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질구질 그지같은 황당한 애엄마..

ㅋㅋ2014.06.19
조회14,968
아진짜 짜증나서 글올립니다;;;
진심 화낼것도아닌데 그냥 빡치네여 .
친구들이랑 유원지놀러갔습니다
추억의 두더쥐게임이있길래 하려고 한판오백원 돈 넣으려고준비중이였습니다ㅡㅡ 그런데 옆에서아까부터 정말어린 애가 여기저기 기웃되더라구요 . 그냥그러려니하고 두더쥐게임 앞에서 친구들한명이랑 무슨내기할래이야기하고있는데 애엄마가 쪼르르와서 애기보고 "뭐해~야 게임하고싶어~?" 라임넣습니다ㅡㅡ
애엄마도있으니 애기다치진않겟다싶어 신경안쓰고 돈을넣고 게임시작하러는데!!!!!!!!!!! 애엄마가
끼어들면서 "저기 애기이거조금해보고싶데요 처음쫌만해볼게요" 하더니 애기들고내앞으로와서 애기방망이쥐여줍니다. 친구랑저랑뻥져있는데 몃번때리더니 "재밋어?~ 이제그만하자~~~~~"하더니 애기 강아지들듯이 들고선 쪼르르다른데로가버립니다.
멍해지게만드는상황이고 정신차려보니 ㅡㅡ 게임끝남
와진짜내살다별경험을다해보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백원없어보이지도않고 애옷은 좋은거다입혀놓고 왜그러고산데요? 두더쥐게임이 머 삼세판이라도되는줄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할틈도안주고 그아줌마사라짐. 솔직히 정말어이가없어서 저는 티비에서하는 몰카인가 새프로그램인가 생각까지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ㄱ
그렇게구질구질하게살지마세요 개념없는애엄마님
그리고 우리는 나중에 결혼해서 애낳아도 이런엄마되지맙시다.... 휴..., 이런상횡엔 뭐라할수도없고ㅋㅋㅋ뭐라해야될지도모르겠네요ㅋㅋㅋㅋ 진짜황당하네요ㅋㅋㅋㅋㅋ 애기엄마들 판 요기 결시친 많이보시던데 혹시나그분이 보게된다면..
애어머님ㅜㅜ
참드룹네요 오백원에ㅋㅋㅋㅋ 걍 한번시켜줘요ㅜㅜ 애기 여기저기서 기웃대면서 손빨고있더만...

방탈죄송해요 ~!!