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고민이있어요 저는대기업 기능직에종사하고있습니다. 같이 일하시는형님의 조카를 소개받아서 만난지 한달반가량 됐는데요 동갑이고 나이가30대 초반이라 결혼생각을하며 만나고 있습니다.물론혼자만의생각이구요 아버지께서 사업을 실패하셔서 제이름으로 대출받은게 한5000만원정도있다는걸 형님에게말씀드렸더니 술만먹으면 헤어지라고하시더군요... 물론 변제계획짜여져있구요 다음날 미안하다고 둘이 얘기할부분이라고 알아서 잘해결하라고 한게 두세번되요.. 이게첫번째 고민입니다 한번이면 상관없는데 자꾸이어지니 저도모르게 부모님을 원망하게되어서 힘들더라구요 두번째는 미적지근한 여자친구의 행동입니다 카톡은 단답형이고 저한테 뭐화난거있냐고 두세번 물어봤더니 자꾸 혼자오해하면 지쳐서 오래못만날거같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미안하다고 하고말았는데 이게 집착인건가요??살짝장거리라 일주일에 한두번보고 만났을때는손도먼저잡아주고 서방님자기야라고 잘 해주다가 카톡만했다하면 단답으로 대화가이어지지않네요 연애를안해본지오래되서 잘모르는부분이 많아요.. 어떤점을 고쳐야할까요?
소개받은여자친구
같이 일하시는형님의 조카를 소개받아서 만난지 한달반가량 됐는데요
동갑이고 나이가30대 초반이라 결혼생각을하며 만나고
있습니다.물론혼자만의생각이구요
아버지께서 사업을 실패하셔서 제이름으로 대출받은게 한5000만원정도있다는걸 형님에게말씀드렸더니 술만먹으면 헤어지라고하시더군요...
물론 변제계획짜여져있구요
다음날 미안하다고 둘이 얘기할부분이라고 알아서 잘해결하라고 한게 두세번되요..
이게첫번째 고민입니다 한번이면 상관없는데 자꾸이어지니 저도모르게 부모님을 원망하게되어서 힘들더라구요
두번째는 미적지근한 여자친구의 행동입니다
카톡은 단답형이고 저한테 뭐화난거있냐고 두세번 물어봤더니 자꾸 혼자오해하면 지쳐서 오래못만날거같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미안하다고 하고말았는데 이게 집착인건가요??살짝장거리라 일주일에 한두번보고 만났을때는손도먼저잡아주고 서방님자기야라고 잘 해주다가 카톡만했다하면 단답으로 대화가이어지지않네요 연애를안해본지오래되서 잘모르는부분이 많아요..
어떤점을 고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