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는 올해 27살일 여성입니다.. 어려서 부터 15년 정도된친구라서 서로에 대해서 모르는 것없이 다아는 친구사이입니다.. 정말 착한 친구였는데 작년부터 미친사람 처럼 남자에 빠져서 지금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그남자는 한살 연하인 26살인데...작년 7월달부터 만나 한 1년정도를 교제를 했습니다..서로에 집에서 결혼을 한다는 약속도 하고 6개월정도 동거생활도 하구요.. 그치만 남자에게 2년이나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제친구는 이남자를 너무너무 사랑했고 양가 부모님도 만나 결혼을 약속한 상태라서 여자가 있는것도 알면서도 가치 동거를 하고 남자가 그여자에게 갔다온다고 하면 다녀오라면서 이해까지 해주었습니다.. 정말 바보 같은 짓이지여..ㅡㅡ 하지만 마냥 이해해준것은 아닙니다.. 이남자는 2년된 여자친구가 암에 걸렸다면서 자기가 병간호를 해줘야 한다며 그핑계로 왔다갔다한것입니다.. 물론 암에 걸렸다는 것은 거짓말이었지여.. 그러다가 몇일전 새벽 7시부터 병간호를 해준다며 간 남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갑자기 짐을 싸서 나가겠다면서 헤어지자고... 그러다가 갑자기 2년된 여자친구와 함께 집으로 쳐들어왔습니다.. 처음에 싸움을 막하다가..서로 조금씩 이성을 찾아가면서 이야기를 하는데...2년된 여자친구가...임신 5개월째라며..이상황을 어쩌면 좋겟냐구.... 그러자 남자가 하는말이 제친구보다 다른여자를 사랑한다면서 제친구를 사랑한적 없다면서 냉정하게 말하고 가버렸습니다.. 2년된 여자친구는 이제 남자를 만나지 않겠다고 제친구한테 애기도 지워버릴꺼라고...니가 가지라면서...나가버리구여... 그러다가 다음날 친구와 아는 동생과 제가 만나서 커피숍에 있는데 그남자애와 2년된 여자가 가치 피씨방에서 나오는걸보고 완젼 눈이 돌아서커피숍에서 날리를 치고 가만안두겟다면서 온갖욕설을 퍼붓고 나와버렸습니다.. 그러자 한시간쯤 뒤에 남자한테 전화가 왔는데..미안하다고 잘못했다면서 이제와서 말같지도 않은 사과를 하고는 그여자가 만나자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친구와 그여자가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가 그남자를 만나서 셋이서 이야기를 하는데....이제는 그남자(제친구 남자친구)가 암에 걸렸다면서 2년 선고를 받았다고 합니다.. 뻔히 눈앞에 보이는 거짓말을 하면서....그치만 아직도 제친구는 그남자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 답답한 현실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여... 아직 그새끼는 그여자와..모텔방에서 함께 자고 있습니다..개 쓰 레 기 정말 이새끼 사진을 올리고 싶네여....다른 여자분들도 이런 쓰레기 같은 새끼한테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참고로... 이 쓰레기 인천 서구 석남동 사는 김현철이라고 합니다.. 여기 써놓은 이야기는 10분의 1도 안돼는 일입니다..처음 부터 쓸려면 책을 써야할듯..
이런 쓰레기 같은 놈 보셧나여??
제친구는 올해 27살일 여성입니다.. 어려서 부터 15년 정도된친구라서 서로에 대해서 모르는
것없이 다아는 친구사이입니다..
정말 착한 친구였는데 작년부터 미친사람 처럼 남자에 빠져서 지금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그남자는 한살 연하인 26살인데...작년 7월달부터 만나 한 1년정도를 교제를 했습니다..서로에 집에서 결혼을 한다는 약속도 하고 6개월정도 동거생활도 하구요..
그치만 남자에게 2년이나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제친구는 이남자를 너무너무 사랑했고 양가 부모님도 만나 결혼을 약속한 상태라서 여자가 있는것도 알면서도 가치 동거를 하고 남자가 그여자에게 갔다온다고 하면 다녀오라면서 이해까지 해주었습니다..
정말 바보 같은 짓이지여..ㅡㅡ 하지만 마냥 이해해준것은 아닙니다..
이남자는 2년된 여자친구가 암에 걸렸다면서 자기가 병간호를 해줘야 한다며 그핑계로 왔다갔다한것입니다.. 물론 암에 걸렸다는 것은 거짓말이었지여..
그러다가 몇일전 새벽 7시부터 병간호를 해준다며 간 남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갑자기 짐을 싸서 나가겠다면서 헤어지자고...
그러다가 갑자기 2년된 여자친구와 함께 집으로 쳐들어왔습니다..
처음에 싸움을 막하다가..서로 조금씩 이성을 찾아가면서 이야기를 하는데...2년된 여자친구가...임신 5개월째라며..이상황을 어쩌면 좋겟냐구....
그러자 남자가 하는말이 제친구보다 다른여자를 사랑한다면서 제친구를 사랑한적 없다면서 냉정하게 말하고 가버렸습니다..
2년된 여자친구는 이제 남자를 만나지 않겠다고 제친구한테 애기도 지워버릴꺼라고...니가 가지라면서...나가버리구여...
그러다가 다음날 친구와 아는 동생과 제가 만나서 커피숍에 있는데 그남자애와 2년된 여자가 가치 피씨방에서 나오는걸보고 완젼 눈이 돌아서커피숍에서 날리를 치고 가만안두겟다면서 온갖욕설을 퍼붓고 나와버렸습니다..
그러자 한시간쯤 뒤에 남자한테 전화가 왔는데..미안하다고 잘못했다면서 이제와서 말같지도 않은 사과를 하고는 그여자가 만나자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친구와 그여자가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가 그남자를 만나서 셋이서 이야기를 하는데....이제는 그남자(제친구 남자친구)가 암에 걸렸다면서 2년 선고를 받았다고 합니다..
뻔히 눈앞에 보이는 거짓말을 하면서....그치만 아직도 제친구는 그남자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 답답한 현실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여...
아직 그새끼는 그여자와..모텔방에서 함께 자고 있습니다..개 쓰 레 기
정말 이새끼 사진을 올리고 싶네여....다른 여자분들도 이런 쓰레기 같은 새끼한테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참고로... 이 쓰레기 인천 서구 석남동 사는 김현철이라고 합니다..
여기 써놓은 이야기는 10분의 1도 안돼는 일입니다..처음 부터 쓸려면 책을 써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