 

더위를 싹~ 잊게 해주고...그리고 무엇보다 단순히 물놀이를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물놀이의 재미를 배가시켜주는 다/양/한 어/트/랙/션이 있으니, 느무느무 좋을 따름이지요

 

캐리비안베이에서 시원하게 물만 느끼고 오시는 분들 계실까봐

제가 알고 있는 놓치면 안되는 진짜 안되는  야외 어트랙션 소개올립니다용!

 

1. 아쿠아 루프

 


끄아아악 어디까지 도전해보았는가! 도전의 끝. 아쿠아루프! 사진만봐도 심장이 쫄깃쫄깃(*_*)
무려...18미터 높이에서의 자유 낙하를 시작하게 되구요. "360도" 공중회전의 바디 슬라이드의 경험까지 -
아쿠아루프, 스릴을 강하게 느끼고 싶은 분이라면 필수코스입니다!

 

 

 


2. 와일드 블라스터

 

 

세번째는 와일드 블라스터 (ㅋㅋ) 사진만 봐도 막막 사진 속으로 들어가고 싶지 않으신가요? (*.*)

예상할 수 없는 재미있는 오르막코스에...내 마음대로 골라탈 수 있는 10개의 다양한 급류 코스까쥐 -

거기에 더 혹하는 것은, 1,092미터 '국내 최장 길이'의 워터 슬라이드로
상승/하강을 지속 반복하는 캐리비안베이의 롤러 코스터라고 하네요!

3. 타워 래프트

 


하얀 물살, 연이은 급커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가족형 래프팅 -
5층 건물 높이의 망루에서 출발하여 실제 래프팅을 하는 스릴이 그대로 느껴지는 타워 래프트!

 

 

4. 파도풀 

 


잘 알려진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폭 120미터, 길이 130미터의 세계 최대 수준의 파도풀이 만들어내는
수평형, 다이아몬드형, 대각선형 등의 다양한 파도! 카리브해로의 짜릿한 파도 여행 크크

 

 

 

5. 타워 부메랑고

 

 


해적망루에서 단숨에 급강하, 수직 상승하는 쾌감 만점의 부메랑 코스! (글 쓰면서도 심장 막 쪼글거림 ㅋㅋ)
90도 경사, 19미터 높이의 언덕으로 단숨에 솟구치는 물의 파워를  튜브 위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뿐만이 아니죠 -

 여름바캉스로 추천하는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는 ~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 (키디풀)도 있구요

 


 

 

 

 

 

 

 

 

무한도전에서 봐서 익숙한! '워터봅슬레이'도 있답니다.


 

 

 

 

 

 

 

 

해골에서 촤르르르 물이 떨어지는 ㅋㅋㅋ 어드벤처풀!

 


 

 

 

 

 

 

그 외 물놀이의 재미를 배가시켜주는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요!

 

 

 


아니 제가 봐도 이렇게 떠나고 싶은데..꼬마친구들은 오죽할까요 (ㅋㅋ)

 

 



 

 

 

 

 

 

※ 열심히 물놀이 하다가, 출출하다! 싶으면 -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에버랜드의 다양한 식당에서 맛있는 식사도 즐기세요~!

 

 

후후 사진만봐도 몸이 막 시원시원해지는 것 같은 ㅋㅋ 그런 캐리비안베이의 야외 어트랙션,

지금 바로...................약속..잡으셔야겠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